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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쌀로쥐의 맛있는 이야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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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不狂不及

서로 이웃은 조금 친해진 다음에 하기로 해요 
]]></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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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Feb 09 18:09:53 KST 2010</pubDate>
		
					
						<item>
							<author>catha8411</author>
							<category><![CDATA[쌀로쥐 맛집 ]]></category>
							<title><![CDATA[도미노피자 신메뉴 베이크롤, 갈릭&허브 윙스와 함께 하는 2천원의 만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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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아이들이 방학 기간이라 일주일 내내 일요일 같아요.
그래도&nbsp;어제는 진짜(?) 일요일이라 뭔가 맛있는 걸 먹자는 분위기였지요.
예전 같으면 아이들이 먹고 싶다는 걸 뚝딱 만들어 신나게 먹었겠지만 
요즘은 쌀로쥐가 완전 불량주부 모드로 살아가고 있어서
이럴 때는 누군가의 도움이 절실히 필요합니다.
&nbsp;
제일 먼저 도우미로 나선 건 아이들이었지요.
두 아이가 알아서 점심을 준비하겠다는 거에요.
그러면,,,,엄마야 좋지~~~~~
&nbsp;
둘이서 이러쿵 저러쿵 하더니 주방에 가는 대신 컴터 앞에 앉는 거에요.
그리고는&nbsp;도미노 홈피에 들어가더라고요.
애고,,,,애들이 점심을 맛있게 준비하겠다더니 도미노피자에.......]]></description>
							<pubDate>Mon Feb 08 10:47:57 KST 2010</pubDate>
							<tag><![CDATA[맛집,도미노피자,사이드디쉬,베이크롤,갈릭앤허브윙스,2천원의만찬]]></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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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author>catha8411</author>
							<category><![CDATA[쌀로쥐 책방]]></category>
							<title><![CDATA[유시민의 청춘의 독서~항소 이유서에서 지식 소매상까지 ]]></title>
							<link>http://ssalmouse.com/20099728083</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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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nbsp;
&nbsp;
청춘의 독서 
세상을 바꾼 위험하고 위대한 생각들
유시민 저 / 웅진지식하우스 / 320페이지
&nbsp;
요즘 나를&nbsp;가장 괴롭히고 있는 건 쉴 틈 없이 압박을 가해오고 있는 두통이다.
꾸준히 병원 치료를 받고, 약을 먹고, 나름 충분한 휴식을 취하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사고를 마비시키는 두통 앞에서는 속수무책이다.
그런데 참으로 알 수 없는 건 두통이 심해질수록 활자를 읽어내는 일에 
집착에 가깝게 매달리는 현상을 보이고 있다는 사실이다.
안타깝게도 극심한 두통으로 겨우 한 페이지를 읽어도 머리 속에 남는 건 한 문장도 안 되는 경우가 허다한데도
읽고 또 읽고를 반복하고 있는 자신을 발견하곤 한.......]]></description>
							<pubDate>Sat Feb 06 17:10:39 KST 2010</pubDate>
							<tag><![CDATA[문학·책,청춘의독서,북스캔,유시민,타이레놀먹고서평쓰는미련한쌀로쥐ㅠㅠ]]></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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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author>catha8411</author>
							<category><![CDATA[쌀로쥐 맛집 ]]></category>
							<title><![CDATA[[교대역맛집/서초동맛집]~정통일본요리 전문점 이자카야 에비스상]]></title>
							<link>http://ssalmouse.com/20099559104</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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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쌀로쥐와 아이들에게 방학은 뭔가 특별한 재미거리로 채워지는 그런 시간들이지요.
학교에서 보충 수업을 받는 것도 아니고, 학원 스케쥴이 있는 것도&nbsp;아니니
전시나 공연을 보러 다닌다거나, 맛있는 것을 만들어 먹는다거나,
여행을 간다거나, 맘껏 책을 읽고 토론을 한다거나 등등,,,,,
하지만 올 방학엔 엄마가 짧게 아프고&nbsp;훌훌 털고 일어나지 못하고
장기전으로 돌입하는 바람에 누워있는 시간이 너무 많아 아이들에게 미안한 마음이 가득하답니다.
&nbsp;
방학이면 매 끼니마다 "아침은 뭐 먹고 싶어?", "점심은 뭐 먹고 싶어?", "저녁은 뭐 먹고 싶어?"를 입에 달고 살았는데,,,,
요즘은 정말이지 한 끼를 해결했다는.......]]></description>
							<pubDate>Thu Feb 04 14:11:39 KST 2010</pubDate>
							<tag><![CDATA[맛집,서처동맛집,교대역맛집,에비스상,이자카야]]></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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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author>catha8411</author>
							<category><![CDATA[쌀로쥐 맛집 ]]></category>
							<title><![CDATA[[오크밸리맛집/원주맛집/문막맛집]~참숯불오리전문 '우연장수촌']]></title>
							<link>http://ssalmouse.com/20099380599</link>
							<guid>http://ssalmouse.com/20099380599</guid>
							<description><![CDATA[
남의 살을 즐겨 먹지 않는 쌀로쥐지만
요즘은 억지로라도 남의 살을 먹으려 애쓰고 있어요.
그동안 움직이지 않는 순한 먹거리만 주로 먹고 살았더니 몸에 문제가 생겨서요.
그러니 밖에서 음식을 먹게 되면 일부러 고기 요리집을 찾게 된답니다.
&nbsp;
오크밸리에서 집으로 돌아오는 길
문막 IC로 진입해 고속도로를 탈 거였기에
문막 근처에서 점심을 먹기로 했지요.
물론 이번에도 미리 음식점을 정해 놓았던 건 아니고 그저 지나가다 맘에 드는 곳이 있으면 들어가기로 했지요.
&nbsp; &nbsp;
오리 전문점이란 말에 잠시 갈등을 하였지요.
남의 살 중에서도 친숙하지 않은 오리라서요.
자세히 보니 그나마 친숙한 닭 요리.......]]></description>
							<pubDate>Tue Feb 02 11:46:46 KST 2010</pubDate>
							<tag><![CDATA[국내여행,오크밸리맛집,우연장수촌,오리고기,문막맛집,원주맛집,맛집]]></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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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author>catha8411</author>
							<category><![CDATA[쌀로쥐 맛집 ]]></category>
							<title><![CDATA[[오크밸리맛집/원주맛집]~한우 맛이 끝내주는 한정식과 육개장 '섬강한우촌']]></title>
							<link>http://ssalmouse.com/20099185143</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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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오크밸리로 떠나던 날
간단하게 아침을 먹고 점심은 오크밸리 근처에서 먹기로 했었지요.
그렇다고 준비성 철저하게 인터넷 정보의 바다에서 오크밸리 근처 맛집 검색을 해보고
맛집을 미리 정해둔 건 아니었고요.
쌀로쥐에게 특별히 신기(?)가 있는 건 아니지만
지나가다 필이 팍팍 꽂히는 음식점으로 들어가서 실패해본 경험이 거의 없어서 
여행지에서의 음식점 선택은 다른 조건 없이 그저 감으로 합니다,,,,ㅎㅎㅎ
&nbsp; &nbsp;
경부 고속도로를 타다 신갈에서 영동고속도로로 바꿔 탄 다음
씽씽 달려 문막 IC로 들어온 다음 점심 먹을 음식점을 찾기 시작했지요.
특별한 기준도 없고 정해 놓은 메뉴도 없이 말이죠.
문막.......]]></description>
							<pubDate>Sat Jan 30 19:02:03 KST 2010</pubDate>
							<tag><![CDATA[국내여행,맛집,오크밸리맛집,원주맛집,섬강한우촌,오크밸리]]></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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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author>catha8411</author>
							<category><![CDATA[한국 기행]]></category>
							<title><![CDATA[한솔오크밸리 스키장 & 콘도]]></title>
							<link>http://ssalmouse.com/20098949097</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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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2008년에 이어 2009년에도 
다달이 컬럼을 연재하고 있는 잡지사에서 한솔 오크밸리 객실 이용권을 보내 주셨지요.
지난 연말에는 병원 스케줄 때문에 정신이 없던 터라 
무엇을 위해서든 어딘가로 떠난다는 게 쉽지는 않았어요.
하지만 방학을 맞은 아이들이 집에만 있어야 한다는 건 너무하다 싶어
머리 속을 비우고 원주로 향했지요.
보통 때 같으면 조금 더 걸리더라도 국도를 타고 주변 경관도 즐기며 갔을텐데
빨리 가서 쉬자는(?) 생각에 고속도로로,,,,,
&nbsp;
참고로 요즘 쌀로쥐가 올리는 포슷은 적어도 한달씩은 묵은 이야기들이랍니다,,,,,ㅎㅎㅎ
&nbsp; &nbsp;
무슨 정신에 이런 사진까지 찍었겠어요.
2008년에 찍.......]]></description>
							<pubDate>Wed Jan 27 22:37:25 KST 2010</pubDate>
							<tag><![CDATA[국내여행,한솔오크밸리,오크밸리,스키장,콘도,이웃님들잘놀러가지도못하고놀러가도눈팅만하고,미안해요ㅠㅠ]]></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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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catha8411</author>
							<category><![CDATA[쌀로쥐 리뷰공간]]></category>
							<title><![CDATA[[설선물, 구정선물, 명절선물 추천]~월드비젼 GS 칼텍스 ID+IM KAIST 나눔프로젝트 러브팟 (Love Pot) 친환경 가습기]]></title>
							<link>http://ssalmouse.com/20098813539</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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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새해 선물로 받은 러브팟~~~!!!
그동안 줄기차게 병원만 다니느라 이 귀한 선물을 받고도 포스팅도 못하고
한 달이 다 되어 가네요.
순수한 애정이 담긴 선물은 작은 거라도 사람을 감동 시키는 힘이 있지만
나눔프로젝트 상품인 러브팟 선물은 감동 그 이상의 힘이 있더라고요.
받으면서도 나눔을 실천 할 수 있으니 말입니다.
&nbsp; &nbsp;
주는 쪽과 받는 쪽 모두가
행복한 세상을 꿈꾸는 나눔프로젝트~~~!!!
나눔 프로젝트는 비영리단체, 디자이너 기업이 만나 각자의 전문성을 살려 
특별한 상품을 판매하는 프로젝트로 
상품을 사는 것 자체가 나눔을 실천 할 수 있도록 하자는 취지에서 기획되었다고 해요.
국내 최초로.......]]></description>
							<pubDate>Tue Jan 26 14:11:29 KST 2010</pubDate>
							<tag><![CDATA[나눔프로젝트,월드비젼,러브팟,천연가습기,설선물,명절선물,구정선물]]></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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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catha8411</author>
							<category><![CDATA[쌀로쥐 일기장 ]]></category>
							<title><![CDATA[요즘 근황~링거 그리고 친구]]></title>
							<link>http://ssalmouse.com/20098647162</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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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nbsp; &nbsp;
"요즘 너 뭐하고 사니??" 하고 묻는다면
지체 없이 "생산적인 일은 하나도 안 하고 살아요" 라고 답 해야 할 거 같아요.
그저 먹고, 자고, 쉬고의 연속입니다.
살아가는데 필요한 최소한의 일만 하고 집안 일에 손을 뗀지도 한 달이 넘어가니
집 안 곳곳에 주부의 손길을 필요로 하는 것들 투성이입니다.
누군가 우리 집에 온다면 "이사 가니?"라고 물어볼 거 같으니까요,,,,,ㅠㅠ
그나마 고 3 아들까지 적극적으로 엄마를 돕고 있지만
주부인 제가 푹 퍼져 있으니 늘 어수선하네요.
그래도 잘 참고 있습니다.
당분간은 눈 질끈 감고 상황은 복잡 하지만 생각은 단순히 하면서 살아가려고요.
이틀에 한 번씩 병원.......]]></description>
							<pubDate>Sun Jan 24 13:30:25 KST 2010</pubDate>
							<tag><![CDATA[일상·생각]]></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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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author>catha8411</author>
							<category><![CDATA[쌀로쥐 맛집 ]]></category>
							<title><![CDATA[[서울대입구역맛집/봉천동맛집]~푸짐하고 싱싱한 조개구이 전문점 '돌돌이 조개구이']]></title>
							<link>http://ssalmouse.com/20098272102</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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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지난 달부터 시작된 병원 순례 덕분에 블로그와 서먹서먹하게 지낸지 한 달이 다 되어 가네요.
전투에는 속전속결로 끝내버리는 단기전이 있고, 질질 끄는 장기전이 있는데
쌀로쥐는 능력이 부족하여 장기전에 돌입하게 되었어요.
앞으로도 쭈~~~욱 병원을 다녀야 한다고,,,,,,
&nbsp;
어차피 하루 이틀에 끝날 일도 아닌데 언제까지고 먹고, 자는 것만 하고 살 수는 없는 노릇이라
오늘은 모처럼만에 컴터 앞에 앉았어요.
근데 블로그가 뭔지,,,,,,
오랜만에 포스팅을 하려니&nbsp;감이 떨어져서 어찌나 버벅 거리게 되는지,,,,,,
여튼 엄청 헤매다 결국 뽑아든 사진이 지난 해 먹었던 조개구이 사진이랍니다.
같은 동네 사는 정팔.......]]></description>
							<pubDate>Tue Jan 19 20:13:52 KST 2010</pubDate>
							<tag><![CDATA[맛집,서울대입구역맛집,봉천동맛집,조개구이,돌돌이조개구이]]></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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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author>catha8411</author>
							<category><![CDATA[어린이재단]]></category>
							<title><![CDATA[S.O.S 어린이재단 아이티 긴급구호!!]]></title>
							<link>http://ssalmouse.com/20097989605</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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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쌀로쥐는 요즘 병원을 마치 내 집 드나들&nbsp;듯이 하면서 살고 있지만
그것마저도 얼마나 감사한지 모르겠어요.
물론 건강하다면이야 더 바랄 것이 없겠지만
아파도&nbsp;치료 받을 병원이&nbsp;있으니 말입니다.
하지만 지금 라틴아메리카의 최빈민국 아이티에서는 
&nbsp;온 몸이 부셔졌어도 치료 조차 받을 수 없다고 해요.
그들에게 우리가 가진 거 아주 아주 아주 조금만이라도 나눠 줍시다.
&nbsp;
사람은 밤 하늘의 별을 볼 때도 땅에 발을 디뎌야 하는 존재랍니다.
하지만 그들에겐 디딜 온전한 땅조차 없습니다.
&nbsp; &nbsp;
어린이재단 기부하러 바로 가기 
&nbsp; &nbsp; 위의 베너를 클릭하시면 
해피빈.......]]></description>
							<pubDate>Fri Jan 15 22:02:07 KST 2010</pubDate>
							<tag><![CDATA[일상·생각]]></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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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author>catha8411</author>
							<category><![CDATA[공연 그리고 전시]]></category>
							<title><![CDATA[[예술의전당 한가람미술관] 르네상스 프레스코 걸작 재현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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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르네상스 프레스코 걸작 재현전
&nbsp;
기간: 2월 21일 까지
장소: 한가람 미술관 (예술의 전당)
&nbsp;
얼마 전에 엄마와 오빠랑 함께 르네상스 프레스코 걸작 재현전에 갔다.
미술사에 관심이 많아서 르네상스 그림을 꼭 보고 싶었는데,,,
내 마음을 읽었는지 이번 한가람 미술관에서&nbsp;이 전시회를 개최했다!!
게다가 초대권을 3장이나 받아서 다같이 갈 수 있어서&nbsp;너무 기뻤다.
&nbsp;
문제는 엄마가 몸이 너무 안 좋아서 그림을 제대로 보지 못하셨다.
전시회장 안에 있는 의자에 앉아계시는 시간이 더 많아서 옆에서 지켜보는 우리로선 정말 안타까웠다.
몸이 안 좋은 엄마를 위한 선물로 이번 전시회 후기는 쌀로쥐.......]]></description>
							<pubDate>Tue Jan 12 18:02:48 KST 2010</pubDate>
							<tag><![CDATA[공연,전시,미술,르네상스프레스코걸작재현전,한가람미술관]]></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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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author>catha8411</author>
							<category><![CDATA[쌀로쥐 일기장 ]]></category>
							<title><![CDATA[수녀님의 편지~김치가 준 맛있는 행북]]></title>
							<link>http://ssalmouse.com/20097720473</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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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nbsp; &nbsp;
얼마 전 점심 식사 시간에 원장님께서마이크를 잡고 회원들에게 말씀하셨습니다.“내일은 장을 보는 날이지만, 어제 눈이 많이 와서수녀원 봉고차가 그 미끄러운 언덕길을 올라오는 건 위험합니다.그리고 눈 때문에 먹거리 값이 비싸졌고요.그래서 당분간 시장에 가지 않고 집에 김장김치가 넉넉히 있으니우선 김치만으로 해결 하겠습니다. 김치에 밥만 먹어도 괜찮겠습니까?"그랬더니 모두가 우렁차게 대답합니다.“예~~~!!!”매번 일주일 분량의 시장을 보시기 때문에 지금은과일도 없고, 냉장고도 비었고, 광도 비었습니다.상황이 이러니 그저 주방에서 내어주는 대로 감사하며 먹자는 말씀이었습니다.그러자 수녀님들 모두.......]]></description>
							<pubDate>Tue Jan 12 14:05:10 KST 2010</pubDate>
							<tag><![CDATA[좋은글·이미지]]></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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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author>catha8411</author>
							<category><![CDATA[쌀로쥐 리뷰공간]]></category>
							<title><![CDATA[헤드폰 오디오테크니카 ATH-AD700 리뷰]]></title>
							<link>http://ssalmouse.com/20097677801</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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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병가 중인 쌀로쥐 여사를 대신하여 포스트를 작성하게 되었음을 알려 드립니다.
&nbsp;
&nbsp;
&nbsp;
1년 반정도 애용하던 파나소닉의 RP-HTX7 헤드폰이 심상치 않은 상태가 되었다.
&nbsp;
헤드폰 패드 껍질이 다 뜯어지면서 아예 떨어질 조짐을 보이는 것이다!
&nbsp;
그리하여 사게된 것이 오디오 테크니카(=오테)의 ATH-AD700이다. 
&nbsp;
오테 Air Dynamic 시리즈의&nbsp;입문기 정도 된다. 사실 이 헤드폰 살 때 좀 갈등을 했다.
&nbsp;
헤드폰 치고는 저렴한 편이긴 해도 100,000원이 넘어&nbsp;나로서는 함부로 지르기 힘든 가격이었다.
&nbsp;
하지만 기변을 할꺼면 좀 업그레이드를 하고 싶었던 데다가 70,000원 정.......]]></description>
							<pubDate>Mon Jan 11 22:26:34 KST 2010</pubDate>
							<tag><![CDATA[상품리뷰,오디오테크니카ATH-AD700,헤드폰]]></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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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author>catha8411</author>
							<category><![CDATA[쌀로쥐 일기장 ]]></category>
							<title><![CDATA[고맙습니다~~!!]]></title>
							<link>http://ssalmouse.com/20097602469</link>
							<guid>http://ssalmouse.com/20097602469</guid>
							<description><![CDATA[
&nbsp;
&nbsp;&nbsp;
&nbsp;
쌀로쥐,,,아프다는 포슷 하나 달랑 올려 놓고 또 캄캄 무소식이었던 터라 
이웃님들께 미안한 마음이 가득하답니다.
그동안 진료 받던 병원 의사 선생님께서 큰 병원에 가야 한다고 하셔서
지난 금요일 급하게 서울대병원에 다녀 왔어요.
일단 병원을 옮겼으니 지루한 검사를 다시 받았고요.
돌아 오는 수요일에 다시 병원에 가서 수술을 할 건지 아니면 다른 방법으로 치료를 할 건지 결정을 하게 될 거 같아요.
이건 그나마 희망적인 추측이고
검사 결과가 이상하다 싶으면 다른 검사를 또 받게 될 거에요.
너무나 혼란스럽기도 하고, 화가 나기도 하고, 두렵기도 했지만
부족한 자신을 있는 그대로.......]]></description>
							<pubDate>Sun Jan 10 22:47:41 KST 2010</pubDate>
							<tag><![CDATA[]]></tag>
							<activity:verb>http://activitystrea.ms/schema/1.0/post</activity:ver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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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catha8411</author>
							<category><![CDATA[쌀로쥐 맛집 ]]></category>
							<title><![CDATA[[남양주맛집/풍속마을맛집/미음나루맛집/구리맛집] ~ 한정식 초대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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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쌀로쥐는 요즘 책을 읽고 아주 아주 간단하게 식사 준비하는 일 빼고는 무조건 쉬고 있는 중이에요.
블로그에 짧은 새해 인사 올리고는 다시 칩거,,,,,,
게다가 작은 아이가 보고서 쓴다고 종일 컴터랑 눈을 맞추고 있는 상황이라
덕분에 쌀로쥐는 하염없이 탱자 탱자 중입니다.
그러니 저장되어 있는 사진에서부터 심지어 카메라에서 아직 컴터로 옮기지 않은 사진까지
무지하게 많은 사진들이 뽀얀 먼지를 쓰고 있네요.
오늘은 사진에 쌓인 먼지 털고 그 중 한 이야기를 꺼내 들었습니다.
&nbsp;
쌀로쥐는 가슴이 답답하다거나 마음이 우울해지면 바다든 강이든 물이 있는 곳에 가고 싶어진답니다.
그 날도 그랬어요.
시큰어머님이.......]]></description>
							<pubDate>Sun Jan 03 12:46:26 KST 2010</pubDate>
							<tag><![CDATA[국내여행,남양주맛집,미음나루맛집,구리맛집,한정식초대,초대]]></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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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author>catha8411</author>
							<category><![CDATA[쌀로쥐 일기장 ]]></category>
							<title><![CDATA[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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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이웃님들이 보내주신 새해 인사들을 모아보았어요.
이웃님들 새해 복 많이 많이 받으시고
절대로 아프지 마시고 건강하세요~~~!!!!
&nbsp;]]></description>
							<pubDate>Fri Jan 01 09:03:27 KST 2010</pubDate>
							<tag><![CDATA[미술·디자인]]></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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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author>catha8411</author>
							<category><![CDATA[쌀로쥐 리뷰공간]]></category>
							<title><![CDATA[월드비젼 GS 칼텍스 나눔 프로젝트 Heartea(하티) 나눔 텀블러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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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nbsp;이제 삼일밤만 자면 2009년도 역사 속으로 사라질테지요.
정확히 말하자면 2009년을 보내기 전까지 이틀 정도의 시간이 남았는데요,
이 시간 동안 쌀로쥐가 할 수 있는 가장 의미있는 일이 무엇일까 생각해 보았어요.
어떤 일을 하면서 2009년을 마무리 하면 
새해 해님을 감격스럽게 맞이 할 수 있을까 하는 생각을요.
쌀로쥐는 그 무엇보다도 꼭 하고 싶은 일은 바로 나눔의 실천이랍니다.
거창한 기부를 할 수는 없지만 마음 속에만 머물지 않고 작은 나눔이라도 실천을 하고 싶은 거지요.
궁하면 통한다고 했던가요??
쌀로쥐가 우연한 기회에 '나눔 프로젝트'에 대해서 알게 되었지요.
바로 하티 나눔을 통해서 말이죠.
&n.......]]></description>
							<pubDate>Wed Dec 30 01:05:38 KST 2009</pubDate>
							<tag><![CDATA[상품리뷰,월드비젼GS칼텍스나눔프로젝트Heartea(하티)나눔텀블러]]></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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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author>catha8411</author>
							<category><![CDATA[쌀로쥐 맛집 ]]></category>
							<title><![CDATA[[강남역맛집/강남맛집]~신개념 떡볶이 레스토랑 베거백(Beggarback, Topokki)]]></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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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긴장하고, 걱정하고, 아프고,,,,,, 오늘 그랬어요.
예상은 했지만 병원에서 별로 반갑지 않은 결과를&nbsp;확인해야 했고,
더불어 그에 따른 조금(?) 불쾌한 정밀 검사를 받아야 했거든요.
어려서부터 병원이랑은 형님 동생하며 아주 친밀하게 지내는 사이지만
역시나 병원에 다녀온 뒤
그 막막함은 참 사람을 지치게 합니다.
마치 자신의 일인양 나를 걱정해주는 그들에게 간단하게나마 병원 다녀온 이야기 해주고
아이들과 함께 단골 까페에 가서 차를 마시며 엄마의 상태에 대해 솔직하게 이야기 해주고
오늘의 벅찬 일과를 마쳤지요.
그리곤 분명 잠이 들었는데 날도 밝지 않았는데 눈이 떠졌어요.
다시 잠도 오지 않고 책을 읽.......]]></description>
							<pubDate>Tue Dec 29 03:03:47 KST 2009</pubDate>
							<tag><![CDATA[국내여행,강남맛집,강남역맛집,떡볶이,떡볶이레스토랑,베거백,맛집]]></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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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author>catha8411</author>
							<category><![CDATA[해피 쿠킹 ]]></category>
							<title><![CDATA[향긋하고 부드러운 굴 떡국]]></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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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nbsp;
&nbsp;
세상이 온통 하얗습니다.
잠깐 밖에 나가 펄펄 날리는 눈을 맞으며 뽀드득 뽀드득 쌓인 눈을 밟으며 
눈 오는 겨울을 만끽하였더랬죠.
그러다 도로를 보니 차들이 뒤엉켜 주차장을 방불케 하더군요.
순백의 눈이 누구에게는 기쁨이고 낭만이 되어주지만
누구에게는 고통과 아찔함으로 와닿고 있더군요.
쌀로쥐도 잠시 아주 잠시 눈 속에서 감상에 젖어있다
현실로 생각을 돌리니
내일부터 병원 스케줄이 장난이 아니더라고요.
올 겨울은 좀 조용히 넘어가려나 했더니 
아휴,,,,,이번에도 병원 신세를 톡톡히 져야 할 거 같아요,,,,,ㅠㅠ
엄마 몸이 엉망이니 당장 아이들 밥상이 부실해지기 시작하네요.
오늘도 계.......]]></description>
							<pubDate>Sun Dec 27 17:32:48 KST 2009</pubDate>
							<tag><![CDATA[요리·레시피,굴떡국,떡국,향긋하고부드러운굴떡국]]></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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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author>catha8411</author>
							<category><![CDATA[쌀로쥐 선물보따리 ]]></category>
							<title><![CDATA[[돌답례품 전문 오렌지나라~강화유리 접시]/ 오늘 아침상엔 꽃이 피었어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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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nbsp; &nbsp;
지난 주부터 블로그를 제대로 못 하고있는 쌀로쥐에요.
짧은 잠수를 타다가 띄엄 띄엄 포슷만 올리고 컴터 앞에는 얼씬도 안 했더니
이웃님들 밀린 포슷도 산더미네요.
오늘은 휴일임에도 일찍 일어나 간단하게 아침 챙겨 먹고 
블로그를 열었지만 한숨만 푹푹 나옵니다.
이거이 무엇부터 해야 할지?? 어느 님 안부부터 물어야 할지??
일단 멀리 갈 것도 없이 오렌지나라 강화유리 접시로 차린 오늘 아침상부터 올립니다.
&nbsp;
아쮸님이 어느 날 꽃처럼 이쁜 접시를 들고와서는 이벤트를 열었더랬죠.
돌답례품 전문 오렌지나라 강화유리 접시 세트더라고요.
색상도 디자인도 정말 맘에 드는 접시라서 손 번쩍들.......]]></description>
							<pubDate>Sat Dec 26 09:26:37 KST 2009</pubDate>
							<tag><![CDATA[상품리뷰,오렌지나라,강화유리,돌답례품]]></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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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author>catha8411</author>
							<category><![CDATA[어린이재단]]></category>
							<title><![CDATA[아프리카에 희망을~~!! 어린이재단 <메리크리스마스, 아프리카>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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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nbsp;
크리스마스가 코 앞으로 다가왔습니다. 
오늘은 12월 24일 크리스마스 이브인데요.
매년 특별할 것 없이 보내기 쉬운&nbsp;크리스마스, 올해는 조금 더 의미있는 추억을 만들어 보세요!&nbsp;&nbsp;
&nbsp;
자녀 선물로 고민하고 계신다면&nbsp;자녀분과 함께 나눔과 사랑을 실천해보는 것도 특별한 크리스마스 선물이 될 것입니다. ^^ 
아이들과 함께 한번도 크리스마스 선물을 받아본 적이 없는 아프리카 친구에게 보낼 선물을 골라보는 건 어떨까요? 
아프리카 아동 결연후원으로 자녀에게 친구를 만들어줄 수도 있습니다. 
&nbsp;
척박한 땅에서 태어났지만 마음껏 배우고 싶고 마음껏 뛰어놀고 싶은 마음은 우리 아이들.......]]></description>
							<pubDate>Thu Dec 24 06:46:02 KST 2009</pubDate>
							<tag><![CDATA[일상·생각,어린이재단,메리크리스마스아프리카]]></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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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author>catha8411</author>
							<category><![CDATA[쌀로쥐 책방]]></category>
							<title><![CDATA[독서교육실천사례연구대회 수상]]></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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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nbsp;
쌀로쥐가 무식하게 때론 무모하게 아이들을 키우다 보니
이웃님들 중에 쌀로쥐네 아이들이&nbsp;어떻게 지내고 있는지 궁금해 하시는 분들이 적지 않아요.
그래서 오늘은 쌀로쥐랑 아이들이 알콩달콩 살아가는 이야기를 살짝 들려 드릴까해요.
&nbsp;
대부분의 사람들이 지름길이라고 말하는 길을 마다하고
잘난 것도 없는 주제에 소신만 강해서는
찾아 다니는&nbsp;길은 어찌나 자갈들이 많은 척박한 길이던지요.
무식한 엄마 만난 아이들은 다행스럽게도
어려서부터 자갈길에 단련이 되어서 의례 그 길이 당연히 가야하는 길이라 믿고
힘들어도 불평하지 않고 잘도 따라줍니다.
이제 곧 고3, 중3이 되는 두 아이들은
아.......]]></description>
							<pubDate>Tue Dec 22 18:40:16 KST 2009</pubDate>
							<tag><![CDATA[문학·책,독서교육실천사례연구대회,끝도없이이어지는망년회,쌀로쥐망년회하러가요,DSLR-A350]]></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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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author>catha8411</author>
							<category><![CDATA[쌀로쥐 선물보따리 ]]></category>
							<title><![CDATA[핸드메이드 테디베어 행운이~~~]]></title>
							<link>http://ssalmouse.com/20096162677</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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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nbsp; &nbsp;
얼마 전 후배들을 만난 자리에서
이젠 나도 오십을 바라보게 되었다는 말을 했더니 
삼십대 초반의 그녀들이 소리를 지르고 난리가 났었다,,,,,ㅎㅎㅎ
신체적인 나이가 정신적인 나이와 비례하는 건 아니지만
대부분의 사람들은 나이를 먹으면 유아적인 것에서 관심이 멀어지는 거 같다.
이건 대부분의 사람들 이야기지 전부 그렇다는 건 절대로 아니다.
중년이 되고, 노년이 되어도 그림 예쁜 동화책에 푹 빠지고
귀여운 인형에 열광하는 사람도 있다.
바로 쌀로쥐처럼,,,,,ㅎㅎㅎ
&nbsp;
언젠가 애기엄마님 블로그에서 애기엄마님이 손바느질로 만드신 곰인형을 보면서
감히 울 집에 델고 오고 싶다는 꿈을 꾸.......]]></description>
							<pubDate>Tue Dec 22 06:57:22 KST 2009</pubDate>
							<tag><![CDATA[미술·디자인,일상·생각]]></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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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author>catha8411</author>
							<category><![CDATA[북스캔 북클럽 ]]></category>
							<title><![CDATA[대교 북스캔 북클럽 첫 모임 ]]></title>
							<link>http://ssalmouse.com/20096044204</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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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한 가지 생각에 사로잡히면 잠을 자고, 밥을 먹는 아주 기본적인&nbsp;일들도 제대로
해내지 못하는 미련스런 쌀로쥐가
이번 주 내내&nbsp;영하권의 날씨 속에서&nbsp;생각의 틀마저 꽁꽁 얼게 만들어 버렸네요.
덕분에 꼬리에 꼬리를 무는 생각들에 갇힌 채 꼼짝을 못했어요.
아직 날씨는 영하권을 맴돌고 있지만
일요일이 되니 단단하게 얼어붙어 있던 생각의 틀이 서서히&nbsp;녹아 내리고 있어요.
뭔가 다른 일을 할 수 있는 여유가 생기니 제일 먼저 블로그 문 여는 일부터 하게 되네요.
긴 시간도 아니고 단지 사나흘 들여다 보지 않았는데도
쌀로쥐네 집이 어찌나 썰렁하게 느껴지는지,,,,,,,
다시 따스한 온기를 불어 넣어줘.......]]></description>
							<pubDate>Sun Dec 20 17:00:40 KST 2009</pubDate>
							<tag><![CDATA[문학·책,대교,북스캔,북스캔북클럽,유시민,청춘의독서,그동안안부글메일쪽지답장못해드려미안해요,ㅠㅠ]]></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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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author>catha8411</author>
							<category><![CDATA[쌀로쥐 선물보따리 ]]></category>
							<title><![CDATA[예쁜 손글씨 편지와 핸드메이드 접시 & 밀감낭 유기농 감귤]]></title>
							<link>http://ssalmouse.com/20095613843</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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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지난 주부터 밥 먹을 시간도 없을 정도로 여러 가지 일들을 처리하며 
종종 거리다 보니 오늘 문득 시린 하늘을 쳐다보는데 왈칵 눈물이 쏟아지는&nbsp;거다.
그래,,,,,몸이 고달픈 건 참을 수 있겠는데
지난&nbsp;주 내내&nbsp;애타게 그리운 이들이 참 많았음에도
전화 통화 하나 제대로 못 했구나,,,,,,
오늘은 꼭 만나야겠어. 
잠깐 얼굴이라도 보고 와야지,,,,,그러지 않음 가슴이 터질지도 모르지.
그래서 작업하려고 집 안에 펼쳐놓은 것들을 사뿐히 즈려 밟고 그녀를&nbsp;&nbsp;만나고 왔다.
덕분에 오늘도 일찍 자기는 힘들 거 같지만
그래도 가슴은 안 터지게 생겼다,,,,,ㅎㅎㅎ
&nbsp;
지난 주에 선물 받은 것들도 한 두.......]]></description>
							<pubDate>Tue Dec 15 02:19:29 KST 2009</pubDate>
							<tag><![CDATA[밀감낭감귤]]></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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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author>catha8411</author>
							<category><![CDATA[공연 그리고 전시]]></category>
							<title><![CDATA[르네상스 프레스코 걸작 재현전~2009.12.18 ~ 2010.2.21 [예술의 전당 한가람미술관 2층]]]></title>
							<link>http://ssalmouse.com/20095399726</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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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이웃님들~~~
이제 곧 아이들 방학이 시작되지요.
쌀로쥐가 길고 긴 방학 동안 놓치지 마시고 꼭 보셨음 하는 전시회를 소개해 드릴려고요.
학교 다닐 때 그저 작은 그림으로만 보고 이름을 외우던 르네상스 시대 화가들의 그림을
직접 볼 수 있는 기회가 생겼답니다.
보통 르네상스 시대의 대표 화가들의 작품은 
성당의 벽화나 천정화 등으로 그려져 직접 비행기를 타고 날아가 보지 않으면
볼 수 없는 작품들이 많잖아요.
한데 이번에 아프레그라피란 기법으로 완벽하게 재현된 그들의 그림을 감상할 수 있는
르네상스 프레스코 걸작 재현전이&nbsp;12월 18일부터 예술의 전당 한가람 미술관에서 개최될 예정이랍니다.
&nbsp; &.......]]></description>
							<pubDate>Sat Dec 12 10:02:53 KST 2009</pubDate>
							<tag><![CDATA[미술·디자인,공연·전시,르네상스프레스코걸작재현전,예술의전당한가람미술관]]></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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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author>catha8411</author>
							<category><![CDATA[쌀로쥐 밥상 ]]></category>
							<title><![CDATA[추운 겨울 밤엔 구수하고 따끈한 우거지 된장국]]></title>
							<link>http://ssalmouse.com/20095355084</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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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nbsp;오늘은 금요일이라는 이유 하나만으로도 신나는 날인데
피곤에 절어 아무 느낌도 없네요.
어제는 결국 매년 꼭 참석하던 동아리 송년회도 못 가고
작은 아이 친구 집에 모여 이런 저런 작업을 하다 보니 새벽 2시가 넘어 버렸어요,,,,ㅠㅠ
집에 와서 겨우 정리하고
다시 새벽에 일어나 아침 준비해 아이들 학교 보내고,,,,
세탁기 돌려 놓고 청소 대충 하고
다시 중요한 약속이 있어 나갔다가&nbsp;이제 들어왔어요.
오늘은 밀린 포슷 얼른 올리고 저녁 먹고&nbsp;8시 부터 다시 아이들이랑 모여 작업을&nbsp;할 거에요.
&nbsp; &nbsp;
아이들 시험 기간인데도 엄마란 사람이 이렇게 정신이 없으니,,,,
평소에도 썩 도움.......]]></description>
							<pubDate>Fri Dec 11 18:24:28 KST 2009</pubDate>
							<tag><![CDATA[요리,레시피,우거지된장국,가리브살구이,섬초,양념꼬막,볶음김치,당분간이웃님댁놀러다니기힘들거같아요ㅠㅠ]]></tag>
							<activity:verb>http://activitystrea.ms/schema/1.0/post</activity:ver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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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author>catha8411</author>
							<category><![CDATA[북스캔 북클럽 ]]></category>
							<title><![CDATA[대교 북스캔 북클럽  1차 정기 모임]]></title>
							<link>http://ssalmouse.com/20095128907</link>
							<guid>http://ssalmouse.com/20095128907</guid>
							<description><![CDATA[&nbsp; &nbsp;
&nbsp;
기다리고 기다리시던 북스캔 북클럽 1차 정기 모임 일정이 정해졌어요.
쌀로쥐는 벌써부터 회원님들 만날 생각에 가슴이 콩닥거린답니다.
2009년을 보내며 정말 의미있는 만남이 회원님들을 기다리고 있어요.
&nbsp;
&nbsp;
1. 대교 북스캔 북클럽 &nbsp;1차 정기 모임 운영 일정 
 
&nbsp;(1) 일시 : 2009년 12월 12일 (토) 오후 2시 &nbsp;(2) 장소 : 대교 보라매센터 10층 회의장 &nbsp;(3) 행사일정
&nbsp;&nbsp;&nbsp;&nbsp; 
&nbsp;&nbsp;&nbsp;&nbsp;&nbsp; -. 14:00 ~ 14:30&nbsp;&nbsp;&nbsp;&nbsp; - 인사말 및 모임취지 설명 
&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description>
							<pubDate>Tue Dec 08 17:45:17 KST 2009</pubDate>
							<tag><![CDATA[문학·책,대교북스캔,대교 북스캔 북클럽  1차 정기 모임]]></tag>
							<activity:verb>http://activitystrea.ms/schema/1.0/post</activity:verb>
							<activity:object-type>http://activitystrea.ms/schema/1.0/blog-entry</activity:object-type>
						</item>
					
						<item>
							<author>catha8411</author>
							<category><![CDATA[쌀로쥐 선물보따리 ]]></category>
							<title><![CDATA[[완도군이숍]~건강의 섬 완도에서 날아온 바다 친구들~미역, 다시마, 김, 멸치, 꽃새우, 자반볶음]]></title>
							<link>http://ssalmouse.com/20095069035</link>
							<guid>http://ssalmouse.com/20095069035</guid>
							<description><![CDATA[ 
&nbsp;
&nbsp;
요즘엔 땅도 바다도 심지어 하늘까지도 시름시름 병을 앓고 있다고 해요.
그러니 인간의 무관심과 욕심으로 더렵혀지지 않고 
여전히 깨끗하게 보살펴지고 있는 건강의 섬이라면
그곳에 살고 있는 먹거리들은 얼마나 건강하겠어요.
얼마 전 그 건강한 섬 완도군에서 건강한 먹거리들을 보내주셨어요.
&nbsp; &nbsp;
완도군청에서 보내주신 이 커다란 상자를 택배 아저씨께 건네 받으며 생각했더랬죠.
넓고 깊은 바다를 품고 사시는 분들이라 통도 크시구나,,,,,,ㅎㅎㅎ
보통 사과 박스보다 더 큰 거 같더라고요.
&nbsp; &nbsp;
와우~~~상자 뚜껑을 열어 보니 바다 친구들이 어찌나 많은지~~~
흐믓,,, 흐.......]]></description>
							<pubDate>Mon Dec 07 21:13:20 KST 2009</pubDate>
							<tag><![CDATA[상품리뷰,완도군청,완도도군이숍]]></tag>
							<activity:verb>http://activitystrea.ms/schema/1.0/post</activity:ver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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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author>catha8411</author>
							<category><![CDATA[쌀로쥐 맛집 ]]></category>
							<title><![CDATA[[은평구맛집/응암역맛집/녹번역맛집]~연말 모임은 토속웰빙 한정식 좋구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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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nbsp;
연말 모임이 줄줄이 이어지는 나날들입니다.
올 한 해 야무지게 마무리 하고 멋지게 새 해 맞이 하려고 바쁜 12월이네요.
한 번 가서 좋은 인상을 남긴 곳은 다시 찾기 마련인데요,
지난 여름에 갔었던 한정식집 좋구먼 응암점에서 얼마 전 다시 모임을 가졌답니다.
&nbsp; &nbsp;
언제부터인가 음식점을 가면 밥 먹기 전에 사진부터 찍고 있는 자신을 발견하곤 합니다,,,,ㅎㅎㅎ
이른 시간이라 맘 놓고 사진을 찍을 수가 있었어요.
2층에서 5층까지 층 별로 다른 분위기가 연출되고 있더군요.
&nbsp; &nbsp; &nbsp;
예약을 하고 갔더니 기본 세팅이 되어있네요.
이제 본격적으로 식사를 할 거에요.
&nbsp;.......]]></description>
							<pubDate>Sun Dec 06 10:51:35 KST 2009</pubDate>
							<tag><![CDATA[맛집,은평구맛집,응암역맛집,녹번역맛집,한정식,좋구먼]]></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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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author>catha8411</author>
							<category><![CDATA[쌀로쥐 밥상 ]]></category>
							<title><![CDATA[눈 내린 토요일 점심~생태찌개 밥상]]></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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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nbsp;
잡곡밥&nbsp;/ 생태찌개&nbsp; / 배추김치 &amp; 백김치 
생굴초회 / 과일샐러드 / 오이지무침 / 새송이버섯구이
&nbsp;
오늘 서울에는 눈이 내렸지요.
병아리 오줌만큼 내린 건 아니지만 그렇다고 펑펑 내린 것도 아니고
여튼 하얀 세상이 되었습니다,
이런 거하고는 거리가 멀지만 눈이 내렸어요.
이런 날은 학교에 안 가고 놀아야 하는데 애석하게도 오늘은 놀토가 아니었지요.
&nbsp;
한데 쌀로쥐는 바람이 부는지, 비가 오는지, 눈이 오는지 신경 쓸 여유도 없이
딱 2시간 눈 붙이고 사진 작업하고 글 쓰고
겨우 겨우 약속 날짜 맞춰 원고를 넘겼네요.
잡지사 일은 익숙해져서 그나마 수월한데 이번엔 좀 복잡한.......]]></description>
							<pubDate>Sat Dec 05 19:33:39 KST 2009</pubDate>
							<tag><![CDATA[요리·레시피,생태찌개]]></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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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author>catha8411</author>
							<category><![CDATA[공연 그리고 전시]]></category>
							<title><![CDATA[가톨릭교회 고유 전통 라틴어 미사와 2009 정기 그레고리오성가 연주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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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작년 가을,,,,,,
쌀로쥐가 너무나 좋아하는 그레고리오 성가의 밤이 성공회 대성당에서 열렸더랬죠.
그 때 영혼을 울리는 수사님들의 성가를 들으면서 느꼈던 환희를 잊을 수가 없는데요~~~
&nbsp;
올 해는 장충동 베데딕도 수도원 성당에서
&nbsp;가톨릭대학교 최호영 신부님의 지휘로 ORDO MISSAE(라틴미사통상문) 와 함께 정기 연주회를 갖는다고 해요.
토요특전미사로 진행되고 ORDO MISSAE 는 당일 참석하신 분 모두에게 증정해 드린답니다.
물론 무료 공연이고요.
&nbsp;
&nbsp;
작년 공연 보기~~http://ssalmouse.com/20.......]]></description>
							<pubDate>Fri Dec 04 10:20:15 KST 2009</pubDate>
							<tag><![CDATA[공연·전시,그레고리오성가단]]></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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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author>catha8411</author>
							<category><![CDATA[신문 그리고 잡지]]></category>
							<title><![CDATA[예술이 흐르는 강 올해의 우수잡지에 선정]]></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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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nbsp; &nbsp;
오늘은 독서 모임이 있는 날이라 아침부터 매우 바쁘게 움직였음에도
뭔 할 일이 그리도 많앗는지
밤 10시가 다 된 시간에 겨우 컴터 앞에 앉았네요.
정신없이 바쁜 하루였지만 그만큼 행복한 소식도 많은 하루였어요.
&nbsp; 
그 중 하나는 
쌀로쥐가 다달이 칼럼을 연재하고 있는 문화예술 전문지 &lt;예술이 흐르는 강&gt;이
올 해의 우수잡지로 선정이 되었다는 거에요.
문화체육관광부가 선정하고 사단법인 한국잡지협회가 주최한 '2009년' 우수 잡지 
심사 결과 문화예술전문지 &lt;예술이 흐르는 강&gt;이 최종 선정되었답니다.
이번 우수 잡지 선정은 2차례에 걸진 전문가 심사에 의해 이뤄졌으며
심.......]]></description>
							<pubDate>Thu Dec 03 22:15:29 KST 2009</pubDate>
							<tag><![CDATA[문학.책,예술이흐르는강,올해의우수잡지]]></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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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author>catha8411</author>
							<category><![CDATA[쌀로쥐 맛집 ]]></category>
							<title><![CDATA[새롭게 뜨고있는 치킨~티바두마리치킨]]></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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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nbsp;
튀김 요리는 쌀로쥐가 특별한 일이 있지 않고는 하지 않는 요리에요.
기름기 있는 걸 워낙 싫어하는데다
몇 년 전 돈까스 튀기다가 얼굴에 기름이 튀어 화상을 입어 고생을 한 적이 있었거든요.
아직도 그 영광(?) 상처가 남아 있답니다,,,ㅠㅠ
그래서 튀기는 대신 굽고, 찌고, 삶고,,,,뭐 이런 식의 요리법으로 대체를 하지요.
한데 튀길 수 밖에 없는 녀석들이 있잖아요.
탕수육의 돼지고기가 그렇고, 프라이드 치킨의 닭고기가 그렇고,,,,,
근데 얼마나 고마운 세상인지 전화 한 통만 하면
이 번거로운 튀김 요리가 지체없이 배달이 되네요,,,,,ㅎㅎㅎ
&nbsp; &nbsp;
아직까지 많이 알려진 브랜드는 아니지만.......]]></description>
							<pubDate>Wed Dec 02 13:26:17 KST 2009</pubDate>
							<tag><![CDATA[맛집,티바두마리치킨]]></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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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author>catha8411</author>
							<category><![CDATA[레지나 갤러리 ]]></category>
							<title><![CDATA[책 만들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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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nbsp;
작은 아이가&nbsp;3월부터 11월까지 국어 교과 및 독서 관련 활동들을 모아 책 한 권을 만들었다.
그 누구의 도움도 받지 않은 1인 출판(?)이다.
&nbsp;
꽤나 두꺼운 5,000원짜리 스프링 노트를 빼곡히 다 채웠으니
그 분량만큼은 제대로 출판된 책 부럽지 않다.
&nbsp;
아이는 3월부터 11월까지 갖가지 작업들이 수록된 노트를 
이삼일에 걸쳐&nbsp;정성스럽게 그럴싸한 책으로 만들었다.
&nbsp;
우선 색지에 손수 그림을 그리고 투명 시트지로 감싼 다음
노트에 붙이는 작업을 했고,,,,,,
&nbsp; &nbsp;
책 날개에 작가인 아이 사진을 붙이고
작가 소개를 멋지게 쓴 다음,,,,
책 값을 얼마로 하면 좋겠냐고.......]]></description>
							<pubDate>Wed Dec 02 00:31:03 KST 2009</pubDate>
							<tag><![CDATA[문학·책]]></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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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author>catha8411</author>
							<category><![CDATA[쌀로쥐 맛집 ]]></category>
							<title><![CDATA[[경기도광주맛집/팔당댐맛집]~도토리요리 전문점 떡갈나무세상 강마을다람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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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밥 한 끼 먹기 위해 차를 타고 긴 시간 이동을 하는 일엔 
반드시 '여유'란 게 필요하다고 생각했더랬죠.
한데 여유가 없어도 눈 한 번 질끈 감고 나니 가능하더라고요,,,,,,ㅎㅎㅎ
주말에 장거리 여행이 부담될 때 당일치기로 다녀오기 좋은 곳 중 하나가 팔당댐 주변인데요.
&lt;떨갈나무세상 강마을다람쥐&gt;는 팔당대교를 지나 레스토랑이나 까페가 많은
45번 국도를 타고 팔당호를 끼고 달리다 보면 오른쪽에 있어요.
&nbsp; &nbsp;
어딘가로 떠나고 싶다는 내 작은 소망에 기꺼이 운전대를 잡아준 친구 덕분에
평일 오전에 서울을 벗어날 수 있었지요.
이왕 나온 거 저녁 때까지 쭈~~~~욱 콧바람을 쐬면 좋으련만
.......]]></description>
							<pubDate>Tue Dec 01 12:46:40 KST 2009</pubDate>
							<tag><![CDATA[국내여행,맛집,팔당댐맛집,팔당호맛집,떡갈나무세상강마을다람쥐,도토리요리전문점]]></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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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author>catha8411</author>
							<category><![CDATA[어린이재단]]></category>
							<title><![CDATA[[어린이재단]~2009 산타원정대~말하지 못한 아이들의 소원을 이루어 주세요~!!!]]></title>
							<link>http://ssalmouse.com/20094530529</link>
							<guid>http://ssalmouse.com/20094530529</guid>
							<description><![CDATA[ 
&nbsp; &nbsp;
&nbsp;
‘산타원정대’는 어린이재단이 저소득층 어린이들의 ‘잃어버린 소원’을 들어주기 위해 
2007년부터 진행하는 캠페인으로 연말에 소외된 아동에게 희망을 선물하기 위해 전국 각지에서 진행하고 있습니다. 
&nbsp;
‘잃어버린 소원’은 ‘엄마~ 해주세요, 아빠~ 해주세요’ 라는 아이들의 일상적인 말이 
부모의 빈자리, 빈곤으로 표현하기 어려운 단어와 행동이 되어버린 아이들에게 소원을 성취해줌으로써 
작지만 꿈과 희망을 갖고 성장할 수 있도록 아이들의 일상에 관심과 사랑을 전해주는 프로그램입니다.
&nbsp;
우리 아이들을 위해 산타가 되어주세요! 
&nbsp;
산타가 되는 방법 하나! 블로.......]]></description>
							<pubDate>Mon Nov 30 10:34:02 KST 2009</pubDate>
							<tag><![CDATA[미술·디자인,일상·생각]]></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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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author>catha8411</author>
							<category><![CDATA[쌀로쥐 맛집 ]]></category>
							<title><![CDATA[도미노 신상 피자~지중해풍 도미노 쉬림푸스 피자 ]]></title>
							<link>http://ssalmouse.com/20094437774</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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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nbsp; &nbsp;
정말 기막힌 우연입니다~~~!!
어제 11월 27일은 쌀로쥐 생일이었습니다.
그리고 하나 더 도미노 쉬림푸스 피자 생일이기도 합니다. 
네이버 블로그 메인에 들어와 이웃 업뎃 소식을 보니 세상에 쌀로쥐 이웃 블로그인 "도미노의 크리에이티브한 요리이야기"에 처음 보는 피자 이름이 떠있는 거에요.
하여 얼른 놀러가 봤더니
산제품 피자가 출시가 되었다는 거에요.
어쩜 좋아요~~~~
도미노 피자가 쌀로쥐 생일에 맞춰 신제품 피자를 세상에 내놓았네요,,,,,ㅎㅎㅎ
&nbsp;  
&nbsp;
30분 이내 배달해 주는 도미노 피자~~~
피자 주문하고 잠시 딴 짓하고 있었는데 띵동 벨이 울리네요.
"도.......]]></description>
							<pubDate>Sat Nov 28 21:48:25 KST 2009</pubDate>
							<tag><![CDATA[상품리뷰,도미노피자,도미노쉬림푸스피자,지중해풍화이트무스소스,통새우,맛집]]></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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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author>catha8411</author>
							<category><![CDATA[쌀로쥐 일기장 ]]></category>
							<title><![CDATA[편지~눈물 한 스푼, 감동 한 잔]]></title>
							<link>http://ssalmouse.com/20094417806</link>
							<guid>http://ssalmouse.com/20094417806</guid>
							<description><![CDATA[  &nbsp;
&nbsp;
보석 반지? 장미 한 다발?
아님 구구절절 사연 많은 편지?
아님 무엇보다도 현실적인 기쁨이 되어주는 현금?
대한민국의 40대 아줌마인 쌀로쥐는 무슨 선물을 받았을 때 가장 행복할까요?
그게,,,,참 시시하게도 정답은 편지랍니다,,,,,ㅎㅎㅎ
&nbsp;
어제 작은 아이가 엄마 생일이라고 사랑 듬뿍 담아 써 온 편지를 읽는데
가슴이 뭉클뭉클하더라고요.
&nbsp; &nbsp;
대 서사시를 써도 될 만큼 기다란 편지지에요.
일반 편지지랑 크기를 비교해 보려고 함께 찍어 보았어요.
학교에 저 편지지를 들고 갔더니 
친구들이 다 채울 수 있겠냐고 걱정을 하더라고,,,,,ㅎㅎㅎ
게다가 엄마 취향의 편지지는 아.......]]></description>
							<pubDate>Sat Nov 28 16:23:07 KST 2009</pubDate>
							<tag><![CDATA[일상·생각]]></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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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author>catha8411</author>
							<category><![CDATA[쌀로쥐 리뷰공간]]></category>
							<title><![CDATA[크리스마스 선물 포장~지퍼락 지퍼백 할리데이백 출시~~!!]]></title>
							<link>http://ssalmouse.com/20094377689</link>
							<guid>http://ssalmouse.com/20094377689</guid>
							<description><![CDATA[ 
&nbsp;
나이 마흔이 넘어서도 크리스마스가 다가오면 가슴이 퐁당퐁당 뛰는 쌀로쥐에요.
쉰이 되고, 예슨이 되고, 일흔이 되도 그럴 거 같아요.
그 이후는 잘 모르겠어요,,,,,얼마나 살 수 있을지 알 수가 없으니,,,,,ㅎㅎㅎ
&nbsp;
쌀로쥐가 크리스마스에 제일 하고 싶은 일은 솔직히 지극히 평범한(?) 거에요.
내가 사랑하는 사람들에게 산타가 되고 싶은 거에요.
누구에게 어떤 산타가 될까 지금부터 열심히 생각하고 있는 중이에요.
근데 쌀로쥐에게는 벌써 산타할아버지가 왔다 가셨어요.
&nbsp; &nbsp;
"택배왔어요"
"아~~~네,,,네,,,ㅎㅎㅎ"
&nbsp;
어.머.나......누가 이렇게 이쁜 상자로 택배를 보냈을까??
한국.......]]></description>
							<pubDate>Fri Nov 27 23:22:37 KST 2009</pubDate>
							<tag><![CDATA[상품리뷰,지퍼락지퍼백할리데이백,지퍼락,크리스마스선물포장]]></tag>
							<activity:verb>http://activitystrea.ms/schema/1.0/post</activity:verb>
							<activity:object-type>http://activitystrea.ms/schema/1.0/blog-entry</activity:object-type>
						</item>
					
						<item>
							<author>catha8411</author>
							<category><![CDATA[HOT DIAMONDS]]></category>
							<title><![CDATA[사랑하는 당신을 위한 크리스마스선물, 연말선물~~핫다이아몬드(HOT DIAMONDS) 할인이벤트 ]]></title>
							<link>http://ssalmouse.com/20094290448</link>
							<guid>http://ssalmouse.com/20094290448</guid>
							<description><![CDATA[ 
쌀로쥐가 추위 앞에서는 꼼짝마인 주제에 
겨울이 좋은 이유 중 하나는 바로 크리스마스가 있기 때문이에요.
남의 생일에 뭘 그리 흥분하느냐고 하면 별로 할 말은 없지만
일단 크리스마스 시즌이 다가오면 세상이 예뻐지잖아요,,,,ㅎㅎㅎ
그리고 무엇보다도 적어도 일 년에 한 번은 
생일도 아니고, 기념일도 아니고, 
심지어 착한 일을&nbsp;안 해도 선물을 받을 수 있는 날이잖아요.
우린 이미 너무 많이 커버려서 착한 일 안 해도 
크리스마스 선물을 받을 수 있다는&nbsp;거 정도는&nbsp;알게 되었고요,,,,ㅎㅎㅎ
상 받을만큼 훌륭하게 한 해를 살아내지 못했어도
내 존재가 누군가에게는 분명 위안이 되고 위로가 되었을 거.......]]></description>
							<pubDate>Thu Nov 26 21:52:27 KST 2009</pubDate>
							<tag><![CDATA[패션·미용,12월,크리스마스선물,연말선물,핫다이아몬드,이벤트할인,쥬얼리,목걸이,귀걸이,반지]]></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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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author>catha8411</author>
							<category><![CDATA[쌀로쥐 맛집 ]]></category>
							<title><![CDATA[[신사동맛집 / 압구정역맛집]~맛있고 멋있는 이자카야 도마]]></title>
							<link>http://ssalmouse.com/20094244019</link>
							<guid>http://ssalmouse.com/20094244019</guid>
							<description><![CDATA[
쌀로쥐는 술 앞에 천하장사였던 아버지의 딸인지라 술 좀 합니다.
게다가 치사하게 주종을&nbsp;가리지도 않고, 안주를 탓하지도 않고, 더욱이 장소를&nbsp;고르지도 않지요.
하지만 굳이 쌀로쥐에게 술을 마시는데 꼭 필요로 하는 조건을 들라고 한다면
주저없이&nbsp;마음 편하게 술잔을 부딪칠 수 있는 사람이라고 말 할 겁니다.
&nbsp;
나이를 먹어가는 것에 반비례 해서 주량은 속절없이 줄어만 가지만
나이와 함께 변한 건 주량만이 아닙니다.
어느 날인가부터 치사하게 더 예뻐하는 주종이 생겼다는 거 아닙니까,,,,,
마치 애국자인냥 요즘 한창 뜨고 있는 우리네 술, 막걸리라고 말하고 싶지만
솔직히 쌀로쥐가 그 어떤 술보.......]]></description>
							<pubDate>Thu Nov 26 11:16:50 KST 2009</pubDate>
							<tag><![CDATA[맛집,압구정역맛집,신사동맛집,이지카야,아자까야,사케,도마]]></tag>
							<activity:verb>http://activitystrea.ms/schema/1.0/post</activity:verb>
							<activity:object-type>http://activitystrea.ms/schema/1.0/blog-entry</activity:object-type>
						</item>
					
						<item>
							<author>catha8411</author>
							<category><![CDATA[북스캔 북클럽 ]]></category>
							<title><![CDATA[북스캔 북클럽 회원이 되신 것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title>
							<link>http://ssalmouse.com/20094232008</link>
							<guid>http://ssalmouse.com/20094232008</guid>
							<description><![CDATA[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북스캔 북클럽 회원이 되신 것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nbsp;
아이린
휘성맘님
유래아님
버거퀸님
하늘바다님
FF RAINBOW 님
마법사님
ijowano1 님
비너스님
나니님
tokepi12 님
로빈님
워니찌니님
모두행복님
유메님
로꾸로꾸님
&nbsp;
오늘은 북스캔 북클럽 회원님 발표하기로 한 날이에요.
원래는 저까지 포함해서 최대 15명 정도로 북클럽을 운영하려고 했는데
북클럽에 꼭 참여하고 싶으시다는 분들이 많아서 
인원을 좀 늘렸답니다.
12월 초에 1차 모임이 있을 예정이에요.
직장 다니시는 분들도 계시고, 지방에서 올라 오시겠다는 분도.......]]></description>
							<pubDate>Wed Nov 25 23:54:24 KST 2009</pubDate>
							<tag><![CDATA[문학·책]]></tag>
							<activity:verb>http://activitystrea.ms/schema/1.0/post</activity:ver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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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author>catha8411</author>
							<category><![CDATA[쌀로쥐 책방]]></category>
							<title><![CDATA[예스24 아름다운 책 人터뷰~진중권의 독창적인 그림읽기 <교수대 위의 까치>]]></title>
							<link>http://ssalmouse.com/20094125230</link>
							<guid>http://ssalmouse.com/20094125230</guid>
							<description><![CDATA[        
&nbsp;
YES 24와 롯데시네마가 함께하는 작가와의 만남
11월의 작가 진중권
&nbsp;일시 2009년 11월 18일(수)시간 오후 7시 30분 ~ 9시 30분&nbsp;&nbsp;&nbsp; 장소 롯데시네마 홍대입구관
&nbsp; &nbsp;
혼자서 조용히 책을 읽는 것에서 좀 더 발전적인 독서 활동을 하자고 마음을 먹고
시작한 게 독서 모임이었고,
그 다음 계획은 적어도 한 달에 한 번은 작가를 만나자였다.
하여 매달 작가 만나가기를 꾸준히 실천하고 있는데
이번 달엔 대한민국 대표 논객이자 미학자인 진중권님(이하 님 생략)을 만나고 왔다.
&nbsp; &nbsp;
진중권, 그가 미학자로 다시 돌아왔다.
그것도 예술에 대.......]]></description>
							<pubDate>Tue Nov 24 15:44:31 KST 2009</pubDate>
							<tag><![CDATA[문학,책,교수대위의까치,예스24와롯데시네마가함께하는아름다운책인터뷰,진중권,진중권의독창적그림읽기]]></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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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catha8411</author>
							<category><![CDATA[해피 쿠킹 ]]></category>
							<title><![CDATA[어렵던 그 시절~추억의 김치볶음밥]]></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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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갑각류 엄청 좋아하는 아들 녀석이 
심심하면 랍스터 타령을 합디다.
하여 어제는 랍스터는 너무 비싸고&nbsp;꿩 대신 닭이라고 꽃게를 사다가 꽃게탕을&nbsp;끓였지요.
한데 이 꽃게의 몸 값 또한 만만치 않아
비록 금방이라도 바다 속으로 돌아갈 거 같은 싱싱함에 알을 잔뜩 품은 암게라고는 하지만
1kg에 25,000원이나 하더군요.
1kg이라고 해봤자 커다란 놈으로 3마리이니
먻먹성 좋은 아이들에게는 한 끼면 뚝딱 해치울 수 있는 양이더라고요.
&nbsp;
심혈을 기울여 꽃게 살을 파내고 있는 아이들을 보고 있자니 
갑자기 옛날(?) 생각이 났어요.
어렵던 그 시절 매 끼니마다 8남매 밥을 해줄려면 엄마는 얼마나 힘드셨을.......]]></description>
							<pubDate>Tue Nov 24 11:31:47 KST 2009</pubDate>
							<tag><![CDATA[요리·레시피,김치볶음밥]]></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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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catha8411</author>
							<category><![CDATA[어린이재단]]></category>
							<title><![CDATA[어린이재단 락락페스티벌~이홍렬, 박상민, 테이, 강수지, 박지성, 박근혜, 이외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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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nbsp;어린이재단 이홍렬 홍보대사가 직접 기획, 섭외, 진행하는 기부 행사인 
락락페스벌이 지난 금요일 신세계 백화점 본점에서 열렸답니다.
어린이재단 서포터즈로 활동하고 있는 쌀로쥐도 초대해 주셔서
기쁜 마음으로 다녀왔지요.
&nbsp; &nbsp;
책 읽다 시간에 쫓겨서 저녁도 못 먹고 갔는데
감사하게도 행사장 입구에서 주먹밥이랑 떡이랑 음료수를 나눠주셨어요.
이 녀석들은 '공씨네주먹밥'에서 기부해 주신 거라고 해요.
&nbsp; &nbsp;
올해로 5째를 맞은 락락페스티벌은 스타들의 100% 기부 공연과 사회 저명 인사들의 애장품 경매 및
다양한 이벤트로 진행이 되었답니다.
이 공연을 관람해 주신 분들이.......]]></description>
							<pubDate>Mon Nov 23 19:26:10 KST 2009</pubDate>
							<tag><![CDATA[공연·전시,어린이재단,락락페스티벌,이홍렬,박상민,테이,강수지,박지성,박근혜,이외수]]></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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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catha8411</author>
							<category><![CDATA[쌀로쥐 밥상 ]]></category>
							<title><![CDATA[향긋하고 부드러운 굴순두부찌개 일요일 아침 밥상]]></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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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nbsp; &nbsp;
&nbsp;일요일 아침 따뜻한 아랫목이 어찌나 심하게 유혹을 하던지,,,,ㅎㅎㅎ
"야,,,그냥 일요일 아침은 건너 뛰고 푹 쉬어,,,,,밥 세 끼 다 안 먹어도 잘 살 수 있다고~~~"
구구절절 맞는 말이라고 백배 공감을 하겠는데
어찌하여 인간에게는 양심(?)이란 게 있는 건지,,,,,
이럴 때는 작동을 안 했음 하는 양심이 나를 일으켜 세워 부엌으로 향하게 하더군요.
솔직히 주부가 아침을 꼭 해야 양심은 있는 건 아닐진데
어찌하여 내 양심은 이렇게 고리타분한지,,,,,
오늘부터 양심 공부 새로 해야 할 거 같아요,,,,ㅎㅎㅎ
&nbsp;
오늘 아침 밥상은 간단하게 만들 수 있는 녀석들로
후다닥 차렸어요.
굴순두부찌개.......]]></description>
							<pubDate>Sun Nov 22 12:14:11 KST 2009</pubDate>
							<tag><![CDATA[요리·레시피,굴순둡찌개,아침밥상,어묵초무침]]></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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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catha8411</author>
							<category><![CDATA[쌀로쥐 맛집 ]]></category>
							<title><![CDATA[[홍대 맛집]~생선회, 초밥 전문점 오니(おに)]]></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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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nbsp;
지난 목요일 롯데시네마 홍대점에서 진중권님 강연회가 있었지요.
강연 시작은 7시 30분 이었지만 7시까지 입장을 해야 하는데
함께 가기로 한 고딩인&nbsp;큰 아이가 학교에서 늦게 오는 바람에 눈썹 휘날리며 집에서 출발했지만
홍대입구역에 도착하니 6시가 넘었더라고요.
그러니 음식점을 찾기 위해 멀리 갈 수도 없고
롯데시네마 근처 음식점 중에 필 꽂히는 곳으로 가기로 했지요.
큰 아이가&nbsp; 스시집 간판을 보더니 스시를 먹자고 해서 들어간 초밥전문점 오니랍니다.
&nbsp; &nbsp;
간판만 볼 때는 몰랐는데 막상 문을 열고 들어가 보니
음식점이 너무 작아서 잠깐 머믓거렸답니다.
주방을 향해 일렬로.......]]></description>
							<pubDate>Sat Nov 21 16:53:04 KST 2009</pubDate>
							<tag><![CDATA[맛집,홍대맛집,초밥전문점오니]]></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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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catha8411</author>
							<category><![CDATA[쌀로쥐 일기장 ]]></category>
							<title><![CDATA[손석희 100분 토론 마지막 방송 전.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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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nbsp;&nbsp;
&nbsp; &nbsp;
&nbsp;
손석희 교수는 방송 말미에 
“2002년 1월 18일을 첫 방송으로 약 8년 가까이 짊어져 온 무거운 짐을 이제 내려놓게 됐다"며 
"두 분의 훌륭하신 전임자에 비해서 저는 무척 운도 좋고 행복한 사회자였다고 생각한다. 오래 했기 때문"이라고 고별인사의 첫 운을 뗐다. 이어 "첨예한 논쟁의 장에서 8년간 자리를 지킬 수 있게 해준 시청자들에게 진심으로 감사하다"며 
"사회자라는 자리는 내려놓지만 머릿속에서 토론이라는 말은 놓치지 않을 것"이라고 강조했다. 손 교수는 또, 
"토론이야말로 민주주의를 지키는 장이라고 생각하기 때문이다. 그 장에 조종자로서 함께했던 건 커다란 기쁨이고 영.......]]></description>
							<pubDate>Fri Nov 20 16:32:38 KST 2009</pubDate>
							<tag><![CDATA[손석희 100분토론,마지막 방송]]></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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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catha8411</author>
							<category><![CDATA[도시락 나라 ]]></category>
							<title><![CDATA[부드럽고 달콤한 단호박 모닝빵 샌드위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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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조선시대의 명의 허준이 지은 &lt;동의보감&gt;에 따르면 
“호박은 성분이 고르고 맛이 달며, 독이 없으면서 오장을 아주 편하게 한다…중략…몸이 부은 것을 빠지게 하는 것은 물론, 
눈을 밝게 하고 혼백을 밝게 한다”라고 적혀 있답니다.
오늘은 쌀로쥐가 건강에도 좋고 맛도 좋아 옐로푸드로 각광 받고 있는 단호박을 가지고
샌드위치를 만들어 보았어요.
&nbsp; &nbsp;
오늘 만든 단호박 샌드위치는 간편하게 한 끼 식사로도 먹을 수 있게
식빵 대신 도톰한 모닝빵을 이용해 만들었어요.
이 모닝빵은 베이커리에서 일반적으로 파는 모닝빵 보다 2배는 큰 사이즈랍니다.
모닝빵 안에 푸짐하게 단호박 샐러드를 넣어주.......]]></description>
							<pubDate>Thu Nov 19 21:21:56 KST 2009</pubDate>
							<tag><![CDATA[부드럽고달콤한단호박모닝빵샌드위치,나의레시피]]></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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