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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쌀로쥐의 맛있는 이야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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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不狂不及

서로 이웃은 조금 친해진 다음에 하기로 해요 
]]></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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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c:date>Sat, 04 Sep 2010 01:05:49 +0900</dc: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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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쌀로쥐의 맛있는 이야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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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catha8411</author>
							<category><![CDATA[쌀로쥐 선물보따리 ]]></category>
							<title><![CDATA[친구 그리고 선물]]></title>
							<link>http://catha8411.blog.me/20112904058</link>
							<description><![CDATA[  한동안 가슴 속에서 바람이&nbsp;무섭게 불어댔지요.
흡사 어제의 곤파스의 위력을 지녔을 정도였으니까요.
녀석의 위력에 눌려 맞서 싸울 용기도 못 내고 구석에 웅크려 지내며 8월을 보내고 9월을 맞이했지요.
그렇게 힘겹게 시작한 9월,,,,,,
가을이 오기 전까지 가슴 앓이를 해야하나 싶었는데
그녀를 만나고 걸어 두었던 마음의 빗장을 풀었어요.
긴 말 하지 않아도 내 속을 다 알아주는&nbsp;그녀를 만나고 오던 날
제 손엔 사랑으로 꽉 채워진 선물 보따리가 들려져 있었지요.
&nbsp; &nbsp; &nbsp;
&nbsp;
이젠 결혼한지도 20년이 넘었는데
이 상자를 받아든 순간
꼭 결혼 선물을 받은 기분이었어요.
&nbsp;
&n.......]]></description>
							<dc:date>Fri, 03 Sep 2010 12:33:01 +0900</dc:date>
							<tag><![CDATA[일상·생각]]></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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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rdf:about="1">
							<author>catha8411</author>
							<category><![CDATA[쌀로쥐 밥상 ]]></category>
							<title><![CDATA[우무냉채 밥상]]></title>
							<link>http://catha8411.blog.me/20112480451</link>
							<description><![CDATA[  &nbsp; &nbsp;
&nbsp;
잡곡밥 / 쇠고기미역국 / 된장찌개 
계란장조림 /&nbsp;우무냉채 / 청태양념구이 / 총각김치 /&nbsp; 얼가리열무김치
&nbsp;
&nbsp;
일부러 그런 건 아닌데 어쩌다 보니 밥상이 가을 색을 닮아있네요.
더위에 지친 몸과 마음이 가을을 몹시도 기다리고 있는 모양이에요.
&nbsp;
&nbsp; 
&nbsp;
&nbsp; 
된장찌개
&nbsp;
그저께 이어 어제도 밥상에 올라온 된장찌개에요.
된장찌개는 먹고 또 먹어도 질리지 않는 착한 녀석이에요.
&nbsp;
&nbsp; 
&nbsp;
&nbsp;
쇠고기미역국
&nbsp;
이제는 부엌에 들어만 가도 숨이 막힐 거 같이 덥지는 않아서
찌개나 국도 열심히 끓이고 있어요.
&.......]]></description>
							<dc:date>Fri, 27 Aug 2010 09:00:21 +0900</dc:date>
							<tag><![CDATA[요리·레시피]]></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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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rdf:about="2">
							<author>catha8411</author>
							<category><![CDATA[쌀로쥐 교육법 ]]></category>
							<title><![CDATA[서울 희망누리체험단 네트워크 파티 ]]></title>
							<link>http://catha8411.blog.me/20112466519</link>
							<description><![CDATA[  희망누리체험단에 지원해 보라고 교장선생님의 추천을 받은 날부터 시작해서
아이의 2010년은 늘 희망누리체험단과 함께였지요.
&nbsp;
빡쎈&nbsp;사전교육과 해외탐방까지 마치고
결과보고서 마무리를 위해 땀을 쏟고 있는 아이에게 
지난 토요일에 있었던 희망누리 네트워크 파티는 기쁨과 슬픔이 교차했던 시간이었던 거 같아요.
&nbsp;
힘든 과정을 완수해 냈다는 기쁨과 
그동안&nbsp;거의 매일 만나다시피했던 친구들을 이젠 자주 보기 힘들게&nbsp;되었다는 슬픔이,,,,,,
&nbsp; &nbsp; &nbsp;
&nbsp;
파티장에 빠지면 서운한 풍선 장식과 활동 사진들
그리고 각 팀 별로 만들어 온 자기 팀을 소개하는 우드락보드.......]]></description>
							<dc:date>Thu, 26 Aug 2010 22:56:38 +0900</dc:date>
							<tag><![CDATA[교육·학문,서울희망누리체험단]]></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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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rdf:about="3">
							<author>catha8411</author>
							<category><![CDATA[쌀로쥐 밥상 ]]></category>
							<title><![CDATA[뚝배기 명란젓계란찜, 베이컨야채말이  밥상]]></title>
							<link>http://catha8411.blog.me/20112412881</link>
							<description><![CDATA[  &nbsp;
&nbsp;
잡곡밥 / 된장찌개 / 명란젓계란찜
베이컨야채말이 / 총각김치 / 얼갈이열무김치 / 김구이 / 낙지젓
&nbsp;
&nbsp;
비가 내려 조금은 선선해진&nbsp;오늘 
모처럼 뚝배기 요리를 했어요.
것도 2개나 꺼내서 말이죠.
&nbsp;
종일 비가 오락가락하니 그 장단에 맞춰 제 마음도 오락가락 하더이다.
종일 뭔가 심난하고 우울한 마음을 안고 장을 봐오고
밥상을 차리면서 생각했지요.
&nbsp;
'사는 게 별 건 가???
듬직한 뚝배기에 잡스런 감정들 다 쏟아 부어 
찌개도 끓이고 찜도 하면서 그렇게 보글보글 사는 거지 뭐,,,,,,,,,'
&nbsp;
&nbsp; &nbsp;
&nbsp;
된장찌개 
오늘 된장찌개에는 지난번에 몸.......]]></description>
							<dc:date>Thu, 26 Aug 2010 00:20:18 +0900</dc:date>
							<tag><![CDATA[요리·레시피]]></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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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catha8411</author>
							<category><![CDATA[도시락 나라 ]]></category>
							<title><![CDATA[희망누리체험단 네트워크 파티를 위한 캐릭터도시락~스폰지밥, 스누피, 만년삼]]></title>
							<link>http://catha8411.blog.me/20112309117</link>
							<description><![CDATA[  한 때 쌀로쥐의 아침은 몹시도 분주했었지요.
해님이 얼굴을 내밀기도 전인 이른 새벽에 일어나 작은 아이를 위한 캐릭터도시락을 만들었으니까요.
그것도 매일매일 다른 모양, 다른 색깔의 캐릭터 도시락을 만드느라
도시락을 만들지 않는 시간에조차 내일은 무슨 캐릭터를 만들까?로 시간을 보내곤 했었지요.
한데 급식을 하는 한국으로 돌아온 뒤에는 도시락 쌀 일이 없어져
덕분에 캐릭터&nbsp;도시락 만드는 일도 가뭄에 콩나듯 하게 되네요.
&nbsp;
방송이나 잡지&nbsp;촬영 그리고 행사 등이 있으면 만들게 되는 캐릭터도시락을
지난 토요일에 작은 아이 파티를 위해 만들었답니다.
그동안 아이 삶의 전부가 되다시피했던 희.......]]></description>
							<dc:date>Tue, 24 Aug 2010 11:31:40 +0900</dc:date>
							<tag><![CDATA[요리·레시피,희망누리체험단,희망누리체험단네트워크파티,캐릭터도시락,스폰지밥,스누피,만년삼,불사조]]></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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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catha8411</author>
							<category><![CDATA[쌀로쥐 교육법 ]]></category>
							<title><![CDATA[희망의 운동화]]></title>
							<link>http://catha8411.blog.me/20111921864</link>
							<description><![CDATA[  &nbsp;
 
&nbsp;
&nbsp;
지난 목요일&nbsp;서울유스호스텔에 있는 청소년교류문화센터 미지센터에서 특별한 행사가 열렸습니다. 
바로 희망의 운동화 나눔 축제입니다. 유네스코한국위원회가 서울시의 위탁을 받아 운영하고 있는 
미지센터에선 다문화이해 프로그램과 국제교류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nbsp; 
&nbsp;
&nbsp;
희망의 운동화 나눔 축제는
운동화 위에 세계 평화를 상징하는 이미지를 담아 해외 빈곤 청소년들에게 전달하는 나눔운동입니다.
&nbsp;
한국은 2007년 하이원리조트, 서울특별시, 유네스코 한국위원회 주최
미지센터 주관으로 이 프로젝트를 시작하여&nbsp;
지금까지 약 2만2000켤레의 희.......]]></description>
							<dc:date>Wed, 18 Aug 2010 09:56:17 +0900</dc:date>
							<tag><![CDATA[미술·디자인,희망의운동화]]></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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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catha8411</author>
							<category><![CDATA[쌀로쥐 교육법 ]]></category>
							<title><![CDATA[서울 희망누리 체험단 크로아티아 & 보스니아 탐방을 마치고]]></title>
							<link>http://catha8411.blog.me/20111698893</link>
							<description><![CDATA[  방학하고 거의 바로 희망누리 체험단으로 해외 탐방을 떠났던 작은 아이가
12일 동안의 일정을 마치고 8월 초에 돌아왔어요.
이미 5월부터 살인적인 스케줄로 빡쎈 사전 교육을 받았던
아이에게 해외 탐방을 마치고 돌아오니 
사전 교육보다 더 힘든 마지막 과정이 기다리고 있더군요.
해외 탐방 활동을 UCC로 제작하기, 
사전교육을 포함하여 해외탐방 활동의 내용을 100페이지가 넘는 보고서로 작성하기, 
사진과 동영상을 CD로 제작하기 등등,,,,,,
희망누리 체험단에 선발되고 난 다음부터는
이 녀석 아예 희망누리 중학교 학생이 된 거 같다니까요.
비록 다른 친구들은 방학 동안 부족했던 공부 보충하며 알차게 보내고 있는.......]]></description>
							<dc:date>Sat, 14 Aug 2010 21:31:34 +0900</dc:date>
							<tag><![CDATA[세계여행,크로아티아,희망누리체험단]]></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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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catha8411</author>
							<category><![CDATA[쌀로쥐 맛집 ]]></category>
							<title><![CDATA[[방배맛집/방배카페골목맛집] 하꼬야 생라멘(일본라멘 & 돈부리 전문점)~나가사키짬뽕, 규동, 일본식생라멘]]></title>
							<link>http://catha8411.blog.me/20111541596</link>
							<description><![CDATA[  놀아도 너무 심하게 놀았던 게 화근이었답니다.
지난 주말 8남매 가족들 다 모여 화기애애한 시간을 가졌는데
그게 지나치게 화기애애했던 모양입니다.
집에 돌아온 아이들도 저도 적지 않은 후유증에 시달리며 골골거리다
이제서야 겨우 정신이 차려졌어요.
&nbsp;
어제도 물론 대자로 뻗어 방바닥만 박박 긁고 있는데
규동이 먹고 싶다는 친구가 호출을 하는 거에요.
우리 동네는 맛있는 규동집이 없다나 어쨌다나 하면서
방배동까페 골목으로 규동 먹으러 간다고 무조건 차에 타라고,,,,,,
그래서 비가 오락가락 하던 심난한 어제 방배동 까페 골목에 있는 [하꼬야 생라멘]에 다녀왔지요.
&nbsp; &nbsp;
&nbsp;
방배동 카.......]]></description>
							<dc:date>Thu, 12 Aug 2010 13:57:07 +0900</dc:date>
							<tag><![CDATA[맛집,하꼬야,하꼬야방배,일본라멘,방배맛집,하꼬야생라멘]]></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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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rdf:about="8">
							<author>catha8411</author>
							<category><![CDATA[공연 그리고 전시]]></category>
							<title><![CDATA[[아이스발레]~ 상트 페테르부르크 국립 아이스발레단( St. Petersburg State Ballet on Ice ) 내한 공연~신데렐라 ]]></title>
							<link>http://catha8411.blog.me/20111150019</link>
							<description><![CDATA[ &nbsp;
&nbsp;
연일 덥다 못해 뜨거운 날씨가 계속되고 있어요.
이번 주는 휴가 가신 분들이 많겠지만
쌀로쥐는 산으로 바다로 휴가 떠나는 대신
예술의 전당으로 휴가를 다녀왔어요.
&nbsp;
&nbsp; &nbsp;
&nbsp;
상트 페테르부르크 국립 아이스발레단과의 만남은 
재작년에 세종문화회관에서 "백조의 호수" 공연을 보았으니까 이번이 두번째네요.
쌀로쥐는 그 때의 감동을 가슴 한 구석에 소중하고 간직하고 있었기에
이번 "신데렐라" 공연이 더 기다려지지기도 했답니다.
&nbsp;
작은 아이는 해외탐방 보고서 작성을 위한 모임이 있어 충무로에서 출발하고,
쌀로쥐는 신촌에서 언니랑 큰 아이랑 점심을 먹고 출발해서
.......]]></description>
							<dc:date>Fri, 06 Aug 2010 18:33:02 +0900</dc:date>
							<tag><![CDATA[공연·전시,아이스발레,예술의전당,상트 페테르부르크 국립 아이스발레단,신데렐라]]></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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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rdf:about="9">
							<author>catha8411</author>
							<category><![CDATA[이벤트 소식]]></category>
							<title><![CDATA[[우리 아이 이유있는 레시피 + 전통간식]~증정 이벤트 당첨자 발표 ]]></title>
							<link>http://catha8411.blog.me/20111133687</link>
							<description><![CDATA[&nbsp; &nbsp;
&nbsp;
동은님
&nbsp;
피오나님
&nbsp;
심술쟁이님
&nbsp; &nbsp;
&nbsp;
[우리 아이 이유있는 레시피 + 전통간식] 증정이벤트에 
당첨되신 세 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nbsp;
응모하신 모든 분들께 책을 보내드릴 수 없어 
탈락되신 분들께는 정말 미안한 마음이에요.
&nbsp;
&nbsp;
당첨되신 동은님, 피오나님, 심술쟁이님은
비밀 덧글로
주소, 핸펀번호, 성함을 올려주세요.^^
제가 주말엔 가족 모임이 있어 지방에 내려 가서 
월요일에 보내드릴게요.
&nbsp;
&nbsp;]]></description>
							<dc:date>Fri, 06 Aug 2010 14:45:55 +0900</dc:date>
							<tag><![CDATA[문학·책,[우리 아이 이유있는 레시피  전통간식]]]></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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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rdf:about="10">
							<author>catha8411</author>
							<category><![CDATA[쌀로쥐 맛집 ]]></category>
							<title><![CDATA[[서울대입구역맛집/서울대맛집]~38년 전통의 신주쿠 돈까스 사보텐]]></title>
							<link>http://catha8411.blog.me/20111035075</link>
							<description><![CDATA[
&nbsp;여름에는 전혀 하고 싶지 않은 요리가 바로 튀김 요리가 아닐까 해요.
다행스럽게도(?) 식구들이 튀김 요리를 즐기지 않는 편이라
굳이 땀 뻘뻘 흘리면서 튀김 요리를 하지 않아도 되지만
무더운 여름 날 문득 튀김 요리가 간절히 먹고 싶어질 때도 있더군요.
출장 간 남편에, 남의 나라 간 작은 아이,,,,,결국 고3인 큰 아이와 단 둘이 튀김 요리를 먹으러 
서울대입구역 쪽으로 출동을 했지요.
&nbsp;
&nbsp; &nbsp;
&nbsp;
사보텐(Saboten)은 스페인어로서, '선인장'을&nbsp;의미한다고 해요.
심볼도 선인장 화분을 위에서 내려다 본 것을 형상화 한 것이라고,,,,,
여튼 사보텐은 1966년 일본 신주쿠에서 시작, 
현재.......]]></description>
							<dc:date>Wed, 04 Aug 2010 22:23:39 +0900</dc:date>
							<tag><![CDATA[맛집,사보텐,서울대입구역맛집,서울대맛집]]></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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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rdf:about="11">
							<author>catha8411</author>
							<category><![CDATA[쌀로쥐 책방]]></category>
							<title><![CDATA[[증정 이벤트]~우리 아이 이유있는 레시피 + 전통간식 ]]></title>
							<link>http://catha8411.blog.me/20110943213</link>
							<description><![CDATA[
&nbsp; &nbsp;
&nbsp;
"전통 음식의 특징 중 약식동원(藥食同源)이란 말이 있습니다.
먹는 것과 약은 근본이 같다는 이야기지요"
&nbsp;정소영님의 요리책 [근본을 알고 먹이는 음식 우리 아이 이유있는 레시피 + 정통간식]의 
프롤로그에 나오는 말입니다.
성장기 우리 아이들 뿐만 아니라 어른들도 매일 매일 영양적으로 균형잡힌 밥상과 함께 할 수 있다면
그게 바로 건강을 유지하는 지름길이겠지요.
&nbsp;
지금 소개해드리는 요리책 [우리아이 이유있는 레시피 + 전통간식]에는
허벌나게 바싸고 구하기 힘든 재료가 아닌 우리가 쉽게&nbsp; 구입할 수 있는 재료들을 가지고
따라하기 쉬우면서도 영양소까지 고루 갖춘 요리.......]]></description>
							<dc:date>Tue, 03 Aug 2010 16:15:41 +0900</dc:date>
							<tag><![CDATA[본문스크랩이벤트,증정이벤트,요리책,[우리아이이유있는레시피전통간식],우리아이이유있는레시피]]></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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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rdf:about="12">
							<author>catha8411</author>
							<category><![CDATA[쌀로쥐 맛집 ]]></category>
							<title><![CDATA[[남양주맛집]  시골밥상 ]]></title>
							<link>http://catha8411.blog.me/20110799147</link>
							<description><![CDATA[
아침 일찍 일어나 이불 빨래를 하려고 했는데
하늘이 흐려서 망설이고 있는 중입니다.
대신 닭다리 열심히 손질해서 양념장에 재워 놓았지요.
&nbsp;
점심 준비하기엔 아직 이른 시간이라서
사진들을 정리해 보기로 했지요.
지난 겨울부터 아프다 어쩐다 하면서 방치해 놓은 사진들이 적지 않더군요.
그 중에서 지난 2월에 독서모임 친구들이랑 소나기마을 다녀오면서 들렸던 밥집 사진들을 꺼내 보았습니다.
&nbsp;
&nbsp; &nbsp;
&nbsp;
여행 계획을 세우던 그 주에 블로그 메인 Hot Topic에 올라와 있던 밥집이라 찾아갔던 집이에요.
후끈후끈한 한여름에 사진 속에서 눈을 만나니 반갑네요.
그러니 이 또한 얼마나 오래된.......]]></description>
							<dc:date>Sun, 01 Aug 2010 12:07:46 +0900</dc:date>
							<tag><![CDATA[맛집,남양주,시골밥상]]></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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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rdf:about="13">
							<author>catha8411</author>
							<category><![CDATA[쌀로쥐 책방]]></category>
							<title><![CDATA[여름방학, 휴가철 추천도서 ]]></title>
							<link>http://catha8411.blog.me/20110757087</link>
							<description><![CDATA[
스프링 벅 / 배유안 저 / 창비
&nbsp; &nbsp;
&nbsp;
&nbsp;
입시라는 전쟁터에 내몰려 인생을 느끼지도 못하고 1등 만을 향해 무한 경쟁을 하고 있는 
우리네 청소년들을 풀을 먹어야 한다는 본래의 목적도 상실한 채 오직 뛰는 거에만 급급하는 
아프리카 산양, 스프링벅에 빗대서 쓴 소설이다. 
작가는 앞만 보고 맹목적으로 뛰지만 말고 풀! 맛있는 풀을 뜯어먹으라고 말하고 있다. 
향기도 맡고 맛도 음미하면서 말이다. 
가다가 계획과 다른 길로 갈 수도 있겠지만 거기에도 반드시 풀은 있다고,,,,,,
좀 천천히 간다고 해도, 지름길이 아닌 비탈길로 빙 돌아간다 해도 과정 자체를 즐기라고 말하고 있다.
&nbsp;
&nbsp;.......]]></description>
							<dc:date>Sat, 31 Jul 2010 15:40:35 +0900</dc:date>
							<tag><![CDATA[문학·책,천개의찬란한태양,책만보는바보,나쁜사마리아인들,그건사랑이었네,88만원세대,도가니,아무도미워하지않는자의죽음,우리들의하느님,왜세계의절반은굶주리는가]]></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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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rdf:about="14">
							<author>catha8411</author>
							<category><![CDATA[쌀로쥐 밥상 ]]></category>
							<title><![CDATA[초간단 감자계란피자~ 간단 밥상 ]]></title>
							<link>http://catha8411.blog.me/20110741055</link>
							<description><![CDATA[
7월의 마지막 날입니다.
오늘 아침 신문을 보니 1면에 
본격 피서 시작....정체 빚는 '도시 탈출'이라는 기사가 사진과 함께 실렸더군요.
사람 심리라는 게 남들이 휴가 떠나면 나도 휴가를 떠나야 할 것 같아 마구 심난해지는데요,,,,,ㅎㅎㅎ
쌀로쥐네 현실은 
남편은 새벽에 다시 지방 출장을 갔고, 
큰 아이는 고3이고,
작은 아이는 남의 나라에 가 있고,,,,,,,
그러니 뻑쩍찌근한 가족 휴가는 아무래도 어려울 거 같아요.
그래도 다음 주말에는 친정 8남매가 다 함께 모여 피정을 하기로 했으니까
그 때 조촐하게 올 여름 휴가를 보낼 생각이에요.
&nbsp;
공부는 열심히 안 하지만 
그래도 대한민국의 고3으로 살아간다는 게.......]]></description>
							<dc:date>Sat, 31 Jul 2010 10:18:53 +0900</dc:date>
							<tag><![CDATA[요리·레시피,감자계란피자]]></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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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rdf:about="15">
							<author>catha8411</author>
							<category><![CDATA[어린이재단]]></category>
							<title><![CDATA[[어린이재단] 초록우산 여름캠페인 - 소중한 우리 아이 안전하게 지켜요!]]></title>
							<link>http://catha8411.blog.me/20110705425</link>
							<description><![CDATA[
&nbsp;
소중한 우리 아이 안전하게 지켜요!&nbsp;
&nbsp; &nbsp;
&nbsp;
사랑하는 자녀가 실종되었을 때를 상상해 보셨나요?
2009년 한 해 동안 발생한 아동 실종건수는 9,240건!
예고 없이 한 순간에 발행할 수 있는 일입니다.
혹시 발생할지 모를 실종, 유괴
예방이 최우선입니다!
&nbsp;
&nbsp;
실종예방 3단계 구호 
&nbsp;
7월 말부터 8월 초는 여름 휴가의 절정입니다.
휴가 떠나기 전 사랑하는 자녀들에게 실종예방 3단계 구호를 익히게 해주세요!
&nbsp; &nbsp;
&nbsp;
실종.유괴예방에 관한 자세한 교육정보는 실종아동전문기관 홈페이지를 통해 제공 받을 수 있습니다.
&nbsp; &nbsp;
http://www.missin.......]]></description>
							<dc:date>Fri, 30 Jul 2010 17:57:07 +0900</dc:date>
							<tag><![CDATA[사회·정치,어린이재단,초록우산캠페인,아동실종,아동유괴,육아·결혼,어린이실종,어린이유괴,실종예방,미아방지]]></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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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rdf:about="16">
							<author>catha8411</author>
							<category><![CDATA[쌀로쥐 맛집 ]]></category>
							<title><![CDATA[[노원맛집/강북맛집/공릉동맛집]~흑돈가♥청정제주 흑돼지 참숯구이 전문점 흑돈가 노원직영점]]></title>
							<link>http://catha8411.blog.me/20110631023</link>
							<description><![CDATA[
7월 29일, 오늘은 중복입니다.
오늘은 더운 여름 몸보신을 위해 닭고기를 먹는 날이지만
쌀로쥐는 어제 친구와 함께 미리 몸보신을 하고 왔답니다.
멀리 노원구까지 가서요.~~~
&nbsp; &nbsp;
&nbsp;
덥다 못해 뜨거운 날씨가 계속되고 있는 요즘,,,,
외출하기가 겁이 날 지경입니다.
되도록이면 해가 지고 움직이고 싶지만
누군가와 시간을 맞춰야 할 때는 그것도 여의치가 않네요.
하여 어제는 큰 맘 먹고 친구 만나러 대낮 외출을 감행했답니다.
그래도 정오는 지나고 2시에 공릉역 근처에서 만났지요.
친구 얼굴 보자마자,,,,,,"일단 아무데나 들어가자!!"를 외친 쌀로쥐~~~
한데 센스 있는 친구가 공릉역 근처에 얼마 전.......]]></description>
							<dc:date>Thu, 29 Jul 2010 17:45:09 +0900</dc:date>
							<tag><![CDATA[맛집,노원맛집,공릉동맛집,공릉역맛집,흑돈가,흑돈가노원직영점,제주흑돼지]]></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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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rdf:about="17">
							<author>catha8411</author>
							<category><![CDATA[쌀로쥐 밥상 ]]></category>
							<title><![CDATA[방학 밥상~낙지버섯볶음, 베이컨밤말이 ]]></title>
							<link>http://catha8411.blog.me/20110569150</link>
							<description><![CDATA[
방학이라고 해도 남편은 출장 중이고, 작은 아이는 멀~~~~리 나가 있고
결국 큰 아이랑 단 둘이 식사를 하는 요즘입니다.
그러니 겨우 둘이 먹자고 날도 더운데 부엌에서 땀을 흘려야 하나 싶어
외식이라는 달콤한 유혹에 시달리지만 
간소하게나마 집에서 차려 먹으려고 부단히 노력하고 있는 중입니다.
덕분에 요즘엔 국이나 찌개 생략은 기본입니다,,,,,ㅎㅎㅎ
&nbsp;
&nbsp; &nbsp;
&nbsp;
잡곡밥 / 낙지버섯볶음 / 쌈야채
베이컨밤말이 / 김구이 / 오이소박이 / 오이지
&nbsp;
&nbsp; &nbsp;
&nbsp;
낙지버섯볶음
1.낙지에 밀가루를 넣고 박박 주물러 깨끗이 손질한 다음 끓는 물에 살짝 데친 후
먹기좋은 길이로 썰.......]]></description>
							<dc:date>Wed, 28 Jul 2010 20:30:54 +0900</dc:date>
							<tag><![CDATA[요리·레시피]]></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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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rdf:about="18">
							<author>catha8411</author>
							<category><![CDATA[쌀로쥐 일기장 ]]></category>
							<title><![CDATA[수녀님의 편지 ~ 삶의 자국 ... 얼굴]]></title>
							<link>http://catha8411.blog.me/20110520381</link>
							<description><![CDATA[
&nbsp; &nbsp;
&nbsp;
오른쪽 신발 뒷꿈치가 유난히 닳는 사람,안쪽이 더 많이 닳는 사람,혹은 신발 어느 부분이 잘 터지는 사람이 있습니다.신발을 보면 그것을 험하게 신는 사람인지 아닌지 알 뿐 아니라그 사람의 걸음걸이, 습관도 어느 정도 알 수가 있습니다.구둣방 주인아저씨는 신발만 보면 척 압니다.“몸이 안쪽으로 기울어져 있어요. 의식적으로 왼쪽으로무게 중심을 옮겨 보세요.”처음엔 ‘참, 도사구나!’하고 감탄했지만이젠 저도 신발을 보면 그 사람의 걸음걸이, 습관을 알 수 있습니다.신발을 봐도 그럴진대, 사람의 얼굴, 표정을 보면그 살아 온 삶을 알 수 있다는 게 맞는 듯합니다.나도 모르게 인상을 쓰고 있고, 웃.......]]></description>
							<dc:date>Wed, 28 Jul 2010 08:55:35 +0900</dc:date>
							<tag><![CDATA[좋은글·이미지]]></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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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rdf:about="19">
							<author>catha8411</author>
							<category><![CDATA[쌀로쥐 밥상 ]]></category>
							<title><![CDATA[여름방학 점심밥상~도토리묵불고기 ]]></title>
							<link>http://catha8411.blog.me/20110445887</link>
							<description><![CDATA[
요즘은 방학이라 점심까지&nbsp;포함해 하루 세끼 밥상을 아이들과 함께 먹게되는데요, 
어제는 백만년만에 밥상을 차리고 사진도 찍었네요.
&nbsp;
큰아이는 고3이지만&nbsp;학교에&nbsp;다니지도, 학원에 다니지도 않으니 &nbsp;하루 종일 집에 있고
작은 아이도 유럽에서 돌아오면 오빠처럼 하루 종일 집에 있을테니
방학엔 두 아이와 아침 먹고 치우고, 점심 먹고 치우고, 저녁 먹고 치우며 하루가 갑니다.
날은 덥고 불 근처엔 얼씬도 하기 싫지만
밥 나와라 뚝딱하면 밥상이 차려지는 재주는 없는지라 
간단하게나마 꼼지락거릴 수 밖에 없네요.
&nbsp;
&nbsp; &nbsp;
&nbsp;
잡곡밥 / 도토리묵불고기 / 쌈야채 &amp; 쌈.......]]></description>
							<dc:date>Tue, 27 Jul 2010 07:49:28 +0900</dc:date>
							<tag><![CDATA[요리·레시피,여름방학밥상,도토리묵불고기]]></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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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rdf:about="20">
							<author>catha8411</author>
							<category><![CDATA[쌀로쥐 일기장 ]]></category>
							<title><![CDATA[[아벨리노 각막이상증]~라식, 라섹 수술 전에 아벨리노DNA 검사]]></title>
							<link>http://catha8411.blog.me/20109714659</link>
							<description><![CDATA[
&nbsp;
가만히 있어도 이마에 송글송글 땀이 맺히는 계절이&nbsp;되면
안경 쓰는 두 아이들은 여러가지로 불편함을 호소한답니다.
&nbsp;
특히나 작은 아이는 안경&nbsp;코받침이 닿는 피부에 트러블이 생겨서
항상 가렵고 따가운 건 물론이고 보기 싫은 자국까지 생겼어요.
&nbsp;
그렇다고 안경을 벗어 던지고 콘택트 렌즈를 사용하려고 해도 콘택트 렌즈도 나름대로 문제가 있고,,,,,
그러니 성인이 되면 라식이나 라섹 수술을 받아야 겠다는 계획을 가지는 것도 당연한 일인 거 같아요.
&nbsp;
그래서&nbsp;수능 마치고 올 겨울에 수술을 받고 싶다는 큰 아이 때문에
요즘 시력 교정 수술에 대한 검색을 열심히 하고 있는데요,.......]]></description>
							<dc:date>Fri, 16 Jul 2010 11:51:59 +0900</dc:date>
							<tag><![CDATA[아벨리노DNA,라식검사,라섹검사,라식부작용,각막이상증,아벨리노각막이상증,아벨리노DNA검사,건강·의학]]></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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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rdf:about="21">
							<author>catha8411</author>
							<category><![CDATA[공연 그리고 전시]]></category>
							<title><![CDATA[상트 페테르부르크 국립 아이스발레단( St. Petersburg State Ballet on Ice ) 아이스발레 ~신데렐라 & 잠자는 숲속의 공주 ]]></title>
							<link>http://catha8411.blog.me/20109585699</link>
							<description><![CDATA[
&nbsp;
이번 주에 두 아이 모두 방학에 들어갑니다.
하지만 방학이라고 해도 휴가 계획을 세울 수도 없네요.
큰아이는 고3이라 방학이라고 편히 놀 수 있는 형편도 못되도
작은아이도 열흘 넘게 유럽 다녀오고, 다녀와서 보고서 쓰고, UCC만들고 발표회 준비하고 나면
방학이 끝나게 될 거 같아요.
그래도 방학 동안 가족들이랑 추억 하나 정도는 만들어야 할 거 같아
야심차게(?) 세운 계획 하나가 바로 공연 보러 가기에요.
&nbsp;
방학 중 펼쳐질 공연들을 검색해 보다
그 중 2008년에 세종문화회관에서 공연을 가졌던
상트 페테르부르크 국립 아이스발레단( St. Petersburg State Ballet on Ice )이
다시 내한 공연을 가진다는.......]]></description>
							<dc:date>Wed, 14 Jul 2010 13:52:58 +0900</dc:date>
							<tag><![CDATA[공연·전시,상트페테르부르크국립아이스발레단,아이스발레,예술의전당,신데렐라,잠자는숲속의공주]]></tag>
							<activity:verb>http://activitystrea.ms/schema/1.0/post</activity:verb>
							<activity:object-type>http://activitystrea.ms/schema/1.0/blog-entry</activity:object-type>
						</item>
						
					
						<item rdf:about="22">
							<author>catha8411</author>
							<category><![CDATA[쌀로쥐 맛집 ]]></category>
							<title><![CDATA[[도미노피자] 씹는 맛이 살아있는 영국식 로스트비프 피자 ]]></title>
							<link>http://catha8411.blog.me/20109339947</link>
							<description><![CDATA[
&nbsp; &nbsp;
&nbsp;
아침에 일어나자 마자 쌀로쥐가 제일 먼저 하는 일은 현관에 가서 신문을 들고 오는 일입니다.
하지만 아이들이 학교 가는 날에는 따끈따끈한 신문을 잘 모셔둘 뿐 바로 펼쳐 보지는 못하지요.
그리고는 아이들을 학교에 다 보내고 난 다음 여유롭게 신문을 아주 꼼꼼히 읽지요.
&nbsp;
어제 신문을 보다 도미노에서 신제품 피자가 출시되었다는 기사을 발견하고는
반가워서 사진부터 찍어 놓고는 시식을 해보기로~~~
&nbsp;
&nbsp; &nbsp;
&nbsp;
이번에 새로 출시된 영국식 로스트비프 피자는
소녀시대가 모델로 나와주는군요.
도미노 하면 한예슬이 떠오르곤 했었는데 말이죠.
&nbsp;   .......]]></description>
							<dc:date>Sat, 10 Jul 2010 19:46:41 +0900</dc:date>
							<tag><![CDATA[맛집,도미노피자,피자,영국,로스트비프피자,로스트비프,도미노피자신제품]]></tag>
							<activity:verb>http://activitystrea.ms/schema/1.0/post</activity:ver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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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rdf:about="23">
							<author>catha8411</author>
							<category><![CDATA[어린이재단]]></category>
							<title><![CDATA[[어린이재단] 희망로드 대장정~전광렬 검은 대륙 희망만이 꿈틀대는 라이베리아로 가다 ]]></title>
							<link>http://catha8411.blog.me/20109241498</link>
							<description><![CDATA[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콩 기부 (모금함가기) : http://happylog.naver.com/kwf6693/rdona/H000000031716
&nbsp;
&nbsp; &nbsp;
&nbsp;
&nbsp;&nbsp;
&nbsp; 
&nbsp;
&nbsp;
지난 4월, 어린이재단은 배우 전광렬씨의 가족과 함께 전쟁의 후유증이 고스란히 남아있는 라이베리아를 찾았다.&nbsp;
&nbsp;
한국전쟁 당시 한국에 생고무 10톤을 제공할 정도로 천연자원이 풍부한 나라였지만, 14년간 계속된 내전으로 20만명이 희생되었고 수많은 난민과 소년·소녀병들이 고통속에 살아가고 있었다.
&nbsp;
&nbsp;
'서아프리카 최악의 슬럼 &lt;웨스트 포인트&gt;'
&nbsp;
라이베리아의 수도.......]]></description>
							<dc:date>Fri, 09 Jul 2010 09:24:38 +0900</dc:date>
							<tag><![CDATA[,일상·생각]]></tag>
							<activity:verb>http://activitystrea.ms/schema/1.0/post</activity:ver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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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rdf:about="24">
							<author>catha8411</author>
							<category><![CDATA[쌀로쥐 맛집 ]]></category>
							<title><![CDATA[[봉천동맛집~돌솥 한정식 "청송"]]></title>
							<link>http://catha8411.blog.me/20109046012</link>
							<description><![CDATA[
밥을 먹고, 잠을 자고,,,,이렇게 늘 하던 일이 갑자기 너무나 어렵게 느껴질 때가 있어요.
요즘 제게 블로그가 그렇습니다.
병원에 입원한 것도 아니고, 해외 여행 중도 아니고, 눈 코 뜰 새 없이 바빠서 기절 할 지경도 아닌데
포슷을 올리려고 컴터 앞에 앉으면 그저 막막하기만 합니다.
이번 기회에 블로그를 접어버릴까 하는 생각까지 들었으니까요,,,,,,
&nbsp;
그.런.데,,,,,,얼마 전&nbsp;블로그 처음 시작하고 어리버리한 시절부터 인연을 맺어왔던 이웃님이 남겨 놓은 안부 글을 보니
정신이 번뜩 들더라고요.
블로그를 하면서 받은 가장 큰 선물인 "인연",,,,
이 곳을 놓아버리면 끊어질지도 모를 소중하고 아름다운 인연을.......]]></description>
							<dc:date>Tue, 06 Jul 2010 08:59:35 +0900</dc:date>
							<tag><![CDATA[맛집,봉천동맛집,한정식,돌솥한정식,청송]]></tag>
							<activity:verb>http://activitystrea.ms/schema/1.0/post</activity:ver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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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rdf:about="25">
							<author>catha8411</author>
							<category><![CDATA[쌀로쥐 리뷰공간]]></category>
							<title><![CDATA[안국역 북스쿡스에서 명품 퓨전떡 출판기념회~~~]]></title>
							<link>http://catha8411.blog.me/20108638192</link>
							<description><![CDATA[
책에&nbsp;관련된&nbsp;것이라면 그 어떤 것이든 관심이 많은 쌀로쥐는
작가 강연회든, 싸인회든, 출판기념회든,,,,그저 책에 관련된 것이라면 무조건 달려가고 싶어지는데요.
요즘은&nbsp;외부 활동을 거의 하지 않아서 
집에서 소박하게 책을 끼고 뒹구는 게 전부입니다만&nbsp;
6월 초에 낑낑거리고 다녀온 출판기념회가 있어요.
&nbsp;
내일이면 6월의 마지막 날,,,,,
늦긴 했지만 그래도 6월이 가기 전에 출판기념회 사진들 꺼내 놓고 이야기 보따리를 풀어 봅니다.
&nbsp;
&nbsp; &nbsp;
&nbsp;
블로그를 시작하고 나서 그 어느 때보다 블로그 관리에 소홀한 요즘이라
[명품 퓨전 떡] 출판기념회 초대 메일을 받고도 한동.......]]></description>
							<dc:date>Tue, 29 Jun 2010 17:43:25 +0900</dc:date>
							<tag><![CDATA[상품리뷰]]></tag>
							<activity:verb>http://activitystrea.ms/schema/1.0/post</activity:ver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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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rdf:about="26">
							<author>catha8411</author>
							<category><![CDATA[쌀로쥐 맛집 ]]></category>
							<title><![CDATA[한강 잠원지구 선상까페 프라디아 ~ LG디오스 광파 오븐 요리대회 ]]></title>
							<link>http://catha8411.blog.me/20108453305</link>
							<description><![CDATA[
쌀로쥐 또 오랜만에 인사드립니다.
오늘부터 다시 가열차게(?) 포스팅하는 열정 블로거가 되고 싶지만
제 몸이 그걸 허락해 줄지 알 수가 없습니다.
&nbsp;
블로그 안 하고 지낸 일주일 동안 아직 성치(?) 않은 몸을 이끌고 
불가능해 보이던 일을 하나 끝냈어요.
역시 발등에 불이 떨어지니 불가능이 가능으로 바뀌긴 하더군요.
무슨 작업이었는지는 다음에 올려드릴게요.&nbsp;&nbsp;
&nbsp;
기필코 오늘은 포슷을 하나라도 올려보리라 
비장한 각오로 컴터 앞에 앉았지만
도당췌 어디부터 손을 대야 할지 막막할 뿐이네요.
당분간은 묵은지 퍼레이드가 될 거 같지만
그래도 꼭 남기고 싶은 이야기들은 일단 올리고 넘어가고 싶.......]]></description>
							<dc:date>Sat, 26 Jun 2010 17:17:28 +0900</dc:date>
							<tag><![CDATA[맛집,한강잠원지구,프라디아,LG디오스광파오븐,요리대회]]></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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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rdf:about="27">
							<author>catha8411</author>
							<category><![CDATA[공연 그리고 전시]]></category>
							<title><![CDATA[오토 딕스(Otto Dix) ‘비판적 그래픽(1920-1924)과 동판화 연작 전쟁(1924)’전~MoA서울대학교미술관]]></title>
							<link>http://catha8411.blog.me/20108064915</link>
							<description><![CDATA[
&nbsp;&nbsp;
&nbsp;
&nbsp;
&nbsp;
&nbsp;1920년대 현실에 대한 냉정한 관찰과 이에 대한 정확한 묘사를 추구했던 
신즉물주의 (Neue Sachlichkeit)의 대표작가 오토 딕스(Otto Dix)&nbsp;
‘비판적 그래픽(1920-1924)과 동판화 연작 전쟁(1924)’전이 
4월 1일에서 5월 30일까지 서울대학교미술관에서 열렸었다. 
&nbsp;
오토딕스 전 포스터를 보는 순간 가슴이&nbsp;콩닥콩닥 뛰었던 나는
따스한 봄 날 작은 아이와 함께 오토딕스의 작품들과 떨리는 만남을 가졌었다.
인간의 탐욕과 야만성이 빚어낸 전쟁의 광기를 잔인하리만큼 적나라하게 표현한 
그의 작품들을 보고 강한 충격과 감동을 받았던지라
독서모임 회원님들과 함.......]]></description>
							<dc:date>Sun, 20 Jun 2010 10:57:55 +0900</dc:date>
							<tag><![CDATA[공연·전시,미술·디자인]]></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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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rdf:about="28">
							<author>catha8411</author>
							<category><![CDATA[쌀로쥐 책방]]></category>
							<title><![CDATA[[참새방앗간] 명품퓨전떡~선물용 퓨전떡 만들기]]></title>
							<link>http://catha8411.blog.me/20107844348</link>
							<description><![CDATA[
이웃님들 요즘 어찌 지내십니까??&nbsp;
한동안 블로그 세상을 떠나있던 쌀로쥐 
오랜만에 인사드립니다.
쌀로쥐는 교통사고 후유증으로 칩거에 가까운 생활을 하고 있는 터라
이미 약속이 되어 있어 변경 할 수&nbsp;없었던 몇&nbsp;몇 행사에 참석한 것을&nbsp;제외하고는&nbsp;쥐 죽은 듯 지내고 있습니다.
그나마 예나 지금이나 끊이지 않고 하고 있는 일은 책 읽기 정도입니다.
요즘은 요리다운 요리도 못하고 있지만
대신 요리책을 보면서 허기를 달래고 있어요.
&nbsp;
&nbsp; &nbsp;
&nbsp;
얼마 전에&nbsp;퓨전 떡 전문 인터넷 쇼핑몰로 시작하여 퓨전 떡 전문요리 학원, 
퓨전 떡 포털 사이트를 운영하고 있는 참새방.......]]></description>
							<dc:date>Wed, 16 Jun 2010 15:09:15 +0900</dc:date>
							<tag><![CDATA[문학·책,명품퓨전떡.1:선물용퓨전떡만들기,명품퓨전떡]]></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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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rdf:about="29">
							<author>catha8411</author>
							<category><![CDATA[쌀로쥐 밥상 ]]></category>
							<title><![CDATA[건강 밥상]]></title>
							<link>http://catha8411.blog.me/20107078703</link>
							<description><![CDATA[&nbsp; &nbsp;
&nbsp;
흑미밥 / 배추된장국 / 맛살계란말이 
오징어볶음 / 쌈배추&amp;풋고추 / 쌈장 / 배추김치 / 무말랭이무침 / 된장박이깻잎
&nbsp;
&nbsp;
평상시에는 참 편리하다고 생각했던 지하철이
요즘은 웬수 덩어리로 느껴집니다.
당장 어딘가를 가야 할 때 전철로 이동을 해야 한다고 하면
무서운(?) 계단부터 떠오르면서 한숨이 절로 나오거든요.
교통 사고 후 평지 보행까지는 감당이 되는데
계단을 오르내리는 일은 여전히 버겁기 때문입니다.
그러니 평생 불편한 몸으로 살아가셔야 하는 분들의 어려움을 말로 다 할 수 없을 거에요.
&nbsp;
하고 싶은 일, 해야 할 일 중에서
꼭 해야 할 일이 아닌&nbsp;하고.......]]></description>
							<dc:date>Fri, 04 Jun 2010 11:50:29 +0900</dc:date>
							<tag><![CDATA[요리·레시피,밥상]]></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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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rdf:about="30">
							<author>catha8411</author>
							<category><![CDATA[쌀로쥐 일기장 ]]></category>
							<title><![CDATA[[펌] 투표하러 가는 날 ]]></title>
							<link>http://catha8411.blog.me/20106931395</link>
							<description><![CDATA[
&nbsp;
서둘러 달려갑니다...  분리수거하러 갑니다... 불난 곳 어서 끄러 갑니다...&nbsp; 더 이상 벼랑으로 내몰리고 싶지 않아서입니다... 보이는 것에 기만당하지 않고&nbsp; 
&nbsp;가까이 보이는 것을 왜곡하지 않으며 다시는 우리 젊은이를 어이없게 잃고 싶지도 않죠...  말로만 지껄이는 사람을 구별해야 합니다.&nbsp;&nbsp; &nbsp;경거망동한 사람을 구분해야 합니다.  숫자 놀음만 생각하는 사람도 마찬가지입니다.  머리좋음만 있고&nbsp; 남의 말을 듣지 않는 사람도 경계해야 합니다. 우리를 불안하게 자꾸 궁지로 모는 사람 &nbsp;어렵고 힘든 이를 외면하는 사람  모두 우리 미.......]]></description>
							<dc:date>Wed, 02 Jun 2010 07:44:01 +0900</dc:date>
							<tag><![CDATA[일상·생각]]></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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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rdf:about="31">
							<author>catha8411</author>
							<category><![CDATA[쌀로쥐 일기장 ]]></category>
							<title><![CDATA[노무현과 김제동 ]]></title>
							<link>http://catha8411.blog.me/20106927564</link>
							<description><![CDATA[
자다 말고 일어나서 한바탕 눈물을 쏟아냈습니다.
감동의 눈물을 말이죠.
&nbsp;
사람의 도리에 충실하고자 했던
순수한 남자에게&nbsp;
동시대를 살아가는 범인으로서 괜시리 미안한 마음이 드는 건 어쩔 수가 없습니다.&nbsp;
&nbsp;
노무현 대통령과 김제동 어머니와 인연에 대해 말하고 있는 동영상입니다.
참 많은 걸 생각하게 해주더군요.
꼭 한 번 보셔요.^^
&nbsp;
&nbsp;  두 개의 동영상이 이어지는 내용이에요.
네이버 동영상 올리기는 10분으로 제한되어 있어서,,,,,
제동 보시고 제동2까지 보셔야 해요.  &nbsp;
&nbsp; &nbsp;
&nbsp;
투표합시다~~~!!!
&nbsp;
&nbsp;]]></description>
							<dc:date>Wed, 02 Jun 2010 02:27:34 +0900</dc:date>
							<tag><![CDATA[일상·생각]]></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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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rdf:about="32">
							<author>catha8411</author>
							<category><![CDATA[쌀로쥐 밥상 ]]></category>
							<title><![CDATA[퇴원 후 첫 밥상]]></title>
							<link>http://catha8411.blog.me/20106888930</link>
							<description><![CDATA[
6월의 첫 날입니다.
6월의 첫 날을 병원이 아닌 집에서 맞을 수 있어서 얼마나 다행인지 모르겠어요.
&nbsp;
교통사고란 게 당일 보다 며칠 지나고 나야 그 진가(?)를 발휘한다더니 맞는 말인가 봅니다.
사고 당일 날과 그 다음 날까지도 많이 불편하지 않았는데
삼일째 되니 통증 부위가 점점 넓어지더라고요.
하여 지난 화요일에 급하게 입원을 해서 주말에 퇴원을 하였습니다.
병원에서는 적어도 열흘 정도는 입원을 하라고 했지만
아이들이 걸려서 병원에 누워있어도 가시 방석 같더이다.
엄마의 잔 손길까지 필요한 어린 아이들은 아니지만 큰 아이가 대한민국의 고3이다 보니,,,,,,,,,
엄마는 병원에 입원해 있고, 아빠는 장기.......]]></description>
							<dc:date>Tue, 01 Jun 2010 16:07:12 +0900</dc:date>
							<tag><![CDATA[요리·레시피]]></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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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rdf:about="33">
							<author>catha8411</author>
							<category><![CDATA[쌀로쥐 교육법 ]]></category>
							<title><![CDATA[글로벌리더 양성 프로그램 서울 희망누리 체험단]]></title>
							<link>http://catha8411.blog.me/20106422557</link>
							<description><![CDATA[
요즘 쌀로쥐&nbsp;별 주접을 다 떨고 삽니다.
지난 일요일 저녁 경미한(?) 교통사고를 당해서&nbsp;앉아 있는 것도, 걷는 것도 편치가 않은 상태에요.
그리 심각하지는 않지만 당분간 절대 안정을 취하라고 하네요.
그러니 또 당분간 블로그는 잘 못할 거 같아요,,,,,,ㅠㅠ
오늘은 전에 임시 저장해 놓았던 포슷 
공개로 풀어 놓으며 간단하게 안부 전해요.^^
&nbsp;
&nbsp; &nbsp;
&nbsp;
작은 아이가 1차, 2차, 3차의 시험을 거쳐 희망누리 체험단에 최종 합격되어
여름 방학에 유럽에 가게 되었어요.
처음 학교 대표로 희망누리 체험단에 지원한다고 할 때만 해도 
큰 기대를 하지 않았더랬죠.
이미 학교 대표로 선정된 쟁.......]]></description>
							<dc:date>Tue, 25 May 2010 11:54:18 +0900</dc:date>
							<tag><![CDATA[교육·학문,희망누리체험단]]></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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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rdf:about="34">
							<author>catha8411</author>
							<category><![CDATA[쌀로쥐 일기장 ]]></category>
							<title><![CDATA[고 노무현 대통령의 서거 1주기를 추모합니다.]]></title>
							<link>http://catha8411.blog.me/20106285848</link>
							<description><![CDATA[
&nbsp; &nbsp;
벼랑에 지는 꽃  
&nbsp;&nbsp; - 도종환 -&nbsp;      바람도 없는 허공에들찔레꽃 하얀 잎 하나 혼자 지고 있네요치열하게 살았으나욕되게 살 수는 없어벼랑 끝에 한 생애를 던진 저 한 점 꽃잎의 영혼을하늘이여, 당신의 두 팔로 받아 안아 주소서그의 좌절은 나의 좌절그의 한계는 이 나라의 한계그의 굴욕은 우리들의 굴욕그의 자존심은 우리 모두의 자존심이었음을뒤늦게 깨달으며 뉘우치노니그의 늑골에 금이 가는 것은권위주의를 벗으려는 노력에 금이 가는 것그의 정강이뼈가 부서지는 것은지역주의를 깨보려던 시도가 부서지는 것그가 피 흘리며 쓰러지는 것은정의로운 역사를 세우려던.......]]></description>
							<dc:date>Sun, 23 May 2010 12:10:37 +0900</dc:date>
							<tag><![CDATA[일상·생각,노무현]]></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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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rdf:about="35">
							<author>catha8411</author>
							<category><![CDATA[쌀로쥐 밥상 ]]></category>
							<title><![CDATA[요즘 쌀로쥐네 건강 밥상]]></title>
							<link>http://catha8411.blog.me/20105981780</link>
							<description><![CDATA[
비가 내립니다.
그 비가 내 마음에도 내리는지 마음이 축축합니다.
오늘 비는 망월동 원혼들의 눈물인가 싶습니다.
&nbsp;
요즘 쌀로쥐는 제대로 하고 사는 일이 없습니다.
일기처럼 채워나가던 블로그도 
5월 들어 고작 5개의 포슷을 올린 게 전부입니다.
잩고3, 중3 엄마로서도 거의 빵점에 가깝고요,,,,ㅠㅠ
청소는 물론이고 예전처럼 밥도 열심히 하지 않습니다.
그나마 가끔씩 두 주먹 불끈 쥐고 밥상을 차리기도 합니다만 
이것마저 흔치 않은 일입니다.
그래도 밥상을 차리고도 정신이 멀쩡하면 그 때는 사진을 찍기도 합니다.
&nbsp;오늘은 그 밥상 사진들 모아 올려봅니다.
&nbsp;
&nbsp; &nbsp;
&nbsp;
찹쌀현미.......]]></description>
							<dc:date>Tue, 18 May 2010 13:22:40 +0900</dc:date>
							<tag><![CDATA[요리·레시피,밥상,건강밥상,이것또한지나가리라,이웃님들미안해요,기운차리고놀러다닐게요ㅠㅠ]]></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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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rdf:about="36">
							<author>catha8411</author>
							<category><![CDATA[북스캔 북클럽 ]]></category>
							<title><![CDATA[[살아있는 것은 다 행복하라] 법정 잠언집]]></title>
							<link>http://catha8411.blog.me/20105792025</link>
							<description><![CDATA[
&nbsp; &nbsp;
&nbsp;
법정 잠언집 / 류시화 엮음
조화로운삶 / 247페이지
&nbsp;
&nbsp;
그 누군들 사는 일이 만만하고 호락호락하기만 하겠는가 마는
요즘 나는 사는 일이 정말이지 녹록지 않다는 생각을 수도 없이 하게 된다.
지난 겨울 호되게 앓고 난 이후로 당췌 회복을 못하고 있는 몸은 
자꾸만 온전해야 할 영혼까지 갉아 먹으려 들고 있으니 말이다.
단지 몸이 좀 아파요에서 발전을 해서 마음이 병들기 시작하면 
그 때부터 몸과 마음은 급속도로 서로를 해하기 시작한다.
그러니 정신만큼은 맑고 향기롭게 가꿔야 하는 거다.
&nbsp;
&nbsp; &nbsp;
&nbsp;
한 번 손에 들면 마지막 장을 넘길 때까지 손에서 내.......]]></description>
							<dc:date>Sat, 15 May 2010 11:10:22 +0900</dc:date>
							<tag><![CDATA[문학·책,살아있는것은다행복하라]]></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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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rdf:about="37">
							<author>catha8411</author>
							<category><![CDATA[공연 그리고 전시]]></category>
							<title><![CDATA[뮤지컬 몬테크리스토~정의는 갖는 자의 것...사랑은 주는 자의 것... ]]></title>
							<link>http://catha8411.blog.me/20105625122</link>
							<description><![CDATA[
아침부터 컴터 앞에 앉아 썼다, 지웠다를 반복하고 있습니다.
블로그를 비운 건 고작 일주일 정도인데 그 공백은 너무나 크게 느껴집니다.
블로그를 돌보지 못했던 일주일 동안 참 많은 일이 있었지요.
작은 아이가 꽃동네로 수련회를 갔다가 팔을 다쳐 왔고, 
어린이날엔 대학 동아리 재학생, 졸업생 연합 체육대회가 있었고,
두 번의 독서모임이 있었고,
어버이 날엔 이쪽 저쪽으로....그 다음 날에 작은 아이랑 OT를&nbsp;다녀 왔고......
결국은 감기에 폭삭 걸려서 개가 컹컹거리는 것 같은 기침을 연신 해대고 있어요.
그래도 오늘은 블로그 문을 활짝 열고 봄 기운을 들여놓아 볼라고요.
일주일 만의 첫 포스팅은 뮤지컬 몬테.......]]></description>
							<dc:date>Wed, 12 May 2010 13:02:36 +0900</dc:date>
							<tag><![CDATA[공연,전시,뮤지컬몬테크리스토,옥주현,엄기준,어린이대공원,유니버설아트센터]]></tag>
							<activity:verb>http://activitystrea.ms/schema/1.0/post</activity:verb>
							<activity:object-type>http://activitystrea.ms/schema/1.0/blog-entry</activity:object-type>
						</item>
						
					
						<item rdf:about="38">
							<author>catha8411</author>
							<category><![CDATA[도시락 나라 ]]></category>
							<title><![CDATA[선생님, 부모님을 위한 선물 도시락 만들기~ 참치샐러드롤, 불고기 또띠아롤, 유부초밥, 브로콜리베이컨 말이, 오징어말이, 골뱅이야채 꼬치]]></title>
							<link>http://catha8411.blog.me/20105150315</link>
							<description><![CDATA[
작은 아이가 꽃동네로 수련회를 떠났어요.
중학생으로서 친구들과 마지막으로 떠나는 단체 여행인데 
그곳이 마침 꽃동네라 감사한 마음 가득입니다.
봉사 시간이 얼마나 주어질지는 모르겠지만 
누군가를 위한 일을 혼자가 아닌 여럿이 함께 할 수 있다는 거 자체가 축복이란 생각이 들어요.
가진 자든,&nbsp;못 가진 자든 다함께 아름답게 살아갈 수 있는 세상을 꿈꾸며
수련회 점심 도시락을 준비했습니다.
아이가 너무나 좋아하는 담임 선생님과 국어 선생님이 함께 가신다기에
두 분 선생님 도시락도 준비했고요.
2단 도시락으로 쌀까, 3단 도시락으로 쌀까 살짝&nbsp;갈등을 하다
점심을 고속도로 휴게실에서&nbsp;드셔야 한다.......]]></description>
							<dc:date>Tue, 04 May 2010 14:35:50 +0900</dc:date>
							<tag><![CDATA[요리·레시피,도시락,부모님도시락,선생님도시락,도시락선물,수련회도시락,선생님도시락만들기]]></tag>
							<activity:verb>http://activitystrea.ms/schema/1.0/post</activity:verb>
							<activity:object-type>http://activitystrea.ms/schema/1.0/blog-entry</activity:object-type>
						</item>
						
					
						<item rdf:about="39">
							<author>catha8411</author>
							<category><![CDATA[공연 그리고 전시]]></category>
							<title><![CDATA[자연주의 음악의 거장 조지 윈스턴 'LOVE WILL COME' 내한 공연]]></title>
							<link>http://catha8411.blog.me/20105100025</link>
							<description><![CDATA[
&nbsp; &nbsp;
&nbsp;
피아노 치는 남자를 보면 가슴이 심하게 요동치던 시절이 있었습니다.
동화 속 백마 탄 왕자님 보다도 멋져 보이는 건 물론이었고요.
그 막연한 동경이 이젠 많이 옅어졌지만
여전히 피아노 치는 남자는 쌀로쥐에게 매력 그 자체입니다.
&nbsp;
아름다운 계절 오월에 매력남을 만날 수 있는 기회가 생겼어요.
바로 자연주의 피아노 음악의 거장 조지 윈스턴이 한국을 찾는답니다.
&nbsp;
&nbsp; &nbsp;
&nbsp;
&nbsp;
'캐논변주곡(Variation On The Kanon by Pachelbel)', '생스기빙(Thanksgiving)'으로 유명한 
피아니스트 조지 윈스턴이 내한공연 '러브 윌 컴(Love Will Come)'을 갖는다고 해요.
.......]]></description>
							<dc:date>Mon, 03 May 2010 17:59:28 +0900</dc:date>
							<tag><![CDATA[공연,전시,조지윈스턴,내한공연]]></tag>
							<activity:verb>http://activitystrea.ms/schema/1.0/post</activity:verb>
							<activity:object-type>http://activitystrea.ms/schema/1.0/blog-entry</activity:object-type>
						</item>
						
					
						<item rdf:about="40">
							<author>catha8411</author>
							<category><![CDATA[공연 그리고 전시]]></category>
							<title><![CDATA[2010 명동성당 문화축제]]></title>
							<link>http://catha8411.blog.me/20104979995</link>
							<description><![CDATA[&nbsp;
&nbsp; &nbsp;
&nbsp;
&nbsp;
제6회 2010년 명동대성당 5월 문화축제
&nbsp;
&nbsp;   
날 짜 프로그램 시간 및 장소 세부 사항 
1일(토) 젊음이여! 명동을 노래하자! 20:00 야외무대 축제를 여는 젊음의 잔치 
2,16일(주일) Living Library 11:00 성당마당 축적된 삶의 지혜를 배우는 만남의 시간 
3일(월) 요셉의원 자선 음악회 19:00 대 성 전 무료병원 요셉의원을 돕기 위한 자선 음악회 
5일(수) 어린이 합창제 20:00 대 성 전 어린 꿈나무들의 아름다운 하모니 
8일(토) 생활 성가 축제 20:00 성모동산 생활성가 가수들의 신명나는.......]]></description>
							<dc:date>Sat, 01 May 2010 14:06:42 +0900</dc:date>
							<tag><![CDATA[공연·전시,명동성당,문화축제]]></tag>
							<activity:verb>http://activitystrea.ms/schema/1.0/post</activity:ver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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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rdf:about="41">
							<author>catha8411</author>
							<category><![CDATA[쌀로쥐 맛집 ]]></category>
							<title><![CDATA[[삼청동맛집]~자랑스런 한국음식점 아름다운 山菜 산에나물]]></title>
							<link>http://catha8411.blog.me/20104901846</link>
							<description><![CDATA[
따스한 봄은 언제 오시려는지,,,,,,
오늘도 바람이 사납더이다.
그래도 겨우내 시린 바람을 견디어 내고 언 땅을 뚫고 살포시 얼굴을 내민 봄의 생명들이 있어 위안이 됩니다.
자연의 봄은 더디게 오고 있지만
마음의 봄은&nbsp;벌써 화사한 꽃을 피우고 있기에
서둘러 봄을 먹고 왔습니다.
&nbsp;
&nbsp; &nbsp;
&nbsp;
2008년 봄에 갔다가 완전히 반해버렸던&nbsp;삼청동에 있는 아름다운 산채 요리 전문점 "산에나물"
다시 찾아갔습니다.
"산에나물"은 경북궁에서 삼청동 길로 진입하여 삼청 터널 쪽으로 올라가다 보면
왼쪽에 우리 은행이 보이고 그 옆에 있는 백월빌딩 2층에 있어요.
&nbsp;
산에나물은 산에는 나물, 숲.......]]></description>
							<dc:date>Fri, 30 Apr 2010 00:41:40 +0900</dc:date>
							<tag><![CDATA[맛집,삼청동맛집,산에나물]]></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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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rdf:about="42">
							<author>catha8411</author>
							<category><![CDATA[쌀로쥐 일기장 ]]></category>
							<title><![CDATA[오죽하면 <조선일보>조차 그럴까요-죽음 드리워진 4대강 사업 현장... 정부만 외면하고 있습니다]]></title>
							<link>http://catha8411.blog.me/20104828840</link>
							<description><![CDATA[ &nbsp;  
▲ 자연의 생명은 인간의 생명처럼 소중합니다. 강의 생명을 죽이는 4대강사업은 제2의 용산참사입니다.  ⓒ 김규정  
 4대강사업  
&nbsp;
며칠 전 김규정 화가로부터 이제 막 완성했다며 그림이 도착했습니다. 그림을 보는 순간 가슴이 울컥하며 눈물이 핑 돌았습니다. 
4대강사업으로 인해 삶의 터전을 빼앗기고 굴착기 바퀴 아래 무참히 죽어가는 생명들을 표현한
&nbsp;'4대강은 용산을 따라 흐르고'라는 제목의 그림이었습니다. 
&nbsp;
망루에서 고통스럽게 죽어간 용산참사에 빗대어 단양쑥부쟁이, 흰수마자, 꼬마물떼새, 두루미, 어름치, 자라 등 
4대강에 기대어 살아가던 생명들이 고립무.......]]></description>
							<dc:date>Wed, 28 Apr 2010 20:51:09 +0900</dc:date>
							<tag><![CDATA[일상·생각,4대강]]></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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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rdf:about="43">
							<author>catha8411</author>
							<category><![CDATA[쌀로쥐 일기장 ]]></category>
							<title><![CDATA[김제동, 하버드 로스쿨 강연~많이 배울수록 많이 갇혀 있다.]]></title>
							<link>http://catha8411.blog.me/20104754972</link>
							<description><![CDATA[
&nbsp; &nbsp;
&nbsp;
‘많이 배울수록 많이 갇혀 있다” 하버드에 일침 (보스톤 =보스톤코리아) 장명술 기자 = 
방송인 김제동이 24일 하버드 강단에서 웃음과 날카로운 풍자가 담긴 강연으로 500여명의 학생과 관중들을 사로잡았다. 김제동은 그 동안 맡아 왔던 일련의 공중파 방송의 사회자 자리에서 갑작스럽게 교체되면서 외압설 논란에 휘말렸으며, 
최근 엠 넷에서 자신의 이름을 건 ‘김제동 쇼’ 첫 회분을 찍고 미국으로 건너왔다. 하버드 법대 오스틴 홀에서 ‘사람이 사람에게’라는 제목으로 열린 강의에서 김제동은 웃음과 자유에 관해서 이야기 했다. 
웃음을 유발하기 위해 가장 중요한 것은 
“사람을 좋아해야 하며.......]]></description>
							<dc:date>Tue, 27 Apr 2010 18:15:08 +0900</dc:date>
							<tag><![CDATA[일상·생각]]></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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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rdf:about="44">
							<author>catha8411</author>
							<category><![CDATA[쌀로쥐 맛집 ]]></category>
							<title><![CDATA[[종로맛집/종각맛집]~퓨전요리 전통 주점 쌩주~짚동가리 쌩주]]></title>
							<link>http://catha8411.blog.me/20104741412</link>
							<description><![CDATA[ &nbsp;
오늘이 4월 27일이니까 이제 곧 계절의 여왕 5월 속으로 우리는 걸어 들어가겠지요.
쌀로쥐는 아름다운 5월을 맞이하기 전에 해야 할 일이 있어요.
열심히 사진 찍어 고이고이 모셔 두었던 포슷 거리들 꺼내어
블로그에 올리는 일이랍이다.
&nbsp;
오늘은 전통주 트렌드를 이끌어 가는 짚동가리쌩주의 초대를 받고 
코리언펍 짚쌩 종로 본점에 다녀온 이야기 보따리를 풀어 놓을까 해요.
&nbsp; &nbsp;
매장 입구에 전통 혼례를 올리는 상차림이 차려져 있더군요.
전 날 외국인들을 상대로 전통 혼례 이벤트를 실시했었다고,,,,,
&nbsp; &nbsp;
일제 강점기를 거치면서 빛을 잃었던 전통주가 
요즘 다시 부활하고.......]]></description>
							<dc:date>Tue, 27 Apr 2010 14:54:53 +0900</dc:date>
							<tag><![CDATA[맛집.짚동가리쌩주,쌩주,한산소곡주]]></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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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rdf:about="45">
							<author>catha8411</author>
							<category><![CDATA[공연 그리고 전시]]></category>
							<title><![CDATA[메트로 퀸즈 플룻 오케스트라 정기 연주회 ]]></title>
							<link>http://catha8411.blog.me/20104655057</link>
							<description><![CDATA[ &nbsp;
&nbsp;
자정을 넘겼으니 월요일이 되었네요.
어제, 일요일에 쌀로쥐는 종일 공연장에 있었답니다.
작은 아이가 단원으로 활동하고 있는 메트로 퀸즈 풀룻 오케스트라 정기 연주회가 있었거든요.
&nbsp;
아이는 플룻을 전공할 것도 아니지만 중3이 되어서도 오케스트라 활동을 그만두지는 않았더랬죠.
물론 엄마인 저도 중3이 되었으니 이젠 공부에 전념하라고 말리고 싶은 생각도 없었고요.
한데 이번 정기 연주회는 정말이지 최악의 스케쥴이었답니다.
어제 연주회를 했고 곧이어 수요일부터 중간고사를 봐야 하니 말입니다.
&nbsp;
솔직히 무식이 하늘을 찔러 꽤나 용감해진 쌀로쥐라지만
이번 연주회는 아이 스스로 포.......]]></description>
							<dc:date>Mon, 26 Apr 2010 01:56:11 +0900</dc:date>
							<tag><![CDATA[공연·전시]]></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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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rdf:about="46">
							<author>catha8411</author>
							<category><![CDATA[쌀로쥐 밥상 ]]></category>
							<title><![CDATA[요즘 쌀로쥐네 아침 밥상~~~]]></title>
							<link>http://catha8411.blog.me/20104477291</link>
							<description><![CDATA[
쌀로쥐는 지난 겨울부터 정기적으로 병원 다니는 일까지 생기는 바람에
그동안 해왔던 대부분의 일은 다 접은 상태에요.
블로그에도 띄엄 띄엄 포슷을 올리는 게 전부이고
활발하게 활동을 했던 건 아니지만
그래도 가끔씩 활력소가 되어주었던 오프라인 활동도 이젠 제로 상태고,
온라인에서도 이웃님들 블로그에 놀러 다니는 일도 거의 못하고 있네요.
&nbsp;
그 와중에도 포기하지 못한 거라고 해야 하나?
아니면 포기 하지 않은 거라 해야 하나?
여튼 쌀로쥐에게 간택된 일들은 독서모임과 밥하기 정도랍니다.
그나마 전처럼 밥하면서 더불어 과정 사진 찍고 레시피 작성하는 일은
이젠 아득한 일이 되어가고 있어요.
근데 즐.......]]></description>
							<dc:date>Fri, 23 Apr 2010 00:40:54 +0900</dc:date>
							<tag><![CDATA[요리·레시피,밥상]]></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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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rdf:about="47">
							<author>catha8411</author>
							<category><![CDATA[쌀로쥐 일기장 ]]></category>
							<title><![CDATA[고3 엄마의 양심선언 ]]></title>
							<link>http://catha8411.blog.me/20104405238</link>
							<description><![CDATA[ &nbsp;
&nbsp;
[포럼]고3 엄마의 양심선언 
&nbsp;박미라 | 전 ‘이프’ 편집장
&nbsp;
어느덧 나도 대한민국 고3 학생의 엄마가 되었다. 
고3 엄마들은 알 것이다. 엄마가 아이와 함께 얼마나 혹독한 홍역을 치러야 하는지. 
모든 인간관계를 포기한 채 학교에서 학원, 학원에서 집으로 아이를 태우고 다니는 기사로 살았다는 엄마, 
인터넷 사이트를 뒤지고 각종 인맥을 동원해 입시 관련 정보를 얻어내느라 동동거렸다는 엄마, 
몸과 마음이 잔뜩 예민해진 아이의 스트레스를 받아내느라 가슴을 쓸어내리며 도 아닌 도를 닦아야 했다는 엄마, 
공부하지 않는 아이를 닦달하느라 아이와 원수지간이 되었다는 엄마…. 
그런 엄마.......]]></description>
							<dc:date>Wed, 21 Apr 2010 21:15:42 +0900</dc:date>
							<tag><![CDATA[]]></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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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rdf:about="48">
							<author>catha8411</author>
							<category><![CDATA[쌀로쥐 맛집 ]]></category>
							<title><![CDATA[[봉천동/봉천역맛집]~계란말이김밥의 지존, 봉천동 진순자김밥]]></title>
							<link>http://catha8411.blog.me/20103940262</link>
							<description><![CDATA[
&nbsp; &nbsp;
&nbsp;
최희성고려왕족발에서 조금만 걸어가면 봉천동 진순자 김밥집이 나와요.
봉천시장이 시작되는 지점이라고 해야 하나?, &nbsp;끝나는 지점이라고 해야 하나?
여튼 봉천시장의 시작이자 끝인 지점에 있는 김밥집이에요.
&nbsp;
가게도 작고 허름하고 메뉴도 단촐하지만
이 진순자김밥 중독성이 아주 아주 강하답니다.
광장시장에 마약김밥이 있다면 봉천동에는 진순자김밥이 있다고 자신있게 
말 할 수 정도입니다.
&nbsp;
&nbsp; &nbsp;
&nbsp;
메뉴는 달랑&nbsp;3가지입니다.
&nbsp;
&nbsp; &nbsp;
&nbsp;
작은 가게 안으로 들어가 보니
주인 아주머니 쉬임없이 김밥을 말고 계시네요.
&nbsp.......]]></description>
							<dc:date>Tue, 13 Apr 2010 21:56:28 +0900</dc:date>
							<tag><![CDATA[맛집,봉천동맛집,봉천역맛집,진순자김밥]]></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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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rdf:about="49">
							<author>catha8411</author>
							<category><![CDATA[쌀로쥐 맛집 ]]></category>
							<title><![CDATA[[봉천동/봉천역맛집]~부드럽고 야들야들한 족발 최희성고려왕족발]]></title>
							<link>http://catha8411.blog.me/20103896995</link>
							<description><![CDATA[
&nbsp; &nbsp;
&nbsp;
서울대입구역에서 봉천역까지에는 서민의 고달픔을 달래 줄 맛집들이 많이 있어요.
갯바위, 최희성고려왕족발, 해태식당, 봉천동진순자김밥, 남도포장마차, 장군집&nbsp;등이 있는데
오늘은 최희성고려왕족발과&nbsp;진순자김밥을 나눠서&nbsp;가보기로 해요.
이 두 집을 다녀온지도 꽤 오래되었는데 이제서야 올리네요.
&nbsp;
갑자기 족발이 마구 마구 땡기던 날~~~
족발을 먹으러 온식구가 봉천역 쪽으로,,,,,
봉천역에서 1번출구 방향 500m 세븐일레븐 끼고 돌면 
최희성고려왕족발 분점있고 또 거기서 우회전하면 본점이 있습니다.
우리는 허름해서 더 정겨운 본점으로 갔어요.
&nbsp; &nbsp;
&n.......]]></description>
							<dc:date>Tue, 13 Apr 2010 07:55:22 +0900</dc:date>
							<tag><![CDATA[맛집,봉천동맛집,최희성고려왕족발]]></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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