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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쌀로쥐의 맛있는 이야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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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不狂不及

서로 이웃은 조금 친해진 다음에 하기로 해요 
]]></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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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10 Mar 2010 18:47:07 +0900</pubDate>

					
						<item>
							<author>catha8411</author>
							<category><![CDATA[공연 그리고 전시]]></category>
							<title><![CDATA[무대를 불태워라~댄스 뮤지컬 번더 플로어( Burn the floor)]]></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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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nbsp; &nbsp;
&nbsp;
쌀로쥐는 뻣뻣하기로는 나무 막대기 부럽지 않은 몸치인지라
스스로 리듬을 타고 춤을 춰야 한다면 당장 도망을 가지만
누군가 춤 추는 장면을 보면 넋을 잃지요.
일명 막춤도 포함해서요,,,,,ㅎㅎㅎ
그러니 정식 댄스 공연을 보면 거의 기절을 할&nbsp;지경이 되던 걸요.
지난 번에 탱고 시덕션을 보고 와서는 한동안 머리 속에서 댄서들이 어찌나 춤을 춰대던지,,,,,
아,,,,한번 더 보고 싶다~~~!!! 아,,,,한번 더 보고싶다~~~!!! 
이런 맘이 간절했더랬는데 얼마 전에 댄스 뮤지컬 "번더플로어" 포스터와 딱 눈이 마주친 거에요.
"Burn the floor"라니 제목도 얼마나 열정적인지~~~
무대를 불태워라~~~!.......]]></description>
							<pubDate>Tue, 09 Mar 2010 14:34:59 +0900</pubDate>
							<tag><![CDATA[공연·전시,번더플로어,세종문화회관]]></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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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author>catha8411</author>
							<category><![CDATA[이벤트 소식]]></category>
							<title><![CDATA[한국 도미노피자 창립 20주년 기념 드림페스티벌!!~다양하고 풍성한 이벤트]]></title>
							<link>http://ssalmouse.com/20101643397</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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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오늘은 신나는 일요일이에요.
방학 동안엔 평일과 주말이 구분이 잘 안 되었는데 
아이들이 학교에 다니기 시작한 첫 주 일요일이 되니 모처럼 휴일이 한가롭기만 합니다.
그 동안 등교가 빨라진 큰 아이 때문에 꼭두새벽(?)에 일어나 밥상을 차리느라 힘들었기에
오늘 하루쯤은&nbsp;주부 노릇 안 하고 놀아볼라고요.
하여 점심은 배달 음식으로~~~~
얼마 전 도미노피자에서 이벤트를 한다는 메일을 받았기에
도미노 홈피로 쪼르르 달려가 보았지요.
&nbsp;&nbsp;
&nbsp; &nbsp;
&nbsp;
2010년은&nbsp;한국에 도미노피자가 상륙하여 첫 점포를&nbsp;연지 20주년이 되는&nbsp;해라고 하네요.
물론&nbsp;미국에서는 1960년에 한.......]]></description>
							<pubDate>Sun, 07 Mar 2010 11:45:09 +0900</pubDate>
							<tag><![CDATA[일상·생각,도미노피자,도미노피자창립20주년기념이벤트,20년전가격으로도미노피자즐기기]]></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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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author>catha8411</author>
							<category><![CDATA[한국 기행]]></category>
							<title><![CDATA[[문학기행]~양평 황순원 문학촌 소나기마을]]></title>
							<link>http://ssalmouse.com/20101515421</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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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nbsp;
한 학년을 마무리하면서 떠나기로 했던 문학기행이 
순전히 나 때문에 기약도 없이 연기되는 바람에 그 미안한 마음은 말로 다 할 수 없는 지경이었다.
그러니 내게는 새 학기가 시작되기 전에 꼭 해야 할 일이 문학기행 다녀오기였는데
드디어 3월이 시작되기 전에 고운 님들과 문학기행을 다녀왔다.
&nbsp;
한 두명이 떠나는 게 아니라 어렵게 날짜를 잡고, 예산을 세우고, 여행 경로를 짜고
꼼꼼하게 사전 준비를 하고는 조금(?) 무리가 되더라도 무조건 떠나자 마음 먹었다.
당분간 집에서 조용히 지내야 한다는 충고도 무시하고 용기라기 보다는 무대뽀 정신으로 무장을 한 채 
그렇게 나는 서울을 벗어나고 있었다.
&nb.......]]></description>
							<pubDate>Fri, 05 Mar 2010 00:47:12 +0900</pubDate>
							<tag><![CDATA[국내여행,문학기행,황순원,황순원문학촌,소나기마을,양평]]></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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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author>catha8411</author>
							<category><![CDATA[해피 쿠킹 ]]></category>
							<title><![CDATA[바다 향기를 담아서 상큼한 굴무침]]></title>
							<link>http://ssalmouse.com/20101408855</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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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nbsp; &nbsp;
&nbsp;
어제부터 아이들은 다시 학교의 품으로~~~
방학동안 아이들이 비실거리는 엄마를 많이 도와줘서 든든했었는데
아이들이 학교를 다니기 시적하니 참 허전하네요.
그래도 이제부터는 정신차리고 고3 엄마 노릇 제대로 해야지 하고 다짐해 봅니다.
다짐만 한다고 잘 하게 될런지는 모르겠지만,,,,,ㅠㅠ
&nbsp;
이번 학년 아이들과 함께 지치지 않고 씩씩하게 보내려면
잘 먹는 게 무엇보다도 중요할 거 같아요.
그러니 엄마가 부지런을 떨어야 하겠지만
요즘 같아선 정말이지 누군가 영양가 있는 밥상을 차려서 깨워주면 좋겠다는 생각을 수도 없이 합니다.
근데 현실은 쌀로쥐 스스로가 우렁이 각시가 되는.......]]></description>
							<pubDate>Wed, 03 Mar 2010 08:27:58 +0900</pubDate>
							<tag><![CDATA[요리·레시피,굴,굴무침]]></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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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author>catha8411</author>
							<category><![CDATA[해피 쿠킹 ]]></category>
							<title><![CDATA[영양 만점 전복죽~전복 손질에서 전복죽 완성까지]]></title>
							<link>http://ssalmouse.com/20101225548</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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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결혼을 하고 엄마가 되어 아이들을 키우고 그러면서 나이를 먹고,,,,,,,
엄마로서 보낸 세월도 이젠 20년 가까이가 되는데
가끔씩은 엄마 노릇은 그만두고 맘껏 응석 부릴 수 있는 어린 딸이고 싶을 때가 있어요.
특히나 몸이 아플 땐,,,,,,
일주일 넘게 두통과 전쟁을 벌이는 동안엔 당장이라도 엄마 곁으로 달려가고 싶었지만
허리 꼬부라진 엄마에게 근심만 안겨 드릴 거 같아 꾹꾹 참고 지냈지요.
그래도 엄마 밥상이 절절하게 그리운 건 어쩔 수 없고,,,,,,
하여 어제는 큰 맘 먹고 시장엘 다녀왔어요.
이번 대보름엔 오곡밥도 묵은 나물도 생략하기로 했지만 
그대신 내 자신을 위해 꼭 만들어 주고 싶은 음식이 생각났거든요........]]></description>
							<pubDate>Sun, 28 Feb 2010 13:04:14 +0900</pubDate>
							<tag><![CDATA[요리·레시피,전복죽,전복손질,나의레시피]]></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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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author>catha8411</author>
							<category><![CDATA[공연 그리고 전시]]></category>
							<title><![CDATA[삼소회, 에디오피아 소녀들에게 희망의 염소를~~~!!!]]></title>
							<link>http://ssalmouse.com/20100915417</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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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가끔씩 자신에게 너무나 화가 날 때가 있어요.
꼭 하고자 맘 먹었던 일인데 시기를 놓치고 말았을 때 느끼는 허탈감,,,,ㅠㅠ
2월 17일부터 어제까지 인사동 가나 아트스페이스에서 의미있는 전시회가 열렸드랬죠.
쌀로쥐는 딸내미와 함께&nbsp;일찌감치 오픈하는 날 다녀왔는데
이제서야 이 아름다운 전시회 이야기를 올리네요,,,,ㅠㅠ
토요일부터 심해진 두통이 주말을 보내면서 최고조에 달해 그 어떤 일도 제대로 할 수가 없었거든요.
결국 오늘 두 군데의 병원을 다녀오고, 약 처방 받고 일단 진정 국면에 접어들었어요.
정말이지 "이젠 쌀로쥐 엄청 씩씩해졌어요" 하고 말 할 때도 된 거 같은데
예상하지 못했던 부작용들이 뻥뻥.......]]></description>
							<pubDate>Wed, 24 Feb 2010 00:22:43 +0900</pubDate>
							<tag><![CDATA[PENTAX_Optio_WPi,공연·전시]]></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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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author>catha8411</author>
							<category><![CDATA[북스캔 북클럽 ]]></category>
							<title><![CDATA[조선의 마지막 황녀 덕혜옹주 ]]></title>
							<link>http://ssalmouse.com/20100649082</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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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nbsp;
덕혜옹주
권비영 저 / 다산책방 / 411페이지 
&nbsp;
&nbsp;&nbsp;
올 해는 경술국치 100주년이 되는 해이다.
지금으로부터 100년 전 조선의 뒤를 이은&nbsp;대한제국은&nbsp;'한일합방'이라는 문서&nbsp;한 장으로 
역사 속으로 사라져 버리고 일본의 완전한 식민지가 되었다.
우리 민족의 역사상 가장 암울하고 비참했던 일제 강점기 36년 동안
일제는 '동화정책'이라는 명목 하에 민족문화를 말살하고 '근대화'를 구실 삼아 식민수탈을 자행했다.
일제에&nbsp;영합하여 일신의 영달에 집착한 친일파를 제외하고&nbsp;
그 시대를 살아간 그 누구도&nbsp;육신은 고사하고 영혼조차도 자유롭지 못했을 것이다.
하지만 우.......]]></description>
							<pubDate>Sat, 20 Feb 2010 04:33:32 +0900</pubDate>
							<tag><![CDATA[문학·책,북스캔,덕혜옹주]]></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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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catha8411</author>
							<category><![CDATA[공연 그리고 전시]]></category>
							<title><![CDATA[위대한 감동, 하늘의 선택 뮤지컬 모차르트! (모짜르트)]]></title>
							<link>http://ssalmouse.com/20100427546</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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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nbsp; &nbsp;
&nbsp;싷명절 연휴는 토, 일, 월 3일이었지만
쌀로쥐는 금요일부터 화요일까지 길게 명절 연휴를 보냈어요.
근데 말이 좋아 연휴지 펑펑 놀 수만은 없잖아요.
일 년에 딱 두 번 있는 명절인데 몸이 좀(?) 아프다고 자리 보존 할 수도 없는 노릇이고
예년에 비해서는 노동(?)의 강도를 줄였지만 
역시 후유증은 남아있네요.
그래도 오늘은 21일 서울 공연 막을 내리는 뮤지컬 모차르트 리뷰를 올려볼까 해요.
여전히 남아있는 감동의 편린들이 지친 몸에 생기를 불어 넣어주고 있으니까요.
&nbsp;
자~~~그럼 뮤지컬 모차르트!를 공연하고 세종문화회관으로~~~~
&nbsp; &nbsp;
세종문화회관 앞 광화문 광장입니.......]]></description>
							<pubDate>Wed, 17 Feb 2010 09:35:09 +0900</pubDate>
							<tag><![CDATA[공연·전시,뮤지컬모차르트,임태경,서범석,윤형렬,정선아,배혜선,신영숙]]></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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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author>catha8411</author>
							<category><![CDATA[북스캔 북클럽 ]]></category>
							<title><![CDATA[대교 북스캔 북클럽 두번째 모임~유시민의 청춘의 독서]]></title>
							<link>http://ssalmouse.com/20100104164</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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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명절은 점점 다가오고 있는데 쌀로쥐는 여전히 병든 닭 같아요.
지난 토요일부터 복용하기 시작한 약 때문에 부작용이 생겨서 잔뜩 겁을 먹고 있었지요.
다행히 오늘 아침부터 수그러들긴 했는데 오후엔 너무나 가기 싫지만 병원에 가야해요,,,ㅠㅠ
사정이 이렇다 보니 
요즘 쌀로쥐는 할 수 있는 일보다는 하지 못하는 일이 훨씬 더 많답니다.
이쪽 저쪽 오라는 데도 많고, 해달라는 일도 많은데,&nbsp;
거거에 한 술 더 떠 꼭 하고 싶은 일도 많은데 
매일매일 '참아야 하느니라'만 반복하고 산답니다.
이웃님댁에 놀러 가는 일조차 쉽지가 않으니 한심하기 짝이 없습니다.
그래도 간간히 포슷을 올리는 일은 해내고(?)&nbsp;있으니.......]]></description>
							<pubDate>Thu, 11 Feb 2010 18:49:57 +0900</pubDate>
							<tag><![CDATA[문학·책,북스캔,청춘의독서,유시민,아침부터쉬엄쉬엄포슷올리면서병원까지다녀오고나니밤이되었다,종일뭐한거지]]></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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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author>catha8411</author>
							<category><![CDATA[쌀로쥐 일기장 ]]></category>
							<title><![CDATA[MBC를 지키고 싶습니다~~!!!]]></title>
							<link>http://ssalmouse.com/20099959927</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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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nbsp;&nbsp;▲ 김주하 MBC 아나운서가 엄기영 사장 사퇴 후 트위터에 "MBC를 지키고 싶습니다"라는 글을 남겼다.  ⓒ 김주하 트위터 캡처  
 김주하 
&nbsp;
엄기영 MBC 사장의 사임이 논란이 되고 있는 가운데, 김주하 아나운서가 트위터에 올린 글이 화제가 되고 있다. MBC &lt;뉴스 24&gt;를 진행하고 있는 김주하 아나운서는 9일 오후 2시 55분 "저를 지키고 싶습니다. MBC를 지키고 싶습니다. 여러분과 지키고 싶습니다"라는 글을 올렸다.
&nbsp;
김 아나운서가 남긴 글은 그를 폴로잉하고 있는 3만1324명(9일 오후 5시 현재)의 폴로어들에게 전해져, 5분 만에.......]]></description>
							<pubDate>Tue, 09 Feb 2010 21:07:46 +0900</pubDate>
							<tag><![CDATA[일상·생각]]></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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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author>catha8411</author>
							<category><![CDATA[쌀로쥐 맛집 ]]></category>
							<title><![CDATA[도미노피자 신메뉴 베이크롤, 갈릭&허브 윙스와 함께 하는 2천원의 만찬]]></title>
							<link>http://ssalmouse.com/20099839255</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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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아이들이 방학 기간이라 일주일 내내 일요일 같아요.
그래도&nbsp;어제는 진짜(?) 일요일이라 뭔가 맛있는 걸 먹자는 분위기였지요.
예전 같으면 아이들이 먹고 싶다는 걸 뚝딱 만들어 신나게 먹었겠지만 
요즘은 쌀로쥐가 완전 불량주부 모드로 살아가고 있어서
이럴 때는 누군가의 도움이 절실히 필요합니다.
&nbsp;
제일 먼저 도우미로 나선 건 아이들이었지요.
두 아이가 알아서 점심을 준비하겠다는 거에요.
그러면,,,,엄마야 좋지~~~~~
&nbsp;
둘이서 이러쿵 저러쿵 하더니 주방에 가는 대신 컴터 앞에 앉는 거에요.
그리고는&nbsp;도미노 홈피에 들어가더라고요.
애고,,,,애들이 점심을 맛있게 준비하겠다더니 도미노피자에.......]]></description>
							<pubDate>Mon, 08 Feb 2010 10:47:57 +0900</pubDate>
							<tag><![CDATA[맛집,도미노피자,사이드디쉬,베이크롤,갈릭앤허브윙스,2천원의만찬]]></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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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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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catha8411</author>
							<category><![CDATA[쌀로쥐 책방]]></category>
							<title><![CDATA[유시민의 청춘의 독서~항소 이유서에서 지식 소매상까지 ]]></title>
							<link>http://ssalmouse.com/20099728083</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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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nbsp;
&nbsp;
청춘의 독서 
세상을 바꾼 위험하고 위대한 생각들
유시민 저 / 웅진지식하우스 / 320페이지
&nbsp;
요즘 나를&nbsp;가장 괴롭히고 있는 건 쉴 틈 없이 압박을 가해오고 있는 두통이다.
꾸준히 병원 치료를 받고, 약을 먹고, 나름 충분한 휴식을 취하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사고를 마비시키는 두통 앞에서는 속수무책이다.
그런데 참으로 알 수 없는 건 두통이 심해질수록 활자를 읽어내는 일에 
집착에 가깝게 매달리는 현상을 보이고 있다는 사실이다.
안타깝게도 극심한 두통으로 겨우 한 페이지를 읽어도 머리 속에 남는 건 한 문장도 안 되는 경우가 허다한데도
읽고 또 읽고를 반복하고 있는 자신을 발견하곤 한.......]]></description>
							<pubDate>Sat, 06 Feb 2010 17:10:39 +0900</pubDate>
							<tag><![CDATA[문학·책,청춘의독서,북스캔,유시민,타이레놀먹고서평쓰는미련한쌀로쥐ㅠㅠ]]></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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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author>catha8411</author>
							<category><![CDATA[쌀로쥐 맛집 ]]></category>
							<title><![CDATA[[교대역맛집/서초동맛집]~정통일본요리 전문점 이자카야 에비스상]]></title>
							<link>http://ssalmouse.com/20099559104</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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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쌀로쥐와 아이들에게 방학은 뭔가 특별한 재미거리로 채워지는 그런 시간들이지요.
학교에서 보충 수업을 받는 것도 아니고, 학원 스케쥴이 있는 것도&nbsp;아니니
전시나 공연을 보러 다닌다거나, 맛있는 것을 만들어 먹는다거나,
여행을 간다거나, 맘껏 책을 읽고 토론을 한다거나 등등,,,,,
하지만 올 방학엔 엄마가 짧게 아프고&nbsp;훌훌 털고 일어나지 못하고
장기전으로 돌입하는 바람에 누워있는 시간이 너무 많아 아이들에게 미안한 마음이 가득하답니다.
&nbsp;
방학이면 매 끼니마다 "아침은 뭐 먹고 싶어?", "점심은 뭐 먹고 싶어?", "저녁은 뭐 먹고 싶어?"를 입에 달고 살았는데,,,,
요즘은 정말이지 한 끼를 해결했다는.......]]></description>
							<pubDate>Thu, 04 Feb 2010 14:11:39 +0900</pubDate>
							<tag><![CDATA[맛집,서처동맛집,교대역맛집,에비스상,이자카야]]></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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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catha8411</author>
							<category><![CDATA[쌀로쥐 맛집 ]]></category>
							<title><![CDATA[[오크밸리맛집/원주맛집/문막맛집]~참숯불오리전문 '우연장수촌']]></title>
							<link>http://ssalmouse.com/20099380599</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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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남의 살을 즐겨 먹지 않는 쌀로쥐지만
요즘은 억지로라도 남의 살을 먹으려 애쓰고 있어요.
그동안 움직이지 않는 순한 먹거리만 주로 먹고 살았더니 몸에 문제가 생겨서요.
그러니 밖에서 음식을 먹게 되면 일부러 고기 요리집을 찾게 된답니다.
&nbsp;
오크밸리에서 집으로 돌아오는 길
문막 IC로 진입해 고속도로를 탈 거였기에
문막 근처에서 점심을 먹기로 했지요.
물론 이번에도 미리 음식점을 정해 놓았던 건 아니고 그저 지나가다 맘에 드는 곳이 있으면 들어가기로 했지요.
&nbsp; &nbsp;
오리 전문점이란 말에 잠시 갈등을 하였지요.
남의 살 중에서도 친숙하지 않은 오리라서요.
자세히 보니 그나마 친숙한 닭 요리.......]]></description>
							<pubDate>Tue, 02 Feb 2010 11:46:46 +0900</pubDate>
							<tag><![CDATA[국내여행,오크밸리맛집,우연장수촌,오리고기,문막맛집,원주맛집,맛집]]></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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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catha8411</author>
							<category><![CDATA[쌀로쥐 맛집 ]]></category>
							<title><![CDATA[[오크밸리맛집/원주맛집]~한우 맛이 끝내주는 한정식과 육개장 '섬강한우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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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오크밸리로 떠나던 날
간단하게 아침을 먹고 점심은 오크밸리 근처에서 먹기로 했었지요.
그렇다고 준비성 철저하게 인터넷 정보의 바다에서 오크밸리 근처 맛집 검색을 해보고
맛집을 미리 정해둔 건 아니었고요.
쌀로쥐에게 특별히 신기(?)가 있는 건 아니지만
지나가다 필이 팍팍 꽂히는 음식점으로 들어가서 실패해본 경험이 거의 없어서 
여행지에서의 음식점 선택은 다른 조건 없이 그저 감으로 합니다,,,,ㅎㅎㅎ
&nbsp; &nbsp;
경부 고속도로를 타다 신갈에서 영동고속도로로 바꿔 탄 다음
씽씽 달려 문막 IC로 들어온 다음 점심 먹을 음식점을 찾기 시작했지요.
특별한 기준도 없고 정해 놓은 메뉴도 없이 말이죠.
문막.......]]></description>
							<pubDate>Sat, 30 Jan 2010 19:02:03 +0900</pubDate>
							<tag><![CDATA[국내여행,맛집,오크밸리맛집,원주맛집,섬강한우촌,오크밸리]]></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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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author>catha8411</author>
							<category><![CDATA[한국 기행]]></category>
							<title><![CDATA[한솔오크밸리 스키장 & 콘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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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2008년에 이어 2009년에도 
다달이 컬럼을 연재하고 있는 잡지사에서 한솔 오크밸리 객실 이용권을 보내 주셨지요.
지난 연말에는 병원 스케줄 때문에 정신이 없던 터라 
무엇을 위해서든 어딘가로 떠난다는 게 쉽지는 않았어요.
하지만 방학을 맞은 아이들이 집에만 있어야 한다는 건 너무하다 싶어
머리 속을 비우고 원주로 향했지요.
보통 때 같으면 조금 더 걸리더라도 국도를 타고 주변 경관도 즐기며 갔을텐데
빨리 가서 쉬자는(?) 생각에 고속도로로,,,,,
&nbsp;
참고로 요즘 쌀로쥐가 올리는 포슷은 적어도 한달씩은 묵은 이야기들이랍니다,,,,,ㅎㅎㅎ
&nbsp; &nbsp;
무슨 정신에 이런 사진까지 찍었겠어요.
2008년에 찍.......]]></description>
							<pubDate>Wed, 27 Jan 2010 22:37:25 +0900</pubDate>
							<tag><![CDATA[국내여행,한솔오크밸리,오크밸리,스키장,콘도,이웃님들잘놀러가지도못하고놀러가도눈팅만하고,미안해요ㅠㅠ]]></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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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author>catha8411</author>
							<category><![CDATA[쌀로쥐 리뷰공간]]></category>
							<title><![CDATA[[설선물, 구정선물, 명절선물 추천]~월드비젼 GS 칼텍스 ID+IM KAIST 나눔프로젝트 러브팟 (Love Pot) 친환경 가습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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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새해 선물로 받은 러브팟~~~!!!
그동안 줄기차게 병원만 다니느라 이 귀한 선물을 받고도 포스팅도 못하고
한 달이 다 되어 가네요.
순수한 애정이 담긴 선물은 작은 거라도 사람을 감동 시키는 힘이 있지만
나눔프로젝트 상품인 러브팟 선물은 감동 그 이상의 힘이 있더라고요.
받으면서도 나눔을 실천 할 수 있으니 말입니다.
&nbsp; &nbsp;
주는 쪽과 받는 쪽 모두가
행복한 세상을 꿈꾸는 나눔프로젝트~~~!!!
나눔 프로젝트는 비영리단체, 디자이너 기업이 만나 각자의 전문성을 살려 
특별한 상품을 판매하는 프로젝트로 
상품을 사는 것 자체가 나눔을 실천 할 수 있도록 하자는 취지에서 기획되었다고 해요.
국내 최초로.......]]></description>
							<pubDate>Tue, 26 Jan 2010 14:11:29 +0900</pubDate>
							<tag><![CDATA[나눔프로젝트,월드비젼,러브팟,천연가습기,설선물,명절선물,구정선물]]></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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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author>catha8411</author>
							<category><![CDATA[쌀로쥐 일기장 ]]></category>
							<title><![CDATA[요즘 근황~링거 그리고 친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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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nbsp; &nbsp;
"요즘 너 뭐하고 사니??" 하고 묻는다면
지체 없이 "생산적인 일은 하나도 안 하고 살아요" 라고 답 해야 할 거 같아요.
그저 먹고, 자고, 쉬고의 연속입니다.
살아가는데 필요한 최소한의 일만 하고 집안 일에 손을 뗀지도 한 달이 넘어가니
집 안 곳곳에 주부의 손길을 필요로 하는 것들 투성이입니다.
누군가 우리 집에 온다면 "이사 가니?"라고 물어볼 거 같으니까요,,,,,ㅠㅠ
그나마 고 3 아들까지 적극적으로 엄마를 돕고 있지만
주부인 제가 푹 퍼져 있으니 늘 어수선하네요.
그래도 잘 참고 있습니다.
당분간은 눈 질끈 감고 상황은 복잡 하지만 생각은 단순히 하면서 살아가려고요.
이틀에 한 번씩 병원.......]]></description>
							<pubDate>Sun, 24 Jan 2010 13:30:25 +0900</pubDate>
							<tag><![CDATA[일상·생각]]></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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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author>catha8411</author>
							<category><![CDATA[쌀로쥐 맛집 ]]></category>
							<title><![CDATA[[서울대입구역맛집/봉천동맛집]~푸짐하고 싱싱한 조개구이 전문점 '돌돌이 조개구이']]></title>
							<link>http://ssalmouse.com/20098272102</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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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지난 달부터 시작된 병원 순례 덕분에 블로그와 서먹서먹하게 지낸지 한 달이 다 되어 가네요.
전투에는 속전속결로 끝내버리는 단기전이 있고, 질질 끄는 장기전이 있는데
쌀로쥐는 능력이 부족하여 장기전에 돌입하게 되었어요.
앞으로도 쭈~~~욱 병원을 다녀야 한다고,,,,,,
&nbsp;
어차피 하루 이틀에 끝날 일도 아닌데 언제까지고 먹고, 자는 것만 하고 살 수는 없는 노릇이라
오늘은 모처럼만에 컴터 앞에 앉았어요.
근데 블로그가 뭔지,,,,,,
오랜만에 포스팅을 하려니&nbsp;감이 떨어져서 어찌나 버벅 거리게 되는지,,,,,,
여튼 엄청 헤매다 결국 뽑아든 사진이 지난 해 먹었던 조개구이 사진이랍니다.
같은 동네 사는 정팔.......]]></description>
							<pubDate>Tue, 19 Jan 2010 20:13:52 +0900</pubDate>
							<tag><![CDATA[맛집,서울대입구역맛집,봉천동맛집,조개구이,돌돌이조개구이]]></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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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author>catha8411</author>
							<category><![CDATA[어린이재단]]></category>
							<title><![CDATA[S.O.S 어린이재단 아이티 긴급구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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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쌀로쥐는 요즘 병원을 마치 내 집 드나들&nbsp;듯이 하면서 살고 있지만
그것마저도 얼마나 감사한지 모르겠어요.
물론 건강하다면이야 더 바랄 것이 없겠지만
아파도&nbsp;치료 받을 병원이&nbsp;있으니 말입니다.
하지만 지금 라틴아메리카의 최빈민국 아이티에서는 
&nbsp;온 몸이 부셔졌어도 치료 조차 받을 수 없다고 해요.
그들에게 우리가 가진 거 아주 아주 아주 조금만이라도 나눠 줍시다.
&nbsp;
사람은 밤 하늘의 별을 볼 때도 땅에 발을 디뎌야 하는 존재랍니다.
하지만 그들에겐 디딜 온전한 땅조차 없습니다.
&nbsp; &nbsp;
어린이재단 기부하러 바로 가기 
&nbsp; &nbsp; 위의 베너를 클릭하시면 
해피빈.......]]></description>
							<pubDate>Fri, 15 Jan 2010 22:02:07 +0900</pubDate>
							<tag><![CDATA[일상·생각]]></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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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author>catha8411</author>
							<category><![CDATA[공연 그리고 전시]]></category>
							<title><![CDATA[[예술의전당 한가람미술관] 르네상스 프레스코 걸작 재현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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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르네상스 프레스코 걸작 재현전
&nbsp;
기간: 2월 21일 까지
장소: 한가람 미술관 (예술의 전당)
&nbsp;
얼마 전에 엄마와 오빠랑 함께 르네상스 프레스코 걸작 재현전에 갔다.
미술사에 관심이 많아서 르네상스 그림을 꼭 보고 싶었는데,,,
내 마음을 읽었는지 이번 한가람 미술관에서&nbsp;이 전시회를 개최했다!!
게다가 초대권을 3장이나 받아서 다같이 갈 수 있어서&nbsp;너무 기뻤다.
&nbsp;
문제는 엄마가 몸이 너무 안 좋아서 그림을 제대로 보지 못하셨다.
전시회장 안에 있는 의자에 앉아계시는 시간이 더 많아서 옆에서 지켜보는 우리로선 정말 안타까웠다.
몸이 안 좋은 엄마를 위한 선물로 이번 전시회 후기는 쌀로쥐.......]]></description>
							<pubDate>Tue, 12 Jan 2010 18:02:48 +0900</pubDate>
							<tag><![CDATA[공연,전시,미술,르네상스프레스코걸작재현전,한가람미술관]]></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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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author>catha8411</author>
							<category><![CDATA[쌀로쥐 일기장 ]]></category>
							<title><![CDATA[수녀님의 편지~김치가 준 맛있는 행북]]></title>
							<link>http://ssalmouse.com/20097720473</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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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nbsp; &nbsp;
얼마 전 점심 식사 시간에 원장님께서마이크를 잡고 회원들에게 말씀하셨습니다.“내일은 장을 보는 날이지만, 어제 눈이 많이 와서수녀원 봉고차가 그 미끄러운 언덕길을 올라오는 건 위험합니다.그리고 눈 때문에 먹거리 값이 비싸졌고요.그래서 당분간 시장에 가지 않고 집에 김장김치가 넉넉히 있으니우선 김치만으로 해결 하겠습니다. 김치에 밥만 먹어도 괜찮겠습니까?"그랬더니 모두가 우렁차게 대답합니다.“예~~~!!!”매번 일주일 분량의 시장을 보시기 때문에 지금은과일도 없고, 냉장고도 비었고, 광도 비었습니다.상황이 이러니 그저 주방에서 내어주는 대로 감사하며 먹자는 말씀이었습니다.그러자 수녀님들 모두.......]]></description>
							<pubDate>Tue, 12 Jan 2010 14:05:10 +0900</pubDate>
							<tag><![CDATA[좋은글·이미지]]></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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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author>catha8411</author>
							<category><![CDATA[쌀로쥐 리뷰공간]]></category>
							<title><![CDATA[헤드폰 오디오테크니카 ATH-AD700 리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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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병가 중인 쌀로쥐 여사를 대신하여 포스트를 작성하게 되었음을 알려 드립니다.
&nbsp;
&nbsp;
&nbsp;
1년 반정도 애용하던 파나소닉의 RP-HTX7 헤드폰이 심상치 않은 상태가 되었다.
&nbsp;
헤드폰 패드 껍질이 다 뜯어지면서 아예 떨어질 조짐을 보이는 것이다!
&nbsp;
그리하여 사게된 것이 오디오 테크니카(=오테)의 ATH-AD700이다. 
&nbsp;
오테 Air Dynamic 시리즈의&nbsp;입문기 정도 된다. 사실 이 헤드폰 살 때 좀 갈등을 했다.
&nbsp;
헤드폰 치고는 저렴한 편이긴 해도 100,000원이 넘어&nbsp;나로서는 함부로 지르기 힘든 가격이었다.
&nbsp;
하지만 기변을 할꺼면 좀 업그레이드를 하고 싶었던 데다가 70,000원 정.......]]></description>
							<pubDate>Mon, 11 Jan 2010 22:26:34 +0900</pubDate>
							<tag><![CDATA[상품리뷰,오디오테크니카ATH-AD700,헤드폰]]></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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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author>catha8411</author>
							<category><![CDATA[쌀로쥐 일기장 ]]></category>
							<title><![CDATA[고맙습니다~~!!]]></title>
							<link>http://ssalmouse.com/20097602469</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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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nbsp;
&nbsp;&nbsp;
&nbsp;
쌀로쥐,,,아프다는 포슷 하나 달랑 올려 놓고 또 캄캄 무소식이었던 터라 
이웃님들께 미안한 마음이 가득하답니다.
그동안 진료 받던 병원 의사 선생님께서 큰 병원에 가야 한다고 하셔서
지난 금요일 급하게 서울대병원에 다녀 왔어요.
일단 병원을 옮겼으니 지루한 검사를 다시 받았고요.
돌아 오는 수요일에 다시 병원에 가서 수술을 할 건지 아니면 다른 방법으로 치료를 할 건지 결정을 하게 될 거 같아요.
이건 그나마 희망적인 추측이고
검사 결과가 이상하다 싶으면 다른 검사를 또 받게 될 거에요.
너무나 혼란스럽기도 하고, 화가 나기도 하고, 두렵기도 했지만
부족한 자신을 있는 그대로.......]]></description>
							<pubDate>Sun, 10 Jan 2010 22:47:41 +0900</pubDate>
							<tag><![CDATA[]]></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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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author>catha8411</author>
							<category><![CDATA[쌀로쥐 맛집 ]]></category>
							<title><![CDATA[[남양주맛집/풍속마을맛집/미음나루맛집/구리맛집] ~ 한정식 초대 ]]></title>
							<link>http://ssalmouse.com/20097035795</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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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쌀로쥐는 요즘 책을 읽고 아주 아주 간단하게 식사 준비하는 일 빼고는 무조건 쉬고 있는 중이에요.
블로그에 짧은 새해 인사 올리고는 다시 칩거,,,,,,
게다가 작은 아이가 보고서 쓴다고 종일 컴터랑 눈을 맞추고 있는 상황이라
덕분에 쌀로쥐는 하염없이 탱자 탱자 중입니다.
그러니 저장되어 있는 사진에서부터 심지어 카메라에서 아직 컴터로 옮기지 않은 사진까지
무지하게 많은 사진들이 뽀얀 먼지를 쓰고 있네요.
오늘은 사진에 쌓인 먼지 털고 그 중 한 이야기를 꺼내 들었습니다.
&nbsp;
쌀로쥐는 가슴이 답답하다거나 마음이 우울해지면 바다든 강이든 물이 있는 곳에 가고 싶어진답니다.
그 날도 그랬어요.
시큰어머님이.......]]></description>
							<pubDate>Sun, 03 Jan 2010 12:46:26 +0900</pubDate>
							<tag><![CDATA[국내여행,남양주맛집,미음나루맛집,구리맛집,한정식초대,초대]]></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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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author>catha8411</author>
							<category><![CDATA[쌀로쥐 일기장 ]]></category>
							<title><![CDATA[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title>
							<link>http://ssalmouse.com/20096894744</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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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이웃님들이 보내주신 새해 인사들을 모아보았어요.
이웃님들 새해 복 많이 많이 받으시고
절대로 아프지 마시고 건강하세요~~~!!!!
&nbsp;]]></description>
							<pubDate>Fri, 01 Jan 2010 09:03:27 +0900</pubDate>
							<tag><![CDATA[미술·디자인]]></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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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author>catha8411</author>
							<category><![CDATA[쌀로쥐 리뷰공간]]></category>
							<title><![CDATA[월드비젼 GS 칼텍스 나눔 프로젝트 Heartea(하티) 나눔 텀블러 ]]></title>
							<link>http://ssalmouse.com/20096721649</link>
							<guid>http://ssalmouse.com/20096721649</guid>
							<description><![CDATA[
&nbsp;이제 삼일밤만 자면 2009년도 역사 속으로 사라질테지요.
정확히 말하자면 2009년을 보내기 전까지 이틀 정도의 시간이 남았는데요,
이 시간 동안 쌀로쥐가 할 수 있는 가장 의미있는 일이 무엇일까 생각해 보았어요.
어떤 일을 하면서 2009년을 마무리 하면 
새해 해님을 감격스럽게 맞이 할 수 있을까 하는 생각을요.
쌀로쥐는 그 무엇보다도 꼭 하고 싶은 일은 바로 나눔의 실천이랍니다.
거창한 기부를 할 수는 없지만 마음 속에만 머물지 않고 작은 나눔이라도 실천을 하고 싶은 거지요.
궁하면 통한다고 했던가요??
쌀로쥐가 우연한 기회에 '나눔 프로젝트'에 대해서 알게 되었지요.
바로 하티 나눔을 통해서 말이죠.
&n.......]]></description>
							<pubDate>Wed, 30 Dec 2009 01:05:38 +0900</pubDate>
							<tag><![CDATA[상품리뷰,월드비젼GS칼텍스나눔프로젝트Heartea(하티)나눔텀블러]]></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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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author>catha8411</author>
							<category><![CDATA[쌀로쥐 맛집 ]]></category>
							<title><![CDATA[[강남역맛집/강남맛집]~신개념 떡볶이 레스토랑 베거백(Beggarback, Topokki)]]></title>
							<link>http://ssalmouse.com/20096650118</link>
							<guid>http://ssalmouse.com/20096650118</guid>
							<description><![CDATA[
긴장하고, 걱정하고, 아프고,,,,,, 오늘 그랬어요.
예상은 했지만 병원에서 별로 반갑지 않은 결과를&nbsp;확인해야 했고,
더불어 그에 따른 조금(?) 불쾌한 정밀 검사를 받아야 했거든요.
어려서부터 병원이랑은 형님 동생하며 아주 친밀하게 지내는 사이지만
역시나 병원에 다녀온 뒤
그 막막함은 참 사람을 지치게 합니다.
마치 자신의 일인양 나를 걱정해주는 그들에게 간단하게나마 병원 다녀온 이야기 해주고
아이들과 함께 단골 까페에 가서 차를 마시며 엄마의 상태에 대해 솔직하게 이야기 해주고
오늘의 벅찬 일과를 마쳤지요.
그리곤 분명 잠이 들었는데 날도 밝지 않았는데 눈이 떠졌어요.
다시 잠도 오지 않고 책을 읽.......]]></description>
							<pubDate>Tue, 29 Dec 2009 03:03:47 +0900</pubDate>
							<tag><![CDATA[국내여행,강남맛집,강남역맛집,떡볶이,떡볶이레스토랑,베거백,맛집]]></tag>
							<activity:verb>http://activitystrea.ms/schema/1.0/post</activity:ver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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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author>catha8411</author>
							<category><![CDATA[해피 쿠킹 ]]></category>
							<title><![CDATA[향긋하고 부드러운 굴 떡국]]></title>
							<link>http://ssalmouse.com/20096543277</link>
							<guid>http://ssalmouse.com/20096543277</guid>
							<description><![CDATA[
&nbsp;
&nbsp;
세상이 온통 하얗습니다.
잠깐 밖에 나가 펄펄 날리는 눈을 맞으며 뽀드득 뽀드득 쌓인 눈을 밟으며 
눈 오는 겨울을 만끽하였더랬죠.
그러다 도로를 보니 차들이 뒤엉켜 주차장을 방불케 하더군요.
순백의 눈이 누구에게는 기쁨이고 낭만이 되어주지만
누구에게는 고통과 아찔함으로 와닿고 있더군요.
쌀로쥐도 잠시 아주 잠시 눈 속에서 감상에 젖어있다
현실로 생각을 돌리니
내일부터 병원 스케줄이 장난이 아니더라고요.
올 겨울은 좀 조용히 넘어가려나 했더니 
아휴,,,,,이번에도 병원 신세를 톡톡히 져야 할 거 같아요,,,,,ㅠㅠ
엄마 몸이 엉망이니 당장 아이들 밥상이 부실해지기 시작하네요.
오늘도 계.......]]></description>
							<pubDate>Sun, 27 Dec 2009 17:32:48 +0900</pubDate>
							<tag><![CDATA[요리·레시피,굴떡국,떡국,향긋하고부드러운굴떡국]]></tag>
							<activity:verb>http://activitystrea.ms/schema/1.0/post</activity:ver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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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author>catha8411</author>
							<category><![CDATA[쌀로쥐 선물보따리 ]]></category>
							<title><![CDATA[[돌답례품 전문 오렌지나라~강화유리 접시]/ 오늘 아침상엔 꽃이 피었어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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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nbsp; &nbsp;
지난 주부터 블로그를 제대로 못 하고있는 쌀로쥐에요.
짧은 잠수를 타다가 띄엄 띄엄 포슷만 올리고 컴터 앞에는 얼씬도 안 했더니
이웃님들 밀린 포슷도 산더미네요.
오늘은 휴일임에도 일찍 일어나 간단하게 아침 챙겨 먹고 
블로그를 열었지만 한숨만 푹푹 나옵니다.
이거이 무엇부터 해야 할지?? 어느 님 안부부터 물어야 할지??
일단 멀리 갈 것도 없이 오렌지나라 강화유리 접시로 차린 오늘 아침상부터 올립니다.
&nbsp;
아쮸님이 어느 날 꽃처럼 이쁜 접시를 들고와서는 이벤트를 열었더랬죠.
돌답례품 전문 오렌지나라 강화유리 접시 세트더라고요.
색상도 디자인도 정말 맘에 드는 접시라서 손 번쩍들.......]]></description>
							<pubDate>Sat, 26 Dec 2009 09:26:37 +0900</pubDate>
							<tag><![CDATA[상품리뷰,오렌지나라,강화유리,돌답례품]]></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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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author>catha8411</author>
							<category><![CDATA[어린이재단]]></category>
							<title><![CDATA[아프리카에 희망을~~!! 어린이재단 <메리크리스마스, 아프리카>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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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nbsp;
크리스마스가 코 앞으로 다가왔습니다. 
오늘은 12월 24일 크리스마스 이브인데요.
매년 특별할 것 없이 보내기 쉬운&nbsp;크리스마스, 올해는 조금 더 의미있는 추억을 만들어 보세요!&nbsp;&nbsp;
&nbsp;
자녀 선물로 고민하고 계신다면&nbsp;자녀분과 함께 나눔과 사랑을 실천해보는 것도 특별한 크리스마스 선물이 될 것입니다. ^^ 
아이들과 함께 한번도 크리스마스 선물을 받아본 적이 없는 아프리카 친구에게 보낼 선물을 골라보는 건 어떨까요? 
아프리카 아동 결연후원으로 자녀에게 친구를 만들어줄 수도 있습니다. 
&nbsp;
척박한 땅에서 태어났지만 마음껏 배우고 싶고 마음껏 뛰어놀고 싶은 마음은 우리 아이들.......]]></description>
							<pubDate>Thu, 24 Dec 2009 06:46:02 +0900</pubDate>
							<tag><![CDATA[일상·생각,어린이재단,메리크리스마스아프리카]]></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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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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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catha8411</author>
							<category><![CDATA[쌀로쥐 책방]]></category>
							<title><![CDATA[독서교육실천사례연구대회 수상]]></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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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nbsp;
쌀로쥐가 무식하게 때론 무모하게 아이들을 키우다 보니
이웃님들 중에 쌀로쥐네 아이들이&nbsp;어떻게 지내고 있는지 궁금해 하시는 분들이 적지 않아요.
그래서 오늘은 쌀로쥐랑 아이들이 알콩달콩 살아가는 이야기를 살짝 들려 드릴까해요.
&nbsp;
대부분의 사람들이 지름길이라고 말하는 길을 마다하고
잘난 것도 없는 주제에 소신만 강해서는
찾아 다니는&nbsp;길은 어찌나 자갈들이 많은 척박한 길이던지요.
무식한 엄마 만난 아이들은 다행스럽게도
어려서부터 자갈길에 단련이 되어서 의례 그 길이 당연히 가야하는 길이라 믿고
힘들어도 불평하지 않고 잘도 따라줍니다.
이제 곧 고3, 중3이 되는 두 아이들은
아.......]]></description>
							<pubDate>Tue, 22 Dec 2009 18:40:16 +0900</pubDate>
							<tag><![CDATA[문학·책,독서교육실천사례연구대회,끝도없이이어지는망년회,쌀로쥐망년회하러가요,DSLR-A350]]></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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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author>catha8411</author>
							<category><![CDATA[쌀로쥐 선물보따리 ]]></category>
							<title><![CDATA[핸드메이드 테디베어 행운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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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nbsp; &nbsp;
얼마 전 후배들을 만난 자리에서
이젠 나도 오십을 바라보게 되었다는 말을 했더니 
삼십대 초반의 그녀들이 소리를 지르고 난리가 났었다,,,,,ㅎㅎㅎ
신체적인 나이가 정신적인 나이와 비례하는 건 아니지만
대부분의 사람들은 나이를 먹으면 유아적인 것에서 관심이 멀어지는 거 같다.
이건 대부분의 사람들 이야기지 전부 그렇다는 건 절대로 아니다.
중년이 되고, 노년이 되어도 그림 예쁜 동화책에 푹 빠지고
귀여운 인형에 열광하는 사람도 있다.
바로 쌀로쥐처럼,,,,,ㅎㅎㅎ
&nbsp;
언젠가 애기엄마님 블로그에서 애기엄마님이 손바느질로 만드신 곰인형을 보면서
감히 울 집에 델고 오고 싶다는 꿈을 꾸.......]]></description>
							<pubDate>Tue, 22 Dec 2009 06:57:22 +0900</pubDate>
							<tag><![CDATA[미술·디자인,일상·생각]]></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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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author>catha8411</author>
							<category><![CDATA[북스캔 북클럽 ]]></category>
							<title><![CDATA[대교 북스캔 북클럽 첫 모임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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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한 가지 생각에 사로잡히면 잠을 자고, 밥을 먹는 아주 기본적인&nbsp;일들도 제대로
해내지 못하는 미련스런 쌀로쥐가
이번 주 내내&nbsp;영하권의 날씨 속에서&nbsp;생각의 틀마저 꽁꽁 얼게 만들어 버렸네요.
덕분에 꼬리에 꼬리를 무는 생각들에 갇힌 채 꼼짝을 못했어요.
아직 날씨는 영하권을 맴돌고 있지만
일요일이 되니 단단하게 얼어붙어 있던 생각의 틀이 서서히&nbsp;녹아 내리고 있어요.
뭔가 다른 일을 할 수 있는 여유가 생기니 제일 먼저 블로그 문 여는 일부터 하게 되네요.
긴 시간도 아니고 단지 사나흘 들여다 보지 않았는데도
쌀로쥐네 집이 어찌나 썰렁하게 느껴지는지,,,,,,,
다시 따스한 온기를 불어 넣어줘.......]]></description>
							<pubDate>Sun, 20 Dec 2009 17:00:40 +0900</pubDate>
							<tag><![CDATA[문학·책,대교,북스캔,북스캔북클럽,유시민,청춘의독서,그동안안부글메일쪽지답장못해드려미안해요,ㅠㅠ]]></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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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author>catha8411</author>
							<category><![CDATA[쌀로쥐 선물보따리 ]]></category>
							<title><![CDATA[예쁜 손글씨 편지와 핸드메이드 접시 & 밀감낭 유기농 감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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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지난 주부터 밥 먹을 시간도 없을 정도로 여러 가지 일들을 처리하며 
종종 거리다 보니 오늘 문득 시린 하늘을 쳐다보는데 왈칵 눈물이 쏟아지는&nbsp;거다.
그래,,,,,몸이 고달픈 건 참을 수 있겠는데
지난&nbsp;주 내내&nbsp;애타게 그리운 이들이 참 많았음에도
전화 통화 하나 제대로 못 했구나,,,,,,
오늘은 꼭 만나야겠어. 
잠깐 얼굴이라도 보고 와야지,,,,,그러지 않음 가슴이 터질지도 모르지.
그래서 작업하려고 집 안에 펼쳐놓은 것들을 사뿐히 즈려 밟고 그녀를&nbsp;&nbsp;만나고 왔다.
덕분에 오늘도 일찍 자기는 힘들 거 같지만
그래도 가슴은 안 터지게 생겼다,,,,,ㅎㅎㅎ
&nbsp;
지난 주에 선물 받은 것들도 한 두.......]]></description>
							<pubDate>Tue, 15 Dec 2009 02:19:29 +0900</pubDate>
							<tag><![CDATA[밀감낭감귤]]></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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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author>catha8411</author>
							<category><![CDATA[공연 그리고 전시]]></category>
							<title><![CDATA[르네상스 프레스코 걸작 재현전~2009.12.18 ~ 2010.2.21 [예술의 전당 한가람미술관 2층]]]></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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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이웃님들~~~
이제 곧 아이들 방학이 시작되지요.
쌀로쥐가 길고 긴 방학 동안 놓치지 마시고 꼭 보셨음 하는 전시회를 소개해 드릴려고요.
학교 다닐 때 그저 작은 그림으로만 보고 이름을 외우던 르네상스 시대 화가들의 그림을
직접 볼 수 있는 기회가 생겼답니다.
보통 르네상스 시대의 대표 화가들의 작품은 
성당의 벽화나 천정화 등으로 그려져 직접 비행기를 타고 날아가 보지 않으면
볼 수 없는 작품들이 많잖아요.
한데 이번에 아프레그라피란 기법으로 완벽하게 재현된 그들의 그림을 감상할 수 있는
르네상스 프레스코 걸작 재현전이&nbsp;12월 18일부터 예술의 전당 한가람 미술관에서 개최될 예정이랍니다.
&nbsp; &.......]]></description>
							<pubDate>Sat, 12 Dec 2009 10:02:53 +0900</pubDate>
							<tag><![CDATA[미술·디자인,공연·전시,르네상스프레스코걸작재현전,예술의전당한가람미술관]]></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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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author>catha8411</author>
							<category><![CDATA[쌀로쥐 밥상 ]]></category>
							<title><![CDATA[추운 겨울 밤엔 구수하고 따끈한 우거지 된장국]]></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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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nbsp;오늘은 금요일이라는 이유 하나만으로도 신나는 날인데
피곤에 절어 아무 느낌도 없네요.
어제는 결국 매년 꼭 참석하던 동아리 송년회도 못 가고
작은 아이 친구 집에 모여 이런 저런 작업을 하다 보니 새벽 2시가 넘어 버렸어요,,,,ㅠㅠ
집에 와서 겨우 정리하고
다시 새벽에 일어나 아침 준비해 아이들 학교 보내고,,,,
세탁기 돌려 놓고 청소 대충 하고
다시 중요한 약속이 있어 나갔다가&nbsp;이제 들어왔어요.
오늘은 밀린 포슷 얼른 올리고 저녁 먹고&nbsp;8시 부터 다시 아이들이랑 모여 작업을&nbsp;할 거에요.
&nbsp; &nbsp;
아이들 시험 기간인데도 엄마란 사람이 이렇게 정신이 없으니,,,,
평소에도 썩 도움.......]]></description>
							<pubDate>Fri, 11 Dec 2009 18:24:28 +0900</pubDate>
							<tag><![CDATA[요리,레시피,우거지된장국,가리브살구이,섬초,양념꼬막,볶음김치,당분간이웃님댁놀러다니기힘들거같아요ㅠㅠ]]></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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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author>catha8411</author>
							<category><![CDATA[북스캔 북클럽 ]]></category>
							<title><![CDATA[대교 북스캔 북클럽  1차 정기 모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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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nbsp; &nbsp;
&nbsp;
기다리고 기다리시던 북스캔 북클럽 1차 정기 모임 일정이 정해졌어요.
쌀로쥐는 벌써부터 회원님들 만날 생각에 가슴이 콩닥거린답니다.
2009년을 보내며 정말 의미있는 만남이 회원님들을 기다리고 있어요.
&nbsp;
&nbsp;
1. 대교 북스캔 북클럽 &nbsp;1차 정기 모임 운영 일정 
 
&nbsp;(1) 일시 : 2009년 12월 12일 (토) 오후 2시 &nbsp;(2) 장소 : 대교 보라매센터 10층 회의장 &nbsp;(3) 행사일정
&nbsp;&nbsp;&nbsp;&nbsp; 
&nbsp;&nbsp;&nbsp;&nbsp;&nbsp; -. 14:00 ~ 14:30&nbsp;&nbsp;&nbsp;&nbsp; - 인사말 및 모임취지 설명 
&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description>
							<pubDate>Tue, 08 Dec 2009 17:45:17 +0900</pubDate>
							<tag><![CDATA[문학·책,대교북스캔,대교 북스캔 북클럽  1차 정기 모임]]></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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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author>catha8411</author>
							<category><![CDATA[쌀로쥐 선물보따리 ]]></category>
							<title><![CDATA[[완도군이숍]~건강의 섬 완도에서 날아온 바다 친구들~미역, 다시마, 김, 멸치, 꽃새우, 자반볶음]]></title>
							<link>http://ssalmouse.com/20095069035</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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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nbsp;
&nbsp;
요즘엔 땅도 바다도 심지어 하늘까지도 시름시름 병을 앓고 있다고 해요.
그러니 인간의 무관심과 욕심으로 더렵혀지지 않고 
여전히 깨끗하게 보살펴지고 있는 건강의 섬이라면
그곳에 살고 있는 먹거리들은 얼마나 건강하겠어요.
얼마 전 그 건강한 섬 완도군에서 건강한 먹거리들을 보내주셨어요.
&nbsp; &nbsp;
완도군청에서 보내주신 이 커다란 상자를 택배 아저씨께 건네 받으며 생각했더랬죠.
넓고 깊은 바다를 품고 사시는 분들이라 통도 크시구나,,,,,,ㅎㅎㅎ
보통 사과 박스보다 더 큰 거 같더라고요.
&nbsp; &nbsp;
와우~~~상자 뚜껑을 열어 보니 바다 친구들이 어찌나 많은지~~~
흐믓,,, 흐.......]]></description>
							<pubDate>Mon, 07 Dec 2009 21:13:20 +0900</pubDate>
							<tag><![CDATA[상품리뷰,완도군청,완도도군이숍]]></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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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author>catha8411</author>
							<category><![CDATA[쌀로쥐 맛집 ]]></category>
							<title><![CDATA[[은평구맛집/응암역맛집/녹번역맛집]~연말 모임은 토속웰빙 한정식 좋구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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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nbsp;
연말 모임이 줄줄이 이어지는 나날들입니다.
올 한 해 야무지게 마무리 하고 멋지게 새 해 맞이 하려고 바쁜 12월이네요.
한 번 가서 좋은 인상을 남긴 곳은 다시 찾기 마련인데요,
지난 여름에 갔었던 한정식집 좋구먼 응암점에서 얼마 전 다시 모임을 가졌답니다.
&nbsp; &nbsp;
언제부터인가 음식점을 가면 밥 먹기 전에 사진부터 찍고 있는 자신을 발견하곤 합니다,,,,ㅎㅎㅎ
이른 시간이라 맘 놓고 사진을 찍을 수가 있었어요.
2층에서 5층까지 층 별로 다른 분위기가 연출되고 있더군요.
&nbsp; &nbsp; &nbsp;
예약을 하고 갔더니 기본 세팅이 되어있네요.
이제 본격적으로 식사를 할 거에요.
&nbsp;.......]]></description>
							<pubDate>Sun, 06 Dec 2009 10:51:35 +0900</pubDate>
							<tag><![CDATA[맛집,은평구맛집,응암역맛집,녹번역맛집,한정식,좋구먼]]></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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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author>catha8411</author>
							<category><![CDATA[쌀로쥐 밥상 ]]></category>
							<title><![CDATA[눈 내린 토요일 점심~생태찌개 밥상]]></title>
							<link>http://ssalmouse.com/20094923478</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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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nbsp;
잡곡밥&nbsp;/ 생태찌개&nbsp; / 배추김치 &amp; 백김치 
생굴초회 / 과일샐러드 / 오이지무침 / 새송이버섯구이
&nbsp;
오늘 서울에는 눈이 내렸지요.
병아리 오줌만큼 내린 건 아니지만 그렇다고 펑펑 내린 것도 아니고
여튼 하얀 세상이 되었습니다,
이런 거하고는 거리가 멀지만 눈이 내렸어요.
이런 날은 학교에 안 가고 놀아야 하는데 애석하게도 오늘은 놀토가 아니었지요.
&nbsp;
한데 쌀로쥐는 바람이 부는지, 비가 오는지, 눈이 오는지 신경 쓸 여유도 없이
딱 2시간 눈 붙이고 사진 작업하고 글 쓰고
겨우 겨우 약속 날짜 맞춰 원고를 넘겼네요.
잡지사 일은 익숙해져서 그나마 수월한데 이번엔 좀 복잡한.......]]></description>
							<pubDate>Sat, 05 Dec 2009 19:33:39 +0900</pubDate>
							<tag><![CDATA[요리·레시피,생태찌개]]></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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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author>catha8411</author>
							<category><![CDATA[공연 그리고 전시]]></category>
							<title><![CDATA[가톨릭교회 고유 전통 라틴어 미사와 2009 정기 그레고리오성가 연주회]]></title>
							<link>http://ssalmouse.com/20094818428</link>
							<guid>http://ssalmouse.com/20094818428</guid>
							<description><![CDATA[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작년 가을,,,,,,
쌀로쥐가 너무나 좋아하는 그레고리오 성가의 밤이 성공회 대성당에서 열렸더랬죠.
그 때 영혼을 울리는 수사님들의 성가를 들으면서 느꼈던 환희를 잊을 수가 없는데요~~~
&nbsp;
올 해는 장충동 베데딕도 수도원 성당에서
&nbsp;가톨릭대학교 최호영 신부님의 지휘로 ORDO MISSAE(라틴미사통상문) 와 함께 정기 연주회를 갖는다고 해요.
토요특전미사로 진행되고 ORDO MISSAE 는 당일 참석하신 분 모두에게 증정해 드린답니다.
물론 무료 공연이고요.
&nbsp;
&nbsp;
작년 공연 보기~~http://ssalmouse.com/20.......]]></description>
							<pubDate>Fri, 04 Dec 2009 10:20:15 +0900</pubDate>
							<tag><![CDATA[공연·전시,그레고리오성가단]]></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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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author>catha8411</author>
							<category><![CDATA[신문 그리고 잡지]]></category>
							<title><![CDATA[예술이 흐르는 강 올해의 우수잡지에 선정]]></title>
							<link>http://ssalmouse.com/20094793460</link>
							<guid>http://ssalmouse.com/20094793460</guid>
							<description><![CDATA[ 
&nbsp; &nbsp;
오늘은 독서 모임이 있는 날이라 아침부터 매우 바쁘게 움직였음에도
뭔 할 일이 그리도 많앗는지
밤 10시가 다 된 시간에 겨우 컴터 앞에 앉았네요.
정신없이 바쁜 하루였지만 그만큼 행복한 소식도 많은 하루였어요.
&nbsp; 
그 중 하나는 
쌀로쥐가 다달이 칼럼을 연재하고 있는 문화예술 전문지 &lt;예술이 흐르는 강&gt;이
올 해의 우수잡지로 선정이 되었다는 거에요.
문화체육관광부가 선정하고 사단법인 한국잡지협회가 주최한 '2009년' 우수 잡지 
심사 결과 문화예술전문지 &lt;예술이 흐르는 강&gt;이 최종 선정되었답니다.
이번 우수 잡지 선정은 2차례에 걸진 전문가 심사에 의해 이뤄졌으며
심.......]]></description>
							<pubDate>Thu, 03 Dec 2009 22:15:29 +0900</pubDate>
							<tag><![CDATA[문학.책,예술이흐르는강,올해의우수잡지]]></tag>
							<activity:verb>http://activitystrea.ms/schema/1.0/post</activity:verb>
							<activity:object-type>http://activitystrea.ms/schema/1.0/blog-entry</activity:object-type>
						</item>
					
						<item>
							<author>catha8411</author>
							<category><![CDATA[쌀로쥐 맛집 ]]></category>
							<title><![CDATA[새롭게 뜨고있는 치킨~티바두마리치킨]]></title>
							<link>http://ssalmouse.com/20094678418</link>
							<guid>http://ssalmouse.com/20094678418</guid>
							<description><![CDATA[  
&nbsp;
튀김 요리는 쌀로쥐가 특별한 일이 있지 않고는 하지 않는 요리에요.
기름기 있는 걸 워낙 싫어하는데다
몇 년 전 돈까스 튀기다가 얼굴에 기름이 튀어 화상을 입어 고생을 한 적이 있었거든요.
아직도 그 영광(?) 상처가 남아 있답니다,,,ㅠㅠ
그래서 튀기는 대신 굽고, 찌고, 삶고,,,,뭐 이런 식의 요리법으로 대체를 하지요.
한데 튀길 수 밖에 없는 녀석들이 있잖아요.
탕수육의 돼지고기가 그렇고, 프라이드 치킨의 닭고기가 그렇고,,,,,
근데 얼마나 고마운 세상인지 전화 한 통만 하면
이 번거로운 튀김 요리가 지체없이 배달이 되네요,,,,,ㅎㅎㅎ
&nbsp; &nbsp;
아직까지 많이 알려진 브랜드는 아니지만.......]]></description>
							<pubDate>Wed, 02 Dec 2009 13:26:17 +0900</pubDate>
							<tag><![CDATA[맛집,티바두마리치킨]]></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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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author>catha8411</author>
							<category><![CDATA[레지나 갤러리 ]]></category>
							<title><![CDATA[책 만들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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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nbsp;
작은 아이가&nbsp;3월부터 11월까지 국어 교과 및 독서 관련 활동들을 모아 책 한 권을 만들었다.
그 누구의 도움도 받지 않은 1인 출판(?)이다.
&nbsp;
꽤나 두꺼운 5,000원짜리 스프링 노트를 빼곡히 다 채웠으니
그 분량만큼은 제대로 출판된 책 부럽지 않다.
&nbsp;
아이는 3월부터 11월까지 갖가지 작업들이 수록된 노트를 
이삼일에 걸쳐&nbsp;정성스럽게 그럴싸한 책으로 만들었다.
&nbsp;
우선 색지에 손수 그림을 그리고 투명 시트지로 감싼 다음
노트에 붙이는 작업을 했고,,,,,,
&nbsp; &nbsp;
책 날개에 작가인 아이 사진을 붙이고
작가 소개를 멋지게 쓴 다음,,,,
책 값을 얼마로 하면 좋겠냐고.......]]></description>
							<pubDate>Wed, 02 Dec 2009 00:31:03 +0900</pubDate>
							<tag><![CDATA[문학·책]]></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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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catha8411</author>
							<category><![CDATA[쌀로쥐 맛집 ]]></category>
							<title><![CDATA[[경기도광주맛집/팔당댐맛집]~도토리요리 전문점 떡갈나무세상 강마을다람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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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밥 한 끼 먹기 위해 차를 타고 긴 시간 이동을 하는 일엔 
반드시 '여유'란 게 필요하다고 생각했더랬죠.
한데 여유가 없어도 눈 한 번 질끈 감고 나니 가능하더라고요,,,,,,ㅎㅎㅎ
주말에 장거리 여행이 부담될 때 당일치기로 다녀오기 좋은 곳 중 하나가 팔당댐 주변인데요.
&lt;떨갈나무세상 강마을다람쥐&gt;는 팔당대교를 지나 레스토랑이나 까페가 많은
45번 국도를 타고 팔당호를 끼고 달리다 보면 오른쪽에 있어요.
&nbsp; &nbsp;
어딘가로 떠나고 싶다는 내 작은 소망에 기꺼이 운전대를 잡아준 친구 덕분에
평일 오전에 서울을 벗어날 수 있었지요.
이왕 나온 거 저녁 때까지 쭈~~~~욱 콧바람을 쐬면 좋으련만
.......]]></description>
							<pubDate>Tue, 01 Dec 2009 12:46:40 +0900</pubDate>
							<tag><![CDATA[국내여행,맛집,팔당댐맛집,팔당호맛집,떡갈나무세상강마을다람쥐,도토리요리전문점]]></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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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catha8411</author>
							<category><![CDATA[어린이재단]]></category>
							<title><![CDATA[[어린이재단]~2009 산타원정대~말하지 못한 아이들의 소원을 이루어 주세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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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nbsp; &nbsp;
&nbsp;
‘산타원정대’는 어린이재단이 저소득층 어린이들의 ‘잃어버린 소원’을 들어주기 위해 
2007년부터 진행하는 캠페인으로 연말에 소외된 아동에게 희망을 선물하기 위해 전국 각지에서 진행하고 있습니다. 
&nbsp;
‘잃어버린 소원’은 ‘엄마~ 해주세요, 아빠~ 해주세요’ 라는 아이들의 일상적인 말이 
부모의 빈자리, 빈곤으로 표현하기 어려운 단어와 행동이 되어버린 아이들에게 소원을 성취해줌으로써 
작지만 꿈과 희망을 갖고 성장할 수 있도록 아이들의 일상에 관심과 사랑을 전해주는 프로그램입니다.
&nbsp;
우리 아이들을 위해 산타가 되어주세요! 
&nbsp;
산타가 되는 방법 하나! 블로.......]]></description>
							<pubDate>Mon, 30 Nov 2009 10:34:02 +0900</pubDate>
							<tag><![CDATA[미술·디자인,일상·생각]]></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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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author>catha8411</author>
							<category><![CDATA[쌀로쥐 맛집 ]]></category>
							<title><![CDATA[도미노 신상 피자~지중해풍 도미노 쉬림푸스 피자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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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nbsp; &nbsp;
정말 기막힌 우연입니다~~~!!
어제 11월 27일은 쌀로쥐 생일이었습니다.
그리고 하나 더 도미노 쉬림푸스 피자 생일이기도 합니다. 
네이버 블로그 메인에 들어와 이웃 업뎃 소식을 보니 세상에 쌀로쥐 이웃 블로그인 "도미노의 크리에이티브한 요리이야기"에 처음 보는 피자 이름이 떠있는 거에요.
하여 얼른 놀러가 봤더니
산제품 피자가 출시가 되었다는 거에요.
어쩜 좋아요~~~~
도미노 피자가 쌀로쥐 생일에 맞춰 신제품 피자를 세상에 내놓았네요,,,,,ㅎㅎㅎ
&nbsp;  
&nbsp;
30분 이내 배달해 주는 도미노 피자~~~
피자 주문하고 잠시 딴 짓하고 있었는데 띵동 벨이 울리네요.
"도.......]]></description>
							<pubDate>Sat, 28 Nov 2009 21:48:25 +0900</pubDate>
							<tag><![CDATA[상품리뷰,도미노피자,도미노쉬림푸스피자,지중해풍화이트무스소스,통새우,맛집]]></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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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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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catha8411</author>
							<category><![CDATA[쌀로쥐 일기장 ]]></category>
							<title><![CDATA[편지~눈물 한 스푼, 감동 한 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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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nbsp;
&nbsp;
보석 반지? 장미 한 다발?
아님 구구절절 사연 많은 편지?
아님 무엇보다도 현실적인 기쁨이 되어주는 현금?
대한민국의 40대 아줌마인 쌀로쥐는 무슨 선물을 받았을 때 가장 행복할까요?
그게,,,,참 시시하게도 정답은 편지랍니다,,,,,ㅎㅎㅎ
&nbsp;
어제 작은 아이가 엄마 생일이라고 사랑 듬뿍 담아 써 온 편지를 읽는데
가슴이 뭉클뭉클하더라고요.
&nbsp; &nbsp;
대 서사시를 써도 될 만큼 기다란 편지지에요.
일반 편지지랑 크기를 비교해 보려고 함께 찍어 보았어요.
학교에 저 편지지를 들고 갔더니 
친구들이 다 채울 수 있겠냐고 걱정을 하더라고,,,,,ㅎㅎㅎ
게다가 엄마 취향의 편지지는 아.......]]></description>
							<pubDate>Sat, 28 Nov 2009 16:23:07 +0900</pubDate>
							<tag><![CDATA[일상·생각]]></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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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author>catha8411</author>
							<category><![CDATA[쌀로쥐 리뷰공간]]></category>
							<title><![CDATA[크리스마스 선물 포장~지퍼락 지퍼백 할리데이백 출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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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nbsp;
나이 마흔이 넘어서도 크리스마스가 다가오면 가슴이 퐁당퐁당 뛰는 쌀로쥐에요.
쉰이 되고, 예슨이 되고, 일흔이 되도 그럴 거 같아요.
그 이후는 잘 모르겠어요,,,,,얼마나 살 수 있을지 알 수가 없으니,,,,,ㅎㅎㅎ
&nbsp;
쌀로쥐가 크리스마스에 제일 하고 싶은 일은 솔직히 지극히 평범한(?) 거에요.
내가 사랑하는 사람들에게 산타가 되고 싶은 거에요.
누구에게 어떤 산타가 될까 지금부터 열심히 생각하고 있는 중이에요.
근데 쌀로쥐에게는 벌써 산타할아버지가 왔다 가셨어요.
&nbsp; &nbsp;
"택배왔어요"
"아~~~네,,,네,,,ㅎㅎㅎ"
&nbsp;
어.머.나......누가 이렇게 이쁜 상자로 택배를 보냈을까??
한국.......]]></description>
							<pubDate>Fri, 27 Nov 2009 23:22:37 +0900</pubDate>
							<tag><![CDATA[상품리뷰,지퍼락지퍼백할리데이백,지퍼락,크리스마스선물포장]]></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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